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쑥이 참 스산하네요.
저도 아침에만 시간이 잠깐 나서 이렇게 아침에 쓱 보는게 전부라 글 올리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도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은주리님이 계셔서 좋습니다.
저도 처음 쑥에 왔을때는 전부 무슨 방 무슨 방... 이런 것들만 있어서 당췌 뭔 소린지 모르겠더니
이방도 들여다보고 저방도 들여다보니 알겠더라구요.
뭔 소린지 모르겠어 하고 나가시는 분들은 그만큼 엄마표 영어에 흥미가 없으신 분들이겠지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매일 보고 하다보면 어느샌가 어디에도 소속되어 있고 그러면서 익숙해지지요.
그 정도 노력도 없으면 엄마표 영어는 힘들다고 봐요. 전...
너무 애쓰시는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어요.
암튼 요지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구요.
예쁜 은주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