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 유게의 스타들이 초등으로 갈아탈 시간이 왔나요??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유게는 떠나지만 초등에는 계셔야한다는거..^^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셔요^^
헉... 유게를 한지 별로 안되는데...
저도 할 얘기는 별로 없어요..
그냥 큰 아들과 최근에 했던 둘 째/셋 째 얘기 할께요...
넘~~~ 기대하진 마세요..ㅋㅋㅋ
아.. 무서워요..
제대로 기록을 남겨두지 못해서.. 또 뭐 쓸말이 있을까싶어서...
그냥 너무나 평범하게 지내왔고 또 그런 아이라..
음.. 오늘부터 무지하게 고민해봐야겠어요..
아이고 어쩌나 박사님!!ㅎㅎ
제 이름이 제일위에 있어 깜짝! 부담 부담입니다~
말씀처럼 저는 이제 쑥쑥 초보자라~
더구나 샤나와는 아직 한 게 없는데 ㅎㅎ
쑥쑥 신고라 생각하고 유게를 떠나며 보다 앞으로의 계획- 초게를 시작하며로
써 볼께요
다음주에 SP,SQR대문도 열어야 하고 ㅋㅋ
그 동안 박사님 워크시트 받기만 한 죄?로 용기내어 써 보겠습니다
어느새 지연이가 유게를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네요 ㅠㅠ
정말 돌아보면 뭐 이렇다 하게 쓸만한 일이 없는데...
작년 연말부터 내심 고민 스럽기만 하네요...
ㅎㅎ 그치만 머 이렇게 놀고 있는 아이도 있다는 정도는 되것지요 ㅋㅋ
순서는 웅...저 징징 거리지 않을게용 ㅋㅋ
매도 일찍 맞는게 나을런지 어떨지ㅎㅎ
숨어계시는 고수님들이 나와주셨으면 하네요...
자수하여 광명 찾자~~~
꺅~~~
몇일만에 들어 왔는데 ^^ 정말 쓸 말이 없는데 쥐어 짜볼께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그리고 아들 실력도 지지부진하지만....받은 은혜?가 있어 살짝꿍 글을 남기고 갈께요...^^
박사님 바쁘신데 명단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를 설 지나고도 한참인 2월로 끼워주신것도요^^
무작위로 하셨겠지만요..ㅎㅎ
날이 쌩콩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별 쓸건 없지만 머리 좀 싸매 볼랍니다!!
샬럿님!! 그리고 지연지우맘님!!
믿을 수 없어!!
벌써 유게를 떠난다구요? 진짜요???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렀을까.. 흑흑흑...
난 무서워요.. 유게를 떠나는 날이 안왔으면 좋겠어.
우리 아들 학교 안갔으면 좋겠어..
(퍽퍽퍽!! 혹박사님한테 혼나며 뚜드려 맞는 소리...)
이번에도 역시 고수맘님들이 많으셔서 저도 기대되는 되요.
2년전 민정이 2-3살쯤때 계속 쑥쑥 눈팅만 할때 유게를 떠나며 글을 읽었던 거 또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며 메모해가며 엄마표계획을 조금씩 세웠어요. 이 소중한 글들이 정말 쑥쑥초보엄마들에게 넘넘 큰 도움이 되어요.
특히 아직 용기가 안나 눈팅만 하는 엄마들은 이 글을 읽고 감동도 받고 용기를 얻어 아마 쑥 수면위로 올라올거에요.
그런데 아직 둘째때문에 유게에 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초록사과님과 주원어뭉님은 유게에서 정말 떠나시는 군요. 북클럽에서는 뵐수 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