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는 걸 깜짝했나봐요.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4번 앤.... 지난번에 못올려서 오늘 같이 올려요.... 앤이 눈이 좀 아팠는데 또 열감기가 걸렸네요 ㅜㅜ 에고 이 겨울이 왜이리 힘들까요....-.- 저도 감기기가 있어 걱정이고 현재 세아이모두 감기중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7번 큐티 (초3)
인생의 3가지 후회부분은 쑥에 들어와서 많이 배운것 같아요.
쑥쑥이 참는것 즐기는것 베푸는것을 가르쳐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말, 기회 ..왜 이걸 이 나이 되어서야 느낀건지 ㅎㅎ 참 아쉬워요^ ^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use 라는 단어는 늘 나올때마다 새로운가봐요.
자주 써야할것 같아요^ ^
11번 초2 샐리
부담갖지 않게 진행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뭔가 남을게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외우지도 않아서요.


9번 초1 기윤
이번에도 꼴찌로 한꺼번에 올리게 되네요.
게임형식으로 즐겁게 진행했어요.^^
14번 예비초1 소피아
이번에도 똑같이 열심히 외워 말하고 외워 쓰기했어요.


3번 엘리 엄마가 이동하는 경로로 껌처럼 붙어다니는것으로 오늘은 마감을 하네요 깜박하고 숙제도 못올릴뻔 했어요 SP는 그나마 미리 다 해놓아서 다행이었는데 계획대로 봉투하나씩 복습은 못했네요ᆢ 다시 맘 잡고 새로운 봉투 기다려아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ᆢ
8번 예비초등 장인성
오늘 저녁 제가 피곤해서...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책 읽은 후 SP를 하자고 했더니만 짜증을 좀 내네요.. ^^;;;
그냥 읽고... 보고 쓰기 했어요..
다 하고 나서... 할게 너무 많다~ 하는 녀석이 좀 안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실... 별로 하는건 없는데두... ㅋㅋㅋ
다들 즐건 주말 되세요~ ^^


5번 초1 Kevin 좋은 글귀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가 예비소집일이었죠? 여기 학교앞도 황금돼지들로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작년 생각이 나면서 참 1년 빨리갔네 실감났어요. 이번에 입학하는 친구들 다 축하합니다~~^^ 문장이 짧아서 단어설명 외에는 특히 힘든건 없었네요. 읽고 문장배열하고 외우고 쓰기두번 진행했습니다.
초1 줄리아~~
오늘도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후회없이 살려고 노력하지만 항상 참을 성 부족이네요.... 조금만 더 참으면 웃음꽃이 피는데
잠깐을 못 참고 항상 버럭합니다... 다시 한 번 새기고 오늘은 하루종일 웃으며 보내야겠어요..
줄리아는 주말에 4문장 다 하고 복습 한 번 안 하고 놀았네요...크크크
오늘 친구들이랑 과학관에 놀러가요~ 저녁에 복습해야겠어요
벌써 주말이 다가왔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