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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3기]#133,#134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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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개의보석
  • |
  • 2014-01-22 13:52
답댓글

15번 초2 올리비아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요즘 항상 밤에 잠이들어서 정말 제 날짜에 들온적이 거의 없는거 같네요^^;;;

올리비아는 한번 혼나고는 계속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혼났을때 충격이 컸는지 sp 하자고 하면 잘 할테니 혼내지 말라고 그러네요..왠만해선 혼내도 꿈쩍도 안하는데 ... 그렇게 심하게 혼낸것 같지도 않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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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21 23:09
답댓글

 

4번 맥스 길게 썼는데 오류가 나면서 날라 갔습니다. 내용은 11시에 겨우 끝내고 올리는 따끈따끈한 SP라는 거에요.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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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22 11:27
맥스가 11시까지 공부를 했군요. 졸립다고 투정부리지 않나요? 에고..로잘리아님께서 이런 열정으로 꼬박꼬박 숙제를 제출하시니 저도 늦지않고 제때에 제출하도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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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22 14:11
맥스도 로잘리아님도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씨 잘쓰고 열심히 한게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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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21 19:45
답댓글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대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전에 대문이 안 열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만 하다 오후에 외출해서 저녁때 들어왔네요. 금요일 오후 1시까지 대문이 안 열려있으면 제가 열께요. 제가 금요일 오전에 외출해서 점심때쯤 집에 올거 같아요.

 

하루는 기분이 좋고 하루는 또 우울해하고  요즘 재훈이가 미운 7살 노릇을 톡톡히 하나봐요.

아까도 누나랑 풍선가지고 싸우고 삐져서 울고 금방 또 풀리곤 하네요.

항상 엄마가 맞춰주기는 싫고 요즘은 살살 진행하고 있어요. 이제 200번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200번까지 쭉 같이 가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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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21 23:10
나림이는 계속 웃는데 재훈이는 표정이 다양하네요.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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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22 11:29
미운 7살이 재훈이에게도 해당이 되는군요 ^^
커가는 과정이라서 그렇지만 정말 제 몸이 힘들때 뺀질거리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ㅎ
재훈아~ 힘내!!!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어 ^^
나림이 웃는 모습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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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22 14:16
웃었따 빼졌다.... 엄마는 힘들겠지만 보는 사람은 귀엽네요^^
우리 둘째는 4,5 살때 미운짓과 변덕이 폭풍치듯 하더니 오히려 6,7살때는 착한 어린이가 되더라구요.
정말 고집이 어찌나 쎄고 말을 안듣던지 정말 여러번 대문밖으로 쫓겨났었는데...^^;;
지나고 나니 언제그랬냐 싶게 얌전해져서 다들 놀란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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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21 17:16
답댓글

7세/용용이

 

요즘 SP방이 한적합니다. 맘이 아프네요. 빠지시는 분이 계속 생기셔서.. ㅠ.ㅠ

용용이는 요새 엄마랑 보드 게임하고 싶어서 제가 집에 가기전에 해야 할일을 해둡니다. 그래야 엄마랑

보드겜을 좀 더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그 잠깐 놀아주는것도 너무 힘이 드니 큰일입니다.

체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떨어지고..ㅋ

나이가 드니 그런가봅니다.

누나랑 둘이서 하면 좋을텐데... 하지만 아이들의 기쁨이기도 한 놀이를 안할 수 도 없으니 힘내서 해야겠죠?

요렇게 놀아주는것도 잠깐 일것 같기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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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21 19:46
재훈이도 누나보다 엄마랑 놀고 싶다고 많이 말해주네요. 용용이도 그렇군요. 아이들끼리 놀면 엄마는 좀 쉴수 있는데 엄마 맘과 달리 할때가 많아요. 힘내세요. 이브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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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21 23:14
직장 다니는 엄마, 아빠들은 퇴근해서 손만 씻고 바로 애들이랑 딱 30분만 정력적으로 놀아주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하루종일 밍숭맹숭 같이 있는 것보다 만족도가 더 높대요.
그리고 엄마랑 놀아달라고 할때는 금방 지나가고 나중에는 엄청 그리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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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22 11:31
엄마가 직장에서 오면 놀아주길 바라면서 할 일을 해놓는다는 말이죠? 와~ 용용이 정말 용하다 ^^
저도 알렉스가 놀아달라고 하면 급! 피곤해져요 ㅋㅋ 직장맘이 아니어도 아이들이랑 놀아주는 건 큰 에너지가 필요하죠. 이런 모습도 다~ 추억이 되는 날이 곧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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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22 14:19
엄마랑 노는게 정말 좋은가봐요.. ^^ 우리도 셋이니 자기들끼리 놀면 좋은데 꼭 엄마를 끼워서 놀아야 해요. 보드게임은 그야말로 난리입니다. 셋이서 돌아가면서 삐지니... 일등 아니라고.....ㅋㅋ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왜 급 피곤해지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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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21 15:50
답댓글

5번/Alex

 

요즘 전형적인 미운 일곱살 행동을 해서 어제 sp를 하다가 혼났어요. 얼마나 뺀질거리고 말을 안듣는지요..

엄마의 서슬퍼런 불호령에 첫째와 둘째도 조심하는 분위기였어요.  아마도 저의 몸 컨디션이 꽝이라서 좀 과했던 것 같아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더니 첫째 앨리스가 밤에 난리도 아니였어요. 저도 배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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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21 17:19
저희집도 추가요.. 용용이가 미운 일곱살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 아주 밖에서 듣도 보도 못한 말을 듣고 와서는 누나한테 합니다. 저희는 그런걸 용납하지 않아서 매우 혼납니다. ㅋㅋ 아빠한테 저한테
이 시기가 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하지 않는다고 하니 미워도 다시한번~
장염으로 고생하셨어요? 날씨가 추운데도 장염이 도는군요. 어여 나으셔야 할텐데..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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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21 19:48
알렉스도 엄마한테 SP하다가 혼났군요. 저희집 재훈이도 SP 하자고 하면 마지 못해서 와서 앉기는 하는데 금세 딴짓을 하네요. 엄마가 이쁜 말을 해서 하자고하며 안 해서 안 이쁜 말하면 하네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군요. 꽃향유님네 장염 빨리 나아야할텐데... 감기도 조심하시고 장염도 빨리 잡히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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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21 23:17
저희 집은 방학전에 맥스는 가볍게, 누나는 호되게 장염을 앓고 지나갔습니다.
이틀 간격으로 둘이 토하고 설사해서 제가 병이 났었네요.
꽃향유님이랑 앨리스 얼른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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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22 14:21
한명 아프면 또 다른아이들까지 걱정인데.... 꽃향유님도 힘들고 걱정이시겠어요. 그냥 감기도 아니고..... 동생들 옮지 말고 앨리스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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