보드게임도 종류가 많군요~^^
저도 한자를 어떻게 시작하나...고민중이었는데, 이렇게 카드 게임으로 시작해도 좋겠어요~!!
그리고 재훈이의 똥 책 사랑은 여전하군요~원영이도 그래요.ㅎㅎㅎ
읽기방이 더 북적거려진 것 같아 좋네요~
보드게임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생각해보니 저 구슬퍼즐 생일선물로 반 친구에게 받았었는데 그 때 제인이 어려서 다 잃어버릴까봐 곱게 모셔놨었어요. 지금도 제인과 소피 방해 때문에 꺼내도 될까 약간 걱정되네요.
그리고 텀블링몽키라고 유치원 종일반에서 해봤다고 해서 사줬는데
같이 할만 한 수준이고 괜찮아보이더라구요
그런데 게임으로는 별로 안 하고 동물놀이할때 정글로 쓰고 있어요 ㅡ.ㅡ;;
요즘은 어디 나갈 때는 무조건 연필과 스케치북으로 떼우고 있어요^^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책 사진을 못 찍었네요. 어제는 중고로 사두고 처박아두던 런투리드 중 2권 I see patterns, The world in the supermarket을 읽고, 이외에 한글책들 몇권 스스로 봤어요.
SP 하루에 한 개씩 했더니 저녁 먹고 나서는 영어 맞추기 하겠다는데 새로 할 게 없어서
두 개 한꺼번에 복습하기를 했어요.
뭔가 쉽고 할만하다 생각하니, 그리고 약간의 당근(사탕 등^^)이 따라온다는 걸 알고 있으니 나서서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 1-2회는 뭔가 간단한 워크북 같은 거 한 번씩 끼워서 해볼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런투리드 오랜만에 들여다보니 한 페이지 당 한 줄씩만 있어서 조금씩 끼워서 읽어줘야 겠더라구요.
I see pattern은 제인이 더 열심히 보면서 따라 읽었답니다.^^ 길버트는 그냥 보기만 하고. 마치 다 안다는 표정으로 ~ ㅋ
제인이 벌써 4세인데, 둘째라고 너무 안 챙긴듯 하여 제인 읽는 책도 챙겨야겠다고 생각되네요.
봄 읽기방부터는 제인 책도 같이 챙겨야겠어요.
노부영 무척 좋아하는데, 요즘 ten in the den 노래 한참 좋아하고 아는 부분은 같이 외쳐요, roll over! 하면서요.^^
명작 책도 오빠 읽어주려고 빌린 것 자기가 더 열심히 보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나림재훈맘님 감사해요~~^^ 얼마전 재훈이가 러시아워 하는거 보고 검색해봤는데 재밌겠더라구요 go fish도 재미나보여요 도서관서 재미난책 많이빌려오셨나요? 소스 감사히 잘쓸께요^^ 6세 앤디 브레인뱅크 시작해봤어요~^^워크북도 좋아하고 아서 스타터 형이 하던거 기억하며 읽어주니 좋아라해요~^^ 앤디는 아직 한글을 잘모르는데 둘째라 그런지 제가 느긋하네요^^ 한글을 알기전에 영어를 더많이 들려주고싶은욕심이예요 재키의 경우 한글을 인지하니 영어리스닝을 답답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앤디는 알파벳 인지가 더 먼저 되네요 유치원서 파닉스 프로그램을 해서 그런가봐요^^ 지금 아이들 겨울왕국 다시보러왔어요 앤디가 넘넘 좋아해요 ㅎ 엘사가 머리풀고 변신하는 모습이 너무좋데요 ㅋㅋ 이번주는 아이들이 봄방학이라 한주가 더디게 느껴지네요 내일 마지막 까지 힘내서 달려보아요
제가 보드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저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잘 하지는 않게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가끔 지루할때 하면 좋더라고요... 저희집에도 구슬퍼즐과 도블(spot it) 게임이 있답니다..
구슬퍼즐 소윤이 4살 후반때쯤 했는데 그때도 한번 가르쳐주니 잘하더라고요.. 지금도 앉아서 후다닥 하더라고요.. 오~~ 이녀석~~ 이랬던 때가 있었네요.. ㅋㅋㅋ 그러나 지금은 희건이 덕분에 케이스는 산산조각이 나고 조각들은.. 흠~~ 다 있겠죠?? ㅋㅋㅋㅋ
러시아워랑 고 피쉬도 제가 째려보고 있던 게임들이네요...
한자를 살짝 해볼까?? 하고 생각중이었는데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기에 좋을거 같아요~~~^^
6살 소윤, 3살 희건~~
제가 무언가를 준비하지 않는날 저녁에 소윤이에게 묻는말~~ 오늘은 뭐할까?? 입니다~~
어제 돌아온 대답은 아무것도 하지말자 였어요 ㅜㅜ
그래 니의견을 존중하마~~ 근데 속에선 열불이~~ 으흐흐흐흐~~ ㅋㅋㅋ
9시되서 이젠 책읽자~~~였습니다~~ 이불깔고 뒹굴뒹굴하며 책읽기~~~
아무것도 안했다며 평소보다 많이 읽은 책입니다~~~^^ㅋ
어젠 수학동화만 잔뜩~~ ㅋ
수학동화 6권~~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4권
The animal boogie~~
walking throught the jungle~~
아~~ 어제 노부영들어가서 위에 두노래 율동도 했어요~~^^
오늘이 꼭 금요일 같아요~~ 월요일부터 금요일을 기다린것일수도~~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5살 전민정
오늘은 나재맘니께서 보드게임을 풀어놓으셨네요. 저도 보드게임 좀 살까 생각했거든요. 재훈이꺼 꼼꼼히 살펴보고 난이도 어려운 건 빼고 재밌고 쉬운 걸로 좀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어제 민정이가 어린이집 수료를 했어요. 졸업장이랑 율동상을 받아왔어요. 저는 민정이 데리고 있을때 율동은 잼병인줄 알았는데 어린이집 동영상을 보니 의외로 잘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으로 율동도 잘하고 체육을 잘한데요. ㅎㅎㅎㅎ 기분이 좋네요. 마지막날이라 감사해서 선물을 보내드렸는데 마음만 받겠다고 되돌려 보내주셨어요. 하지만 지나가다가 들려주시는 건 고맙대요. 몇개월이지만 민정이의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낮잠안자는 민정이를 위해 같이 놀아주시거나 craft하게 해 주셨어요. 고마운 원장님과 선생님이셨어요.

오늘은 하루 노는 날이라 민정이 문화센터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어요. 신나게 놀까해요. ^^

나림재훈맘님 대문 감사드려요~!!
나림재훈맘님 글에서 티비를 틀지 않는다는 글 읽을 적이 있는 것 같아요.
티비소리가 아닌, 아이들과의 게임소리, 웃는 소리가 가득한 집을 상상해봅니다.
때론 지기 싫어서.. 난리일때도 있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고 행복하네요.
보드게임, 퍼즐.. 저도 얼른 아이들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해고파서 젠가도 사고 했는데.. 지금은 발로 차기 일쑤입니다.
망가뜨려놓고 신나서 난리난리...휴
어제는 수현이가 스스로 영어책을 가지고 왔어요.
4살까지도 잘 보더니, 이제는 한글책 위주로 가져오더니...ㅋㅋ
폭풍칭찬을 했더니..ㅋㅋ 슬쩍 한 권 더 가지고 옵니다.
수현이 키울때는 몰랐는데 승현이를 키우니, 역시 남자애는 차네요.
집에 한권두권 차에 관련된 책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책뿐만아니라, 장난감도...>.<
또봇놀이하다, 저렇게 소꿉놀이하다, 집에 있는 온갖 냄비를 꺼내놓고 놀기도 하다가....
하루는 누나따라, 하루는 동생따라...승현이가 그래도 3살 되니
한결 키우기가 수월하네요..
올해들어 약속했던, 뭔가 나누고 싶다 생각했는데...
월드비젼을 통해, 한 아이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후원아동이 정해졌어요.
사실 가장 쉬운 방법인것 같아, 뭔가 그렇기도 하지만..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해서...일단 시작해봅니다.
케냐에 사는 아주 잘생긴 초등학생이네요.
언젠가 만나기를 기도하며...
시작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역시 쑥쑥은 아들 몰래 저 혼자 봐야하는데 댓글 달러 왔는데 옆에서 나혁이가
재훈이 보드게임이랑, 퍼즐들 보면서 사달라고 난리네요.
그래서 집에 있는 거나 하라고 꺼내주었어요.^^;
아이들은 자기가 갖고 있는것은 늘 시시해 하고 남이 갖고 있는 것만 좋아해요.
그것이 인간의 심리이겠지만 참 안타깝네요. 엄마로선.......^^;
돈이 왔다갔다하니......
뭐 이 엄마도 다른 사람들 옷이랑 가방에 신경쓰이듯이 마찬가지니 할 말은 없지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런 다양한 것들이 있군요.
나혁이가 사달라고 하니 금요일날 정보 좀 주세요. 어디가 저렴한지.....^^
우리는 어제도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있었는데 별로 읽은 책이 없네요.
제가 1주일에 한 번씩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옷 만들기'를 하는데
우리 아들래미는 엄마가 하는거 다 따라하려고 해요.
그래서 옆에서 자기도 바느질 하겠다고 해서 감침질을 가르쳐주었어요.
나혁파가 알면 난리가 날텐데 아빠 없을때 몰래 바늘을 쥐어 준거지요.
저는 될 수 있으면 다양한 경험을 해 보라는 주의고 나혁파는 좀 곱게 키우는 편이예요.
바늘에 좀 찔린다고 큰 일 나겠다 싶은데 말예용.(파상풍 접종도 이미 했공.....^^)
이제 한 타임만 더 들으면 바지가 완성되는데 다 되면 올려볼께요.^^
오랜 멤버이신..나림 재훈맘님께서..문 열어주셨네용..
제가 다시..열면서..참여해야지 했는데...역시들...훌륭하세요..
어제..책은 몇 권 읽어주었는데..
예전엔....게시글써야하는 책임감으로..책 읽고 사진찍고 그랬는데..요즘은...시들시들.
엄마도..후들후들..ㅋㅋ 그럼 오늘도..좋은 하루
나림 재훈맘님. ^^ 반가워요~
저도 아이들 데리고 식당에 가면 뭔가 하나 챙겨가곤 했었어요. 주로 미술놀이하는 것들 위주로 가지고 다녔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그것들이 시시해졌나봐요.
그런데.. ^^ 좋아요,, 좋아.. 저것들이면 되겠어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읽기방에는 이런 알짜 정보들이 많이 오가고 있군요.. ^^ㅎㅎ
관여님 모집 공고글을 핸드폰으로 보고 응원 댓글을 달아야지.. 했는데 결국 달지도 못하고 오늘까지 왔네요. 함께 가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이에요. ^^
오늘은 이 노래가 생각나서 음악선물 드리고픈데.. 적당한 영상은 없네요.
그냥 노래만.. ^^ 들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