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철학이라는 단어를 인생철학,개통철학 하면서 익숙한 단어로 사용한거 같은데
이책 보니 허걱!철학이라는 단어도 어렵게만 느껴져요..
이책을 읽으면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고상한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오히려 지옥같이 모를 현실에 발붙이고 삶을 꾸려가기위한것"이라는 말에 동감했어요.
또한 철학이 그리해야된다고 생각했구요.
철학은 인간 안에 자기극복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는 말에 위안을 받기도 했구요.
현실이 절망이어도 지옥이어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했네요~~ㅎㅎ
2.초초함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별로 엄떠요..초조함이 일을 그르치거나 관계를 엇나가게한다는 것은 이해해요.
제가 만만디 스탈로 살아서 그런가 초조함으로 일을 그르치거나 관계를 엇나가게 했던경험도 회상되지는 않네요..
3.저에게 공부!는
늘 설레임이어요~~
현실 도피이기도하구요ㅋㅋ
배움!!은
평생 친구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돈버는것 보다 공부하는게 좋아요~~
공부도 잘 못햇지만 늘 책상,문구등을 좋아해요.
집의 여분방이 생기면 그 방을 습관처럼 책방이라고 불러요.
책꽂이를 들여놓았다는 이유로요.서재로 꾸미고 싶지만 앉아 책을 보거나 할께아니어서 늘 패쓰해요.
잔짐들을 들여놓는 여분의 공간이 필요하니 책상이나 테이블도 절대 안들여놓아요.
제 책상은 공부시켜야하는 울둘째 책상옆에 붙여놓았어요.
둘째 중딩되고 엄마하라는 대로 하는것도 아니어서 챋상에 앉아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미션 수행하면서 elove님 미션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름다운 미션 감사해요^^
글쓰기가 가입신청시기가 아니어서 안되네요.. 눈팅만 하고 있던 환이네 입니다.
중3, 초5 아들둘 엄마이구요.
선정해서 읽고 계신 책들이 너무 좋아보여서 가입하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로 인사드려요..
3월에 다시 시작하신다고 하니 그전까지 저는 그동안 읽어오신 책들을 찬찬히 읽어보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
이번책 미션일정은
위의 첫번째 미션을 오늘부터 시작하고
12월 22일은 3,4장 미션!
12월 29일 5,6장 마지막 미션을 끝으로
올 하반기 일정을 마무리할까해요~
이번주는 위미션 수행하는걸로해욤^^
전 스피노자 퍼즐을 맞추다편을 봤는데 좋더라구요
내일 그림책 셤보러 갑니다.
내일이 지나면 다시 책 읽는 시간이 좀 날것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담주부터 자주 들리도록하겟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