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예비초3 둘 째), Dane(예비초1 셋 째)




40번 Dan의 늦은 숙제 제출 #53, 54,55,56 모두 제출입니다
30번 오니입니다.
#49번 ~#52번 까지 숙제제출입니다.
연말연초 엄마가 바빠서 sp를 잘 챙겨하지 못했네요..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
이전 숙제방에 올리면 숙제 검사하시는 분이 헷갈리실 것 같아
그냥 이번 게시판에 올려요..
그동안 꾸준히 하신 분들 박수보내드리고 싶어요..
오랜만에 사진찍는다고 둘 딸이 얼굴을 들이밀었네요..내복 바람에..ㅋㅋ


25번 7세 서진
나혁이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붙여가는군요^^
서진이도 맨날 스토리북만 읽어주고 들이밀다가..
요즘 ort 2단계를 보여주고 읽어주다가 한페이지씩 읽게 유도했더니 거부반응이 덜 한거 같긴하네요..
서진이도 한글을 책을 읽다가 익혔었는데..
영어도 그러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낮은 단계의 쉬운책부터 많이 접해줘보려하고 있어요..
나혁이.. 실력이 쑥쑥~ 쌓이고 있을거예요~
7살 말엔 엄마의 기대이상이길 바래봅니다..^^
55번은 기존과 비슷한 패턴의 문형이라 그런지 그럭저럭 했구요..
56번은 전혀 감을 못 잡아서 불러주고 맞추었어요..
서진이의 마크가 되어 가고 있는 저 공주 스템프들..ㅎㅎ
봉투쓰기까지 끝나면 제가 찍어주었는데.. 요즘은 자기가 직접 찍고 있어요..
그 맛에 즐겁게 마무리를 한다죠..ㅎㅎ

31번 임재민
너무 오랜만에 들렸네요. SP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동안 숙제는 열심히 해놓았는데 여러가지 일이 겹쳐 숙제를 못 올렸네요.
밀렸던 숙제 모두 올립니다.


26번 서윤7세
두번째 문장의 helper 뜻이 뭔지 묻더라구요
조금 머뭇하기도 했고 두번째 문장은 제가 조금 힌트를 주었어요
나혁이가 영어책 읽기에 관심을 가진다니...기특하네요 나혁이이가 관심을 가진다니 한글책 읽는것처럼 영어책도 레벨업이 술술 풀려나갈것 같네요 서윤인 글밥이 많아지면 부담을 느껴요..그래서 쉬운책으로 자신감을 가지게 할려구요 저도 요즘 영어책 읽기에 고민이 조금 되고 있네요 ^^

37번 박수현 초2
오늘 너무 너무 춥네요 바람이 살을 파고 들어요 >.<;;
일하는 곳이 문이 열렸다 닫혔다를 수십번 하는 곳이라 더 힘듭니다 ㅋ ㅋ
나혁이 영어책 읽기에 관심을 보인다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이의 한마디 하나 하나 행동에 울었다 웃었다하네요
이번 주에 수현이도 어찌나 제 말을 잘 들어주는지요^^ 이번주처럼만 매일매일 반복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있지만 아이가 한단계 성장하려면 또 힘든시간이 오겠죠?
55번 56번 문장 오랜만에 퍼즐먼저 맞춰보라고 하니 생각보다 어려워 하더라구요ㅠ
엄마의 기대감이 조금 높았나봅니다
55번 문장은 그래도 배열했는데 56번은 영 감을 못잡고 헝클어 배열했길레 문장 보고 쓴 후 외우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