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온가족 양말이 다 출동하셨네요.
뱀정말 잘 만들었네요. 빨간 혀까지...ㅋㅋ
시꺼먼 아빠양말..하하하
어쩜 이렇게 귀여운 삭스돌이 탄생했데요..?
땡땡이 뱀이랑, 물개, 엘모 완전 귀여워..
그 중에서 원영이 웃는 모습이 제일 으뜸인데요...
엄마의 정성과 아이의 행복이 그대로 묻어나요..
오~ 행복해라~ !!
현우랑 양말로 뭔가를 만들자고 한 것이 벌써 몇달 전이네요..
저도 이거 한번 실천에 옮겨봐야겠어요.
뭘 해도 이쁜 모녀..
정말 유게의 보배입니다~~ ^^
5살 원영이... ㅎㅎㅎ
정말 애기네요~~ 앙~~~~ ^^
원영이 5살때 만든 저 양말 인형 기억이 나요....벌써 2년 전이었던가요?
정말 원영이 그때 아가같으네요. 이런.....세월가는 줄도 모르고.....^^;
그러고 보니 우리 쑥에서 만난지도...... 인연이 이렇게 흘러간거예요.
여전히 원영사랑님은 양말인형을 만드시고, 저는 여전히 아이와 웤싯만 해요. ㅋㅋㅋㅋ
사람이 쉽게 변하기는 어렵죠.....
우리 이렇게 같이 늙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이 훌쩍 커있겠어요.
그때 우리는 여기 쑥에서 이러고 놀았다니 얘기를 추억할까요?^^
어머 어쩜 좋아 뱀도 물개도 너무 귀여워요.
물개는 조금 난이도가 있어보이고 저희는 뱀으로 낙점
누구 양말을 잡을까 생각좀 해봐야겟네요. ^^
역시 재주 많은 원영사랑님..^^
멀쩡한 양말을 그렇게 할 순 없고, 짝이 없어지면 한 번 활용해봐야겠어요~~^^
와 정말 예쁜 양말 인형이네요. 원영사랑님 재주가 정말 많으셔요.
원영이는 정말 좋겠어요.
마지막 인형은 정말 산것 처럼 너무 잘 만드셨네요~
원영이가 정말 좋아 하겠어요^^
우황~~~~~~~~~~~~~~~~
진짜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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