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희선
#127~130

늦은 숙제 올립니다.
한번 늦어지니 계속 늦어지네요.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신나게 유치원갔는데
다녀와서 센텐스퍼즐 하겠단 말은 잊지 않네요..ㅎ
8살 한지호
늦은 숙제 올려요.
요즘 지호 글솜씨가 악필이네요,,,
<125.126>

<127.128>

<129.130>

<131.132>

ㄴ

아 몇주 건너뗬네요. 예전 컴퓨터 죽어서 새로 모시는 과정에서 큰돈주고모시니라 시간좀 걸렸네요ㅎ

18번 제이ㅡ 운동복입은 비니보며 만감이 교차하셨겠어요^^ 아이들은 크고 어른들은 나이들어가는거겠지요? ㅎㅎ
15번 초2 올리비아
정말 빨리컷으면 하다가 또 세월이 너무 빨리가는것 같아 아쉽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왔다갔다네요. ^^
한동안 한두주씩 밀리다가 이젠 그 주안에 내는것 만으로 만족하고있어요..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
애신 어려번 읽어보고 여러번 맞추어보고 좀 열심히 하고 있네요*^^*

5번/Alex
도현빈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을 키우는 동안은 항상 갈등을 하는 것이 부모들의 숙명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도현빈서맘님네 아이들 몸도 건강, 정신도 건강한 아이들로 쑥쑥 잘 자랄 거라 생각해요 ^^
오늘도 늦었습니다. 첫째 때는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아무래도 좀 긴장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알렉스가 문장이 점점 길어진다고 투덜거렸습니다 ㅎㅎ




19번 David
위 두사진은 작은 녀석이 센텐스 만들고 휙~ 뒤집은 거예요 ㅋㅋㅋ
토탈 해서 127번부터 132번 까지입니다 ㅋㅋ
20번 초3 줄리아
도현빈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이번 방학때 게을러지기 연습중입니다.
아이가 있을때 티비 잘 켜지 않았었는데 이젠 대놓고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같이 봅니다.
만화책도 뒹굴거리면서 같이 읽구요.
이렇게 사니 방학이 너무 좋네요.^^
개학하면 정신 차려야겠죠.
이번주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꺼 한꺼번에 올림을 양해해 주세요.

7세/용용이
이제 7살이 되니 예비초등이라고 생각하니 맘이 바빠집니다. ㅋㅋ
정말 둘째는 해주는거 하나도 없는데 또한 맘은 편안하네요. 한번 해봐서 그런지
올 한해 책 많이 읽혀서 내년에 학교 보내야겠어요. ^^
밀린 숙제 다 했습니다.

7번 초2~~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요즘 저희 삼실은 인사이동으로 팀회식에 과회식에...
엄마는 맨날 늦으니... 집에서 숙제하기가 힘들어지네요~~
엄마도 피곤하고... 아이는 졸리니 하기싫어하고...ㅋㅋ
꾸준히가 잘 안되네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주말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25~128>


<129~130>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도현서빈맘님 이번주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설날이 이제 몇주 안 남았네요. 재훈이 SP숙제하다말고 세배연습까지 해 보았어요.
처음엔 세배 영어단어 보고 어떻게 읽어야하느냐고 물어서 그냥 읽으면 된다고 했더니 세배, 세배,
노래를 하네요.






요즘 부쩍 재훈이가 봉투에 글씨 쓰는거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해서 한마디로 거절했어요. 너의 숙제니
네가 혼자 해야한다고 했더니 벌써 눈물을 글썽거리네요. 이번엔 맘 약하게 먹지 않고 다음날 따로 숙제 시켰더니 저렇게 기분좋게 해주네요. 다시 누나와 따로 숙제하게 해야할거 같아요. 같이도 좋지만 가끔은 따로따로가 필요한가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번 맥스 # 131, 132 올립니다. 세배돈에 관한 문장이 있으니 맥스가 작년의 흐뭇한 일을 술술 말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설에 할머니댁에 가서 새배돈으로 가방값을 꽤 두둑히 벌었거든요. 올해는 맥스 누나가 중등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기대 좀 하고 있습니다. 교복값을 벌어야 하거든요. 제가 그 동안 삼복더위에 시어머니 생신상 직접 차려 친척 어르신들까지 해마다 드셨거든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