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초1 기윤
제가 역시나 꼴찌군요^^; 오늘 한꺼번에 올리려다 두번 나눠서 올리려고 합니다.
계속 게임형식으로 했구요. 생각보다 잘 따라오네요~
깊은꿈 초3 아벨입니다.
근데 제가 언제 대문을 열어야 하는지... ㅠㅠ
통 몰겠어요..

1번 초1 지니
제가 꼴찌이고 지각입니다.
프린터를 이제서야 해서 오늘 숙제했습니다.
지니도 시간이 많이 단축되어 이젠 금방 끝나네요.
옆에서 sqr하는 형이 부러워하네요.ㅋㅋ 쉽다고요.
편안한 밤 되세요.


10번 초3 혜자매 1호 오후에 신나게 놀겠다고 후다닥 하네요. 미세먼지로 못나가서 답답할 듯 한데 2호와 오늘은 sbs뉴스데이트 중계놀이를 하네요. 서로 카메라 찍어주며 뉴스진행 인터뷰를 ^^ 방학동안 놀이 수준이 높아졌어요^^
14번 예비초1 소피아
yuni94님 말씀에 동의해요.
저도 지난 번에 그래서 깜박하고 잊어버렸어요.
이번에도 문장외워 말하고 문장 외워 쓰기 했어요.
옛날에 비하면 해야하는 줄 알고하고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네요.
기특해요. 계속 쓰다보면 더 좋아지겠지요?
2014년에도 화이팅해요!!



16번 까만밤 노란별 숙제완료. 이제 슬슬 감을 잡아가는 듯해요.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2014년 시작한지.얼마 안되는것 같은데 벌써 6일네요. 새롭게 시작했던 그마음 끝까지^^

5번 Kevin 대문지기가 숙제검사하는거 찬성요~저도 헷갈려서 계속 주시중인데 깜빡하면 잊더라구요. 주말에 시아버님 생신이라 일찌감치 가서 어제 밤에 올라왔는데 그만 제가 몸살이 나버렸어요..숙제는 올려야되고 정신없이 진행했네요. 큰일 치룬것도 아닌데 몸이 이렇네요..다들 건강하세요

3번 엘리
yuni94님 대문 감사드려요.
저는 아침 일찍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네요..사실 10시까지 기다리다가
밖으로 나갔답니다..대문지기님이 따로 계셔서 (너무 일찍이라..)마음대로 문을 열기가 쬐금 미안해서요..
저녁에는 아이들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이렇게 몰래 몰래..들어온답니다.
엘리는 주말에 너무 바빴네요..
아기때 못받은 유아세례의 마직막 기회가 토요일에 있어서 "첼리나"라는 세례명으로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답니다..끝나고 특전미사를 보는데 힘들었던지 졸더라구요..옆에서 깨우느라 힘들었어요..
또 일요일은 아빠, 언니, 엘리..이렇게 스키장을 다녀왔는데..아빠가 엘리를 말리지도 못하고..
눈위에서 혼자 러브스토리 영화의 한장면도 찍고 너무 신나게 놀았다네요..
지금 약간 감기 기운이 있네요..
그래도 이번주는 시간 활용을 잘 하는 바람에 토요일, 일요일 sp 모두 했습니돠~~~
한주 시작을 활기차게 하시기 바랍니다..sp 가족 여려분~~
12번 예비초등 채니

주말에 저랑 한개, 오빠랑 한개 이렇게 했어요~
욕심을 부리면 한도끝도 없겠지만..채니가 간혹 투정부리면서도 천천히 잘 앞으로 나아가는거 같아 감사할 뿐이랍니다~^^
학교가기 전 마지막 방학이라 엄마맘은 바쁜데 채니는 초긍정적 성격이라 그런가..아주 편~~하게 잘놀고 보고싶은 dvd 맘껏 보면서 지내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도 방학 잘 보내고 있지요? 목요일에 뵈요~^^
초1 줄리아~~
주말에 신나게 놀아서 문장 2개 맞췄어요...
서울랜드 눈썰매장에 아빠와 둘이서 룰루랄라~~ 다녀왔답니다.
엄마욕심으론 한 번에 딱~ 맞춰주면 좋겠지만...ㅋㅋ 아직도 버벅버벅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즐겁게 하고 있어서 기특하네요


4번 앤..... 앗 일등입니다 ㅎㅎ 이번엔 글이쉬웠는지 혼자서 다 읽고 쓰고 했어요 ㅎㅎ 오늘 학교 예비소집이 있어 다녀왔답니다.... 정말 학교가나봐요... 이제 가는게 실감나기 시작합니다....^^;; 에고 잘할수 있을런지.... 좋은 담임샘 만나게 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