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사무실 출근보다 주말이 더 피곤한건 뭘까요??~~ㅋㅋ
나이먹어 아이들이랑 놀아주는것도 체력 딸려 넘 힘이 드네요~~
<복습편>

<#141~#144>


발렌타이데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초콜렛 두개 사서 하나는 신랑에게 하나는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ㅋㅋ
금요일 누나네 학교 친구들 생파가 있어서 참석차 휴가를 내었더니 또 숙제 올리는게 늦었네요.


20번 줄리아
어제 방학식을 하고 돌아와서 두개를 마무리지었어요.
어제는 동생친구들이 놀러와서 누나가 하는 sp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하면서 갖고 노는거 있죠?
앞으로 공부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는데...

정현6세 흐미...그제부터 열이 올라서 그냥 감기인가보다했는데 어제 밤엔 얼굴에 뾰루지같은게 보이더라고요 ..열꽃인가 싶었는데 열은 있고..혹시나해서 병원에갔더니 헐....ㅡㅜ 수두랍니다 수두...ㅠㅠ동생도 격리시켜야하고 전 담주일요일날 시험이있어서 열공해야할 판인데 수두 ....ㅡㅜ라네요.. 흑흑 .저는 어렸을때 앓아서 괜찮은데 작은애가 걱정이네요.. 예방접종을 해도 복불복이라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좀 더 가볍게 지나갈 수있대요. 면역이 약해지면 걸리수있다니 여러분도 단단히 조심시키세요~~담주 내내 어찌지내나...싶네용ㅡㅜ

사진이 옆으로 누웠네요. 90도 꺾어서 다 보실줄 아시죠? ^^;; 오늘 맥스 누나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 때 대입준비로 시달렸던 기억 말고는학창시절이 참 즐거웠는데, 아이 키우다 보니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수월한게 없더라고요. 맥스는 누나만 꽃다발 받고 졸업 축하한다는 말을 듣는게 샘이 났는지, 자기도 종업식 하고 이제 2학년 올라 가는데 엄마, 아빠가 자기한테는 관심도 없다고 울어서 진짜 울며 겨자먹기로 너의 종업식을 축하한다고 해줬네요. ㅡ.ㅡ 이제 2학년 올라가면 공부는 뭘 더하겠냐고 물으니 딴청만 피우고요, SP 끝나도 영어공부는 계속 된다고 말해주니 엄청 싫어하네요. 요 녀석을 어찌 해야하나요? @:@
3번 초1 나림/7세 재훈
한주동안 SP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알렉스 유치원 학예회 날이군요. 알렉스 아팠었지만
학예회 무대에서는 내가 언제 아팠냐는 듯이 잘 할꺼예요. 알렉스의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요즘 저희집 아이들 마스크 없이는 외출을 할수 없네요. 찬바람 쐬면 바로 콜럭거려요.
남들이 보면 감기걸렸나며 걱정해주시네요. 비염이라고 하면 으응 하시죠. 늘 듣는 대화예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Al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