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번 Dan 의 너무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숙제는 12 월에 잘했구여 제가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ㅠ 여전히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34번 Daniel(예비초3 둘 째), Dane(예비초1 셋 째)
애들이 구토(목요일 새벽부터~금요일까지)가 너무 심해서 탈수증상까지 있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좋아져서 후딱 복습했습니다.
#1~#52까지 한 번씩 쭈욱 읽어보고 했어요...


26번 7세 서윤
정리해주셨어 감사해요
저도 숙제검사랑 제출방 제 순서가 매번 헷갈리더라구요 숙제검사순서만 다가오는걸로 알고 있고 예전에 한번 정리해주신 글도 찾기가 어렵고....다시 제출방 순서를 정하면 좋을것 같구요 ..
자기전에 저희도 그림이랑 문장을 찾아 연결하기 해보았어요 첨엔 4개만 해보았는데 의외로 연결을 잘하더라구요 어려워할줄 알았는데 그래서 나머지 한꺼번에 놓고 문장을 읽고 찾아보기했어요 이것도 잘 찾네요 읽기하면서 찾으니 이것도 좋은것 같네요 옆에서 동생이 자기도 하겠다길래 같이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옆에서 언니가 읽는것 듣는것도 혹시나 도움이 될까 생각하구 있어요 ^^
워드서치 안한것도 같이 했어요 단어를 아직 보고 쓰는 단계지만 써볼려구 애를 많이 쓰네요


23번 이사벨라
'진짜 오랜만에 sp한다!'
거의 답을 다 던져준 숙제를 마친 이사벨라의 한줄 소감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쓰기가 아직 안되는 6세 아이라서, 과감하게 쓰기를 빼고 주로 그림보고 말하기 연습을 했어요.
그런데 다들 쓰기를 잘 진행하고 있어서, sp 프로젝트의 목표랑 저의 목표가 다른 건 아닐까 하는 고민에 빠졌어요. 처음 모집 때는 조건이 살짝 아래라서 우리 애도 해도 되겠다 싶었거든요 ㅎㅎ
끝까지 쓰기를 안하겠다 이런 건 아니고...이러다가 자연스럽게 쓰기도 되면 더 바랄 게 없겠지만, 현재로 봐선 언제가 될지...다른 기초도 덜 된 아이에게 무리해서 쓰기를 시키고 싶지 않은 저의 생각도 한 몫 하긴 해요.
복습하면서, 그래도 한 두문장은 기억을 해내서 저를 기쁘게도 했고, 안하겠다고 안하는 아이를 보며 기특하기도 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계속 숙제 검사할께요... 검사만...^^
문 열어주시면...
숙제 검사를 하게 되면.. 필히.. 숙제를 제출하게 되거든요..
저희 애들 복습도 얼릉 해서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번 초1 데릭
서진맘님~ 제가 지난번에 #50번까지 숙제검사 했는데 ^^
숙제제출방 댓글로 달아서 다른분들도 못보셨나 봐요....
그냥 게시글로 쓸걸....^^
저도 서진맘글에 찬성이요...
대문방 일주일씩 나눠서 열어도 되구요 이제 몇분 안계시니...다시 순번 정해서 해도 되구요
2014년에는 적극적으로 댓글도 달고 열심히 할께요~~
복습한 쉬트지는 어제 대청소 하다가 버렸나봐요 사진찍어논줄 알고...
공책에 그림한장씩 붙이고 아래에 문장을 적어보라 했드니...그냥 쓰기만한다해서...
그러라 했네요
담번 숙제부터는 좀더 성실하게.....^^


33번 6세 나혁
서진서린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서진서린맘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전 겨울동안 시간이 좀 넉넉한 편이니 대문지기 신청합니다.
하는김에 숙제검사도 같이 하는 것 좋은 생각입니다.^^
25번 6세 박서진
하루에 몰아치기로 다 하였어요..
서진이가 문제 워크싯은 좀 겁을 먹는 경향이 있는데..
sp는 했던 문장들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덜 해요^^
다만 한꺼번에 몰아서 했더니 쓰는 걸 좀 힘들어했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