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은 sp하는 태도가 안좋아서 좀 쎄게 시켰어요. 같이 시작한 동생들이 더 잘한다고 협박하면서...^^;;
뉴 이어(new year)를 자꾸 뉴어라고 읽는게 집중을 안해서 그러는것 같기도해서 될때까지 계속 시켰어요. 내일 다시 물어본다고. 그랬더니 열심히 할테니까 소리는 지르지 말라고... 무섭다고.....에고...^^;;
평소에는 아무리 혼내도 꿈쩍도 안하는데 공부할때 혼내면 울먹거리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3학년 올라가니 좀 걱정도 되고 신경도 쓰이고 그러네요..^^

7세/용용이
밀린 숙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번주꺼 시작 못했는데 금요일까지 완료 해봐야겠어요. ^^
그리고 요새 SP방에 안나오시는분이 계셔서 다음 주 대문은 월드콘님이신데 몇주동안 안오고 계셔서
주디님도 마찬가지고 오드리헵번님께서 열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3기 SP방이 예전같지 않아 걱정이 좀 되네요. ^^
물론 저도 첨 맘같이 안하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70여개만 하면 대망의 SP가 끝나게 되니 좀만 힘내보아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야외 활동도 해보아야겠어요. ^^

5번/Alex
도현빈서맘님! 요즘 정신없이 바쁘시죠? 잊으실만 하니까 너무 죄송하지 않으셔도 되용 ^^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어제는 진행을 하는데 엄청 졸립고 아픈 척을 하더라구요. sp가 끝나자 물만난 물고기마냥 신 나게 노는 알렉스를 보고 허허! 웃었답니다. 짜쓱~~ 꽤가 나는 것 같아요.



18버 제이ㅡ요번주거여요. 몰펀 당근으로 제공하고 하고있어요^^

18번 제이 ㅡ밀린것부터 올려용~~바쁘신데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번 초1 나림/ 7세 재훈
도현빈서맘님 SP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에 동생네 큰아이와 나림이만 엄마들끼리 타잔 보고
왔는데 영상은 좋은데 내용이 좀 억지스러운게 좀 많이 보이더라구요. 나림이는 무서웠다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밖에 나갈때 모자에 장갑까지 챙겨서 입고 나가야할 정도네요. 내일 오후면 좀 풀린다고 하는데 이렇게 추운게 점점더 적응하기 힘들어지네요.






저희집 아이들 이번주 영어로 한복이라는 글씨 처음봐서 어떻게 발음해야하는지 묻더라구요.
처음에는 한복이 아닌 다른 발음으로 읽어보려고 해서 엄마가 슬쩍 알려주니 그냥 한복이라 읽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4번 맥스 # 129, 130 지금 130번 막 마치고 따끈따끈 한 거 올립니다. 도현빈서맘님이 너무 바쁘시네요. 방학을 맞이한 세 아이 엄마에, 직장인 공부방 선생님에, 초게 수학방 모임도 주도하시고 쑥쑥 모임터 대문도 열고 계시잖아요. ㅜㅜ 병 안나실려나 걱정됩니다. 맥스는 이제 제법 문장 외워서 쓰기가 잘 됩니다. SP 시작할 때는 상상도 못한 일인데 신기하고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