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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기] #131, #132 문 엽니다..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4-01-21 12:44
답댓글

7세 희선

#127~130

늦은 숙제 올립니다.

한번 늦어지니 계속 늦어지네요.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신나게 유치원갔는데

다녀와서 센텐스퍼즐 하겠단 말은 잊지 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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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21 08:31
답댓글

8살 한지호

 

늦은 숙제 올려요.

요즘 지호 글솜씨가 악필이네요,,,

 

<125.126>

 

 

<127.128>

 

 <129.130>

 

<131.132>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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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21 12:46
그래도 열심히 했을 지호모습이 보이네요.
저희도 하루에 하나씩이 딱 적정량인것 같아요.
하나 쓰고 나면 힘들다고 하거든요.
지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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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고동엄마
  • |
  • 2014-01-21 00:34
답댓글

 

아 몇주 건너뗬네요. 예전 컴퓨터 죽어서 새로 모시는 과정에서 큰돈주고모시니라 시간좀 걸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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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21 08:36
컴 고장나면 고생인데, 돈은 들었지만 잘 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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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21 12:47
저희집에도 있는 책상.근데 넘 깨끗하네요.
저흰 온갖 낙서를 해놔서..
그말을 하는데도 낙서중이네요..ㅎ
넘 흐뭇한 표정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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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4-01-19 11:51
답댓글

 

18번 제이ㅡ 운동복입은 비니보며 만감이 교차하셨겠어요^^ 아이들은 크고 어른들은 나이들어가는거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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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21 08:37
수건위에 깔아놓고 진행햇나봐요, 항상 계절,이벤트에 맞게 문장이 나와서 좋아요, 곧 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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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18 23:35
답댓글

15번 초2 올리비아

정말 빨리컷으면 하다가 또 세월이 너무 빨리가는것 같아 아쉽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왔다갔다네요. ^^

한동안  한두주씩 밀리다가 이젠 그 주안에 내는것 만으로 만족하고있어요..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

애신 어려번 읽어보고 여러번 맞추어보고 좀 열심히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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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4-01-19 11:52
열심히하는 올리비아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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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21 08:38
네, 세월이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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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28
답댓글

5번/Alex

 

도현빈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을 키우는 동안은 항상 갈등을 하는 것이 부모들의 숙명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도현빈서맘님네 아이들 몸도 건강, 정신도 건강한 아이들로 쑥쑥 잘 자랄 거라 생각해요 ^^

 

오늘도 늦었습니다. 첫째 때는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아무래도 좀 긴장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알렉스가 문장이 점점 길어진다고 투덜거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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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18 20:44
저도 큰 애때는 참 긴장도 많이 하고 융통성 없이 살았답니다.
둘째는 융통성이 지나쳐 기강이 헤이해진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ㅋ~
꼴찌로 가더라도 낙오되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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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18 23:36
전 첫째인데도 이러니 어쩜좋을까요?^^;;;
이젠 좀 달라져야겠다고 안그래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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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9 02:36
요즘 봉투의 길이가 다르니 재훈이는 좋아하네요. 나림이는 소리없이 잘 해주는데 같이 진행하는 재훈이는 조용히 써주는 날이 별로 없어요. 맛난 사탕으로 구슬려도 잘 안되네요. 이제 몇달만 잘 하면 200번까지 완주할수 있을거 같은데 열심히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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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4-01-19 11:53
알렉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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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4-01-17 20:42
답댓글

 

19번 David

위 두사진은 작은 녀석이 센텐스 만들고 휙~ 뒤집은 거예요 ㅋㅋㅋ

 

토탈 해서 127번부터 132번 까지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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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18 23:37
장난꾸러기네요.^^ 데이빗 계속 열심히 하고 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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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4-01-19 11:54
장난꾸러기 둘째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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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1-17 17:04
답댓글

20번 초3 줄리아

 

도현빈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이번 방학때 게을러지기 연습중입니다.

아이가 있을때 티비 잘 켜지 않았었는데 이젠 대놓고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같이 봅니다.

만화책도 뒹굴거리면서 같이 읽구요.

이렇게 사니 방학이 너무 좋네요.^^

개학하면 정신 차려야겠죠.

 

이번주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꺼 한꺼번에 올림을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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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4-01-17 20:42
어우 저도 요새 퍼즐 챙기기가 왜 이리 귀찮은지...
지난 번 부터 계속 밀리고 있어요. 분발해야 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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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36
저도 제출이 자꾸 늦어지는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뒹굴거리며 책을 읽는 모습도 좋은 것 같아요.
개학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개학과 함께 저도 게으름에서 탈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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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18 23:39
벌써 한주 밖에 안남았네요..^^ 좋기도 하고 늦잠자는 여유가 없어져 아쉽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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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17 14:56
답댓글

7세/용용이

 

이제 7살이 되니 예비초등이라고 생각하니 맘이 바빠집니다. ㅋㅋ

정말 둘째는 해주는거 하나도 없는데 또한 맘은 편안하네요. 한번 해봐서 그런지

올 한해 책 많이 읽혀서 내년에 학교 보내야겠어요. ^^

밀린 숙제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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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7 16:04
나림이는 봉투에 직접 쓰고 재훈이는 엄마가 써준 글씨 위에 덧쓰기 하는데도 그것도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해요. 한동안 혼자서 잘 쓰더니 요즘 부쩍 같이 쓰자고 하네요. 벌써 7살인데 둘째라서 그런지 첫째때보다 좀 느긋해 지내는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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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1-17 17:05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우리의 목표인거 같아요.
그거면 되는 거죠.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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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37
용용이 화이팅!!! 저도 알렉스가 책과 친해지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해요. 너~~무 안읽어요 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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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18 20:33
고사리 같은 손으로 퍼즐 만지고 있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귀엽고 그러네요.
일곱살이면 엄마랑 가장 재미있게 책을 읽는 시기인 것 같아요.
미리 걱정 마시고 마음껏 현재를 즐기시면 미래가 준비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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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4-01-18 23:40
누나가 잘 하고 있으니 용용이도 그 모습 본받아 아마 잘 ~~ 할거에요..^^
용용아 밀린 숙제 하느라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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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4-01-17 13:41
답댓글

7번 초2~~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요즘 저희 삼실은 인사이동으로 팀회식에 과회식에...

엄마는 맨날 늦으니... 집에서 숙제하기가 힘들어지네요~~

엄마도 피곤하고... 아이는 졸리니 하기싫어하고...ㅋㅋ

꾸준히가 잘 안되네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주말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25~128>

 

 

<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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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17 15:18
인사이동 잘하셨나요? 좀 더 나아지셨다면 좋겠네요.
힘들고 졸려도 이렇게 잘 적었으니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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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1-17 17:06
야무지게 글씨쓴거 보니 엄마없이도 스스로 잘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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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39
요즘이 직장맘들에게는 더욱 바쁜 시기인 것 같아요. 오공이 글씨도 이쁘게 잘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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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7 07:09
답댓글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도현서빈맘님 이번주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설날이 이제 몇주 안 남았네요. 재훈이 SP숙제하다말고 세배연습까지 해 보았어요.

처음엔 세배 영어단어 보고 어떻게 읽어야하느냐고 물어서 그냥 읽으면 된다고 했더니 세배, 세배,

노래를 하네요.

 

요즘 부쩍 재훈이가 봉투에 글씨 쓰는거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해서 한마디로 거절했어요. 너의 숙제니

네가  혼자 해야한다고 했더니 벌써 눈물을 글썽거리네요. 이번엔 맘 약하게 먹지 않고 다음날 따로 숙제 시켰더니 저렇게 기분좋게 해주네요. 다시 누나와 따로 숙제하게 해야할거 같아요. 같이도 좋지만 가끔은 따로따로가 필요한가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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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17 15:22
제가 요새 넘 숙제를 늦게 올려서 댓글을 달지 못했네요.
재훈이가 글 잘 썼는데.. 엄마랑 함께 하고 싶어서 그러나보네요. ^^
주말동안 나림이와 재훈이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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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4-01-17 17:08
글씨쓰는거 너무 싫어하면 건너뛰어도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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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43
재훈이도 쓰기가 싫구나..알렉스도 그렇단다 ^^
요즘은 노트에 꼬박꼬박 적는 걸 자꾸 빼먹게 되네요. 봉투에 적는 것도 간신히 하고 있어요. 좀 지루해질 시기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살살 구슬려서 끝까지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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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18 20:40
재훈이 얘기 많이 공감이 가요.
맥스는 독서록을 쓸 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자꾸 같이 하자고 해서, 책 같이 읽으면서 맥락도 짚어주고 이야기 나누기도 해주고 있어요.
엄마랑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눈 내용으로 느낌도 쓰고 네 의견도 정리하라고 하는데 모르겠다고 징징.
근데 누나가 혼나고 있거나 제가 화가 많이 나 있으면 혼자서 척척 잘 써내더라구요. ㅡ.ㅡ
모르는 거와 하기싫은 것에 대한 차이를 알기가 힘들어서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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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01-16 19:13
답댓글

 

4번 맥스 # 131, 132 올립니다. 세배돈에 관한 문장이 있으니 맥스가 작년의 흐뭇한 일을 술술 말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설에 할머니댁에 가서 새배돈으로 가방값을 꽤 두둑히 벌었거든요. 올해는 맥스 누나가 중등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기대 좀 하고 있습니다. 교복값을 벌어야 하거든요. 제가 그 동안 삼복더위에 시어머니 생신상 직접 차려 친척 어르신들까지 해마다 드셨거든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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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17 07:13
맥스누나 중학생이 되는군요. 맥스한테 누나가 있는건 알았지만 그렇게 큰누나가 있는줄을 몰랐어요. 저희집도 동서네 큰조카가 이번에 중학교에 들어가서 세뱃돈 따로 준비할 생각이거든요. 지난주에 저희집에 조카들이랑 어머님이 오셔서 교복값 물어보니 많이 비싸더라구요. 어른들께서 중학교에 진학하는 맥스누나 세뱃돈 많이 주실꺼예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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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4-01-17 15:32
하하하.. 벌써 누나가 중학생이 되었군요. 교복값 두둑하게 주실거라 믿어요. ^^
맥스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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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1-18 15:46
세뱃돈 많이 받겠는데요 ^^ 저희는 올해는 큰 돈이 들어갈 조카들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지난 해에는 3명이나 있어서 허리 꺾이는 줄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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