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가도 될까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yuni94
  • |
  • 2014-01-06 14:40
답댓글

일단 저도 두 분이서 함께 다녀오는 것에 한표 던집니다...

 

두 분이서 10일을 휴가내기가 어려워서 다음 기회는 더욱 힘들어질 것 같아요...

 

아이들은 첨에는 조금 엄마를 찾겠지만 잘 적응 할꺼에요...

 

벌써 옛날일인데 아이 낳고 백일쯤 지나서 남편이 사표를 내서 둘 다 백수로 지낸 적이 있어요.

지금은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고 밤 늦게 오지만 남편이 힘들단 소리를 안 하네요

그 당시는 조금 힘들었지만 잘한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어요.

 

호야수동님의 멋진 내조로 남편분께서 더욱 힘이 나실 것 같아요

화야수동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1-07 16:39
멋진내조까지는 아니고... 그만 안 두면 사람이 어찌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ㅠ.ㅠ
^^
그렇군요. 아이들은 잘 적응할꺼군요...

아..맘 완전완전 갈팡지팡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1-06 14:26
답댓글

호야수동 만만세!!

어려운 결정 시원하게 내리고,

힘들어할 남편 절대 응원하는 그대 관용을 칭찬하며,

또한 당신의 용기있는 젊음을 한없이 부러워하오.

"그럼, 그럼. 여지껏 우리 식구 먹여살려 줬는데

이제부터 내가 좀 먹여살리지, 뭐."

이게 호야수동님 같은 일 결정할 때 한 내 친구 말이어요.

지금 내 친구? 그 남편 아주 잘 돼서 각각 외제차 굴리고 산다오.

힘 내시고 기쁘시오.

자, 줄 건 없고 꽃다발 엣다~. 유럽 잘 다녀오시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1-07 16:41
박사님... 관용은 과장인 것 같아...신랑과 박사님께 죄송할 정도이고..>.<
용기있는 젊음은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젊고, 아이들이 어리니 그것도 가능한 것 같아요.

이왕 그렇게 된거 웃으며 격려하지 않으면 어쩌겠어요?
사실 불안도 하지만서리...
열심히 상사 비위맞춰가며 열심히 회사 다녀야겠습니다.

유럽 꼭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꽃다발 넘 이뻐요...꺄오

응원.. 그리고 위로.. 그리고 격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4-01-06 12:56
답댓글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그상황에 잘 적응하고 보낼거예요~~~^^

정말~~ go~~~go~~g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1-07 16:41
고고고~~!!

갔다오면 애들 뭐 갔다온거야? 이런 눈빛이면 좋을 것 같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안맘
  • |
  • 2014-01-06 11:04
답댓글
첫째를 데려가지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럼 아이 뒤치닥거리하느라 여행의 참의미를 느껴보기 힘듭니다.아이아빠가 새로운 시작을 할수있게 함께 이야기하고 격려하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눈에 밟혀도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니 꼭 충분히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밤에 잘 때 엄마 그리운 거 빼면 적응력이 무척 좋답니다^^ 과감하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1-07 16:44
그렇네요 너무 아이 위주로 삶인가 싶기도 해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기회가 있겠어..하면서 두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시간일텐데...
과감하게..
제게 꼭 필요한 말이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4-01-06 10:00
답댓글

음.. 저는 아니지만 저희 친정 오빠네 부부가 울 조카 6~7살 무렵 유럽을 열흘 정도 다녀 온 적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의외로 잘 버팁니다.

우리 조카 엄청난 엄마쟁이었음에 불구하고 잘 지내더군요. 몇일 지나자 밤에 엄마 보고 싶다고 좀 울긴 했지만 그래도 할머니 집에서 고모랑 같이 아주 씩씩하게 잘 지냈습니다.

다녀오세요.

지금 아니면 언제 또 그렇게 둘이 손잡고 유럽을 다녀 오실 수 있겠어요.

전 무조건 간다에 찬성!! 또 찬성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4-01-07 16:45
손잡고는 안될지도...>.<
그럴 것 같아요. 지금도 결혼하고 6년만에 가는 거니...
무조건 간다간다...
ㅋㅋ 세뇌하고 있어요.

은주리님 늘 고맙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