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제가 꼴찌네요...-.- 지난주 못올리고 한꺼번에ㅇ올립니다...^^;; 65번은 봉투가 어디로 갔는지 안보여서 노트에 쓴것만 찍었네요... 늘 애미가 문제네요..@@ 담부턴 잘할께요...^^;;
9번 초1 기윤
이번에도 엄청 늦게 올리네요
반성합니다~

17번 큐티(초3)
설 연휴 다들 잘 보내셨어요~~~늦었지만 다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흰 본가와 친정이 반대방향으로 멀어서 한번에 다녀오느라
어제 몰아서 겨우 끝냈어요.
그런데 연결잭이 어데로 갔는지 안보여서 사진을 못올리고 있어요^ ^;;;
찾는데로 바로올리도록 할께요~



20번 샤나 #65,66,67,68 .사진 함께 올려요♥ 모두 즐거운 설연휴 보내셨죠? 저두 제가 차례상 준비해야하기에 전날부터 정신없이 바쁘고..설날은 아침 일찍 차례지내자마자 친척집들 인사 다니느라 바쁘고..토요일.일요일은 아이들과 에배랜드에 난타공연에 즐거이 바빴네요.

6번 맥스 숙제 올려여~~
모두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여~~~
목욜 시댁으로 출발하기 전에 올린다는걸 깜박하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하기싫다는 녀석 이거 해야 할머니댁 갈 수있다고 하니 대충 금방 끝내주었답니다
주말에 집에오면 복습 한번 더 시켜야지 했는데.. 제가 힘들어서 못 시키고 있네여ㅠㅠ

5번 Kevin 다들 설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남푠이 입원하는 바람에 저흰 이번 설엔 시골에 내려가지 못했네요. 혼자 아이들 델고 있으려니 그것도 힘든 일이네요. 애들이 너무 갑갑해해서 민속박물관에 갔다왔어요. 명절이라 복닥복닥하데요. 드는 자린 몰라도 나는 자린 안다고 남편없으니 졸지에 과부신세되어 더 힘든것 같아요. 담주 퇴원하면 잘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