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용용이
아구 희선이 너무 이뻐여~ 공주님 발레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오늘은 하기 싫은 티가 팍팍 나네요.
아침에 밥 먹으면서 엄마도 너 챙기기 힘들다. 하면서 하고 나왔네요. ㅠ.ㅠ
요녀석이 요새 좀 꾀를 피워요. ㅋㅋ

7세 희선
하루에 하나씩 꼭 하고 있어요.
스스로 알아서 엄마 센텐스해야지..합니다.
둘째라 스트레스가 덜해서 그럴까요?..^^
#139,140

#141,142

#143,144

#145.146

띄어쓰기가 엉망이네요..
오늘 날씨 화창한데 강원도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15번 초2 올리비아
139~ 144까지 올렸어요. 이번 일요일 국기원 가는것 땜에 3주전부터 저녁에도 태권도를가서 밀리기도 하고 둘째가 걸린 감기가 온 식구를 돌아 마지막으로 저에게와서 앓다가 오늘에서야 정신이 좀 들었네요.꼬박 열흘 감기와의 전쟁을 치뤘네요^^;;
정말 희선이 사진덕에 봄이 온거 같아요^^ 올리비아도 발레 한 3년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도 하고싶어하는데 태권도가 더 좋다네요. 사놓은 발레복이 아까워 둘째랑 세째도 시키려고 했는데 별 관심이 없어요. 그냥 집에서 발레복입고 춤추는게 좋대요....ㅋㅋ
5번/Alex
희선이 너무 이쁘네요^^
희선이 덕분에 sp방이 환해졌어요~~
알렉스 지난 금요일에 '학예회' 했던 사진 중 하나 올려요.





19번 David
여전히 뒤집어주시는 센스~ (퍼즐 말입니다요)
딸 없어서 저런 재미도 못 보고 사는 두아덜맘입니다. 부럽부럽~~~~!!!
19기 북클럽은 완주만 하고 활동 안하는 데인가봐요??

24번 비니
139~144번까지 먼저 올립니다..
희선이가 발레를 했군요.. 분호ㅇ 발레복을 입은 모습니 정말 이쁘네요..
저는 아들들만 있어서 이런 즐거움을 모른다지요..흑흑..
무슨 운동이든 꾸준히 하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4번 맥스 희선이 발레 잘 시키셨어요. ^^ 맥스 누나가 발레하고 난 뒤 뱃살도 엄청 빠지고 팔다리는 물론 짧은 목까지 쑥 빠져서 지금도 맥스 아빠가 극찬을 하는 운동입니다. 3년 이상 했으니 오래했죠? 근데 타고난 유연성이 부족해서 중간에 그만 두었습니다. 희선이는 운동삼아 청소년기까지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
3번 예비초 2 나림/ 7세 재훈
샬럿님이 이번주 SP방 대문지기네요.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희선이 발레복 잘 어울리네요. 저희집 나림이도 6개월정도 배우고 태권도로 넘어갔어요. 그때 한참 발레에
관한책을 열심히 모아서 보여주었는데 어제 동생네 조카한테 갔네요.
저도 방금 북클럽 19기 가입을 했어요. 다음주부터 그곳으로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딸기랍니다. 시어머님은 시골에서 농약을 많이 치는 과일이
딸기라고 먹이지 말라고 하시지만 지금 제철과일이라 열심히 먹이고 있어요. 두녀석 먹을때 엄마
하나 드세요라는 말도 안해서 가끔 제가 뭐라고 해요. 나도 입있단다. 얘들아. 그러면 제입에 쏙쏙 넣어주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