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음원이 영국식 미국식 모두 있어서 기본적으로 미국식을 듣되 한번씩 영국식도 들려 줘요..
서로 차이 비교도 되고.. 재미있어해요.. 그리고 아이들은 그닥 거부감 없이 받아드리던걸요.. ^^
어디선 영국식 발음을 더 쳐준다고 괜찮타 하던데요~^^;
울 큰 애 5세때 첨 접한 원어민 썜이 영국분이셔서 워터~(water)! 그 밖에 몇몇 발음이 영국식(?)이었드랬습니다. 커가면서 북미권 썜들과 수업하다보니 자연스레 교정이 되던데요~
그닥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아이가 잠깐 궁금해할뿐 그냥 잘 받아들입니다.
요새는 영어듣기문제에 미국발음과 영국발음이 섞이기에 둘 다 알아야해서 상관없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말 들었었는데...저도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