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초2 올리비아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요즘 항상 밤에 잠이들어서 정말 제 날짜에 들온적이 거의 없는거 같네요^^;;;
올리비아는 한번 혼나고는 계속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혼났을때 충격이 컸는지 sp 하자고 하면 잘 할테니 혼내지 말라고 그러네요..왠만해선 혼내도 꿈쩍도 안하는데 ... 그렇게 심하게 혼낸것 같지도 않은데...ㅋㅋ


4번 맥스 길게 썼는데 오류가 나면서 날라 갔습니다. 내용은 11시에 겨우 끝내고 올리는 따끈따끈한 SP라는 거에요. 피곤하네요.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대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전에 대문이 안 열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만 하다 오후에 외출해서 저녁때 들어왔네요. 금요일 오후 1시까지 대문이 안 열려있으면 제가 열께요. 제가 금요일 오전에 외출해서 점심때쯤 집에 올거 같아요.






하루는 기분이 좋고 하루는 또 우울해하고 요즘 재훈이가 미운 7살 노릇을 톡톡히 하나봐요.
아까도 누나랑 풍선가지고 싸우고 삐져서 울고 금방 또 풀리곤 하네요.
항상 엄마가 맞춰주기는 싫고 요즘은 살살 진행하고 있어요. 이제 200번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200번까지 쭉 같이 가요. 감기 조심하세요.
7세/용용이
요즘 SP방이 한적합니다. 맘이 아프네요. 빠지시는 분이 계속 생기셔서.. ㅠ.ㅠ
용용이는 요새 엄마랑 보드 게임하고 싶어서 제가 집에 가기전에 해야 할일을 해둡니다. 그래야 엄마랑
보드겜을 좀 더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 저는 그 잠깐 놀아주는것도 너무 힘이 드니 큰일입니다.
체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떨어지고..ㅋ
나이가 드니 그런가봅니다.
누나랑 둘이서 하면 좋을텐데... 하지만 아이들의 기쁨이기도 한 놀이를 안할 수 도 없으니 힘내서 해야겠죠?
요렇게 놀아주는것도 잠깐 일것 같기는 해요. ^^

5번/Alex
요즘 전형적인 미운 일곱살 행동을 해서 어제 sp를 하다가 혼났어요. 얼마나 뺀질거리고 말을 안듣는지요..
엄마의 서슬퍼런 불호령에 첫째와 둘째도 조심하는 분위기였어요. 아마도 저의 몸 컨디션이 꽝이라서 좀 과했던 것 같아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라더니 첫째 앨리스가 밤에 난리도 아니였어요. 저도 배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