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해 볼까 합니다...
넘 오래 쉰거 같아서 ㅎㅎ
다시 책읽기로 다잡아 볼까해요...
특히나 지우는 너무 부실해서...
낑가주시면 대문 순서는 12번만 피하면 언제고 괜찮습니다~~
오랫동안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고... 그동안 거들어 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그렇네요 ㅎㅎ
두툼하고 따뜻한 구스 잠바.. 바로 이거야 하며 올 해 추운겨울을 났었는데..
오늘은 너무 무겁고 툭툭하고 거추장스럽게 느껴 졌어요..
햇살이 따뜻 했어요....
해묵의 몸의 때도 좀 벗어 버리면 가벼워 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에게 봄의 정취를 느껴보라고 줄리앙 꽃을 선물로 사 주었답니다..

읽기방 몇번씩 들락날락 하긴 했는데, 봄 학기 부턴 마음 잡고 함 해볼께요..
응원 부탁드려요...
7번에 넣어주세용~ ^^
언니..
저도 뭐 부끄럽지만 아무데나 넣어주셔요..
어차피 유성입학하니 3월은 바쁠것 같고..
요즘은 희선이 혼자서 책읽고 통장에 적고하니.
그림만 본것도 읽은것으로쳐주네요,..
읽기방에도 새 물결이 일었음 좋겠네요..
장기집권하시느라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겨울 매일매일읽기방 하다보니 숨이 가빠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어느새 봄이네요. ^^
저는 9번 4월28일~그 주할께요. 4월에는 북클럽미션도 2주나 있네요.
민정이 읽기방한지 딱 일년째네요. ^^
기다렸답니다~~~~참여합니다~~~^^
빈곳에 넣어주세요~~~쉬는날 있는곳에 넣어주심 더 감사(?) ㅋㅋㅋㅋ
언니 여기에 밑의 글 답글겸 달아요.. ㅋㅋ
부산엔 잘 다녀가셨죠?
저도 많이 서운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항상 관여언니와는 가까운 그런 느낌이에요..^^
읽기방 저두 4월 21일 이후부터 참여해볼께요..
대문은 5월에 한번 넣어주세요..
관여님, 저요~~~~
아무데나 넣어주세요. 흐흐흐
주말에 힘차게 느~무 달렸더니 힘드네요. 그래서, 댓글도 이제서야 달아요. ^^
관여님 읽기방에서 아주 많이 수고하시는거, 제가 다 알아요. 암요~
혹시 도울 일 있으면 지체없이 말씀만 하세요. ^^
저도 올해 6살 된 귀염둥이 막내를 위해 읽기방 도전해보고싶어요.
5살 나이차가 나는 첫째는 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반면 둘째는 책을 많이 좋아해요.
주로 첫째 줄리아를 위한 활동을 했었는데, 이젠 둘째도 함께 해 주고싶네요.
쑥쑥의 끈을 둘째까지 주욱 이어가볼께요.
그럼 저는 7번 대문 열면 되나요? 관여님이 정해주시면 그리할께요. 폰에 알림 설정하면 안 잊어버리겠지요?
모집 공고.... ㅋㅋ
이런 말 살면서 우리가 쓰게 될 줄 몰랐슈.
읽기방 사업 대박 나슈~~
이윤 추구가 아니니께 자선사업인가?
저도 처음이긴한대 시작해보고 싶은데 여기 신청..요리 하면되나요?^^
날짜는 크게 상관없을듯해요
앞으로도 쭈욱 해보려구요
불끈불끈^^
4번 하겠습니다.
언니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 참을 적었는데, 모두 지우고.....
변명같은 글들이 부담스러워 대문지기만 신청하고 갑니다.^^;
글쓰는 사이 밀린것 같아요. 그럼 5번.....
아침 준비하다 보니 봄학기 읽기방 모집이 떴네요.
다음주 겨울 읽기방 마지막 대문지기인데 어떻게 열어야하나 아직도 고민중이예요.
저는 2번 3/10~3/14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