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스텔라입니다
이번에도 수첩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쓰는 것도 늦었지만 이 맘이 올리는 것도 늦고 말았네요
예비중등이라 갑자기 학원이 숙제도 많고 바빠지네요
공부하란 잔소리보단 힘들지? 하는 격려도 아닌 걱정도 아닌 참 미안한 이 말이 맘의 입버릇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2016년은 바라건대 저도 쑥쑥맘이라 불려보고 싶습니다^^

앞에 좀 읽어나가면서 다 읽지를 못하고 '엄마 이책은 건너뛰고 싶다' 이렇게 말하네요.
강요할 수 없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어떤 기분인지 조금은 알것 같아서요.. 다음책을 위해서 다시 고고씽입니다.

초 5 Noel
Noel 은 책을 읽으며 좀 씩씩 거렸어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스토리텔링을 해주며 ...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대처를 못하는 주인공에게까지 흥분하며 화를 내는 통에 제가 다 조마조마 했답니다.
화를 삭히고 나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해 조금 더 너른 이해를 하게 되길 ...

초6 Jessica
안녕하세요 제시카입니다^^
이번주 책은 출판사가 처음으로 다른 책이라 초심으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ㅎㅎ
그런데 출판사가 달라져도 재미는 여전하네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들을 매주 소개해주시는 15기 방장님,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