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 #20(누구나 참여 가능)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3-12-30 21:23
답댓글

 

오공쥬의 추천책 중 이번엔 그리스 로마신화 도전해볼께요~~^^

아침부터 나가서 8시가 넘어서 들어와서 씼고 이제 쉬고 있네요~~ ㅎㅎ

 

이제부터 또 11시까지 책읽기 할듯한데... 건너뛰기 아쉬워서 주말에 읽은 책 사진만 올려요~~^^;;

내일 뵐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2-31 02:31
현우 주말에 정말 책 많이 읽었군요. 신기한 스쿨버스 하루에 8권씩 읽으면서 신나는 모험의 나래를 펼치겠죠.
원서에도 조금씩 도전도 하고 베렌도 읽기 시작했군요. 저는 오히려 원서는 베렌보다 매직스쿨버스가 더 쉬운듯 했어요. 단어는 조금 어렵지만 베렌은 표현이 어려운게 있더군요. 감기걸리셨어요? 빨리 회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12-30 15:59
답댓글

하루종일 종이 접기라.. ㅋㅋ 소윤이도 요즘 종이접기에 푹 빠져 사는데 말입니다... 봉투를 따로 마련해줬어요.. 접은것들 모아두라고... 어찌나 정신 없게 돌아 다니는지 말입니다...ㅋㅋㅋㅋ


5살 소윤양!!!

토요일은 발레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엄마랑 둘이 찜방 데이트를 했답니다..

아윽!! 목욕만 하자니 찜방을 가야한다고 갔더니.. 소윤이가 생각했던 찜방이 아니었던지라.. ㅋㅋ

5분만에 목욕탕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아~~ 뜨끈하고 너무 좋던데... 엄마는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게하고.. 혼자이고싶었답니다~~흑흑흑~~~

일요일은 아침에 구름빵 공연을 보고 점심을 먹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영어도서관에 들려 책을 좀 빌리고

집에와서 연말이라고 고모님들이 오셨었어요..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그런지 많이 걱정이 되셨는지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하루가 후딱 가버렸습니다~~~



책은 매일 조금씩 읽은거 같아요.. 중복되는것도 있고...ㅋㅋㅋ

마음편히 읽었답니다... 읽어달라고 하는만큼~~~ 그러니 저도 참 맘이 편하네요~~~^^


금요일 종무식을 하고 오늘은 집에 있답니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희건이 방학이라 소윤이 어린이집 보내고 희건이와 보냈내요.. 내일은 소윤이와 아침에 영화보고 미용실도 가고 데이트 할려고요~~~

오늘 희건이랑 엄마랑 둘이 있다고 심통나서 어린이집갔는데.. 내일 실컷 놀아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12-30 21:16
아이가 둘인 집은 서로 엄마를 차지하려고 질투낼것 같아요.
아이가 하나인 집은 그런 것은 없는데 남편이 점점 아들이 되어가요. 흐흐흐흐
큰아들 비위맞추기 더 힘들다능~~.^^;
내일은 소윤이 엄마를 실컷 차지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2-30 23:04
소윤이 구름빵 보고 왔군요..
현우가 4살때 넘 좋아했던 구름빵... 그래서 공연도 3-4번은 봤는데...
다시 보자고 했더니.. 이젠 별로 안 좋아한다고.. ㅜ.ㅜ
사랑이 이리도 쉬~ 변하다니.. ㅋㅋ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들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2-31 02:36
소윤이가 엄마랑 찜질방 갔었군요. 소윤이는 아직 뜨거운게 싫을거에요. ^^ 민정이랑 아직 찜질방에는 안가봤지만 목욕장은 수영장처럼 생각해서인지 좋아하대요. ㅎㅎ 소윤이네 어린이집 방학은 아직 안했나봐요. 이번주가 어린이집 방학을 많이 하더라구요. 민정이도 방학이에요. 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었더니 어찌나 피곤하던지요. 민정이랑 잤다가 새벽에 깨버렸네요. ^^내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사랑찬시후
  • |
  • 2013-12-30 12:12
답댓글

9살 찬이

 

오랫만에 들어왔네요.ㅎㅎ

아침부터 두 남자아이 데리고(첫째와 막내) 병원엘 갔는데, 글쎄 문을 닫았네요.

눈이와서 20분이나 걸어서 갔는데 에공 너무 허망해서 집에와서 배에 꿀넣고 달이고 있네요.

병원약을 못 받아왔으니 이거라도 먹고 나가야 한다는 맘으로 달이고 있습니다.

오후에 외출을 해야해서 일찍 서둘러 다녀왔는데 허탕쳐서 너무 힘이 빠져요.

 

크리스마스와 어제까지 주변에서 부탁하신 쿠키와 케익 만드느라 빡시게 몸을 놀렸더니 좀 힘들었나봐요.ㅎㅎ 전 지난 토요일에 모임에서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한 집에 모여서 놀고 어르들만 영화를 봤어요.

변호인.....

금욜에 예매하시면서 자리가 거의 다차서 앞에서 두번째 줄로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영화시작전에 확인하시더니 자리가 텅텅... (소문이 사실인가 싶었어요... 강원도 작은 영화관 조조상영인데도요...) 그래서 몇 줄 뒤로 자리 옮겨달라고 해서 영화 잘 봤어요.

얼마만에 영화를 보는건지 영화관에 팝콘들고 들어가 앉은 거 자체에 감격하면서 봤어요.

두 아이는 떼어놓고 막내는 아빠랑 같이 앉아서 보니 너무 편했답니다.

 

크리스마스 빡세게 지내고 주말까지 그렇게 외출하다보니... 콧물이 살짝 나던것이 기침과 가래가 넘 심해졌네요. 오늘까지 외출하고 나면 며칠은 좀 쉬려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책과 여전히 즐겁게 지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보며 지냈네요.

 

마녀위니 우리 아이도 진행하고 있는데 원래 너무도 좋아하던 책이라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직 안 읽혀봤어요. 저도 잘 모르는 분야라서...ㅋㅋ 근데 첫째는 다른 친구네 집에 있는 책 보면서 조금씩 눈을 뜨고 있네요. 재미나게 보는 것 같아서 기회되면 한번 빌려다 줘야할 것 같아요.

역시 좋은책, 유익한 책 소개해 주셔서 좋네요.

시는 읽은지 참 오래되었다 생각하게 되네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릴케의 시집....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2-30 14:04
변호인 보셨군요. 변호인 넘넘 재밌고 좋다고 들었어요. 저희부부도 따로 영화관은 못가고 조만간 집에서 볼까합니다. 요즘은 영화관이랑 동시상영한다고 하여 집에서 가끔씩 봐요. 민정이 낳고나서 둘이서 영화를 영화관에서 본적이 없네요. 크리스마스도 재밌게 보내시고 올해 마지막 주말도 잘 보내셨군요.
건강생각하시면서 연말계획도 잘 세우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12-30 21:21
변호인 관련하여 무슨 소문이? 뭐 상상은 가지만......
아이들 감기에 걸렸나보죠? 요즘 감기가 기승이에요.
나혁이는 유치원 안 다니고 집에 있으니 아프질 않아서 좋더라구요.
유치원 다닐때 너무 아파서 제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감기가 좀 오래다 싶으면 폐렴이어서......
배즙 먹고 감기 뚝하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2-30 23:06
아이들 감기.. 빨리 나아야할텐데.. 게다가 병원문도 닫고... 웅~~~

와.. 쿠키와 케익까지 만드시는군요... 대단하세요.
옆에서 찬이도 신이 났었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2-30 11:48
답댓글

4살 전민정

 

이번주는 오공쥬님이 대문여시는 주이군요. 12월 첫번째주에 여신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누가 빠졌나요?

역시나 유익한 책소개와 함께여서 감사해요. 나혁이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다시 도전하시는 군요. 그러면서도 종이접기를 하루종일 한다니요. 하나에 빠지면 쑥~ 빠지나봐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제목만 들어봐도 글귀들이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거같아요. 한글책을 보고도 감동을 받으신 걸 보면 그래도 번역을 잘 해놨나 봐요. 요즘은 영어실력 있으신 분들이 많아서 번역도 예전보다는 잘 되어있더라구요. 산중일기도 읽고 싶은 충동이 생겨요. 저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잘 손이 안가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소개해준 책들은 꼭 읽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ㅎㅎㅎ

 

토요일에 안동에서 "호두까기인형"을 공연하길래 여행가기전에 민정이랑 둘이 보고 왔어요. 안동이 참~ 소도시라 대도시에게 공연날짜 다 뺏기고 이제서야 크리스마스공연을 하나 봅니다. ^^ 크리스마스전에 보여주려고 했는데 일부러 대도시로 가야해서 시간이 안나더군요. 이제는 민정이가 4살이어서 공연을 꽤 흥미진진하고 다이나믹하게 보기 시작하네요. 호응도 잘 하고 박수도 잘 쳐주구요.

 

주말에 1박2일로 강원도 정선으로 눈썰매를 타러갔어요. 왜 여기냐면 안동에서 그나마 가깝거든요. 크리스마스때 안동에 눈썰매장을 찾았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개장연장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행도 갈겸 민정이 눈썰매도 태워줄겸 스키장을 찾았어요. 민정이만 놔두고 둘이서 스키를 탈수는 없어서 스키장은 그냥 구경만 하구요. 눈썰매를 쉴새없이 탔어요. ^^;  밥도 안먹고 타려고 해서 한바탕 울리구요. ㅜ.ㅜ

올해는 좀 컸다고 썰매에서 자지는 않더군요. 추워서 그럴까요? ^^

 

책에서만 스노우엔젤 만드는거 봤는데 정말 해보고 싶었는지 눈만 오면 스노우엔젤 만드려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실컷 해보게 했어요. 틈만 나면 이렇게 눈에 드러눕더군요. ^^ 주위 사람들이 보면서 웃으시면서 귀여워하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12-30 21:23
오우, 민정이 눈썰매의 재미를 알았나봐요.^^
이번에는 잠들지 않을 줄 알았어요. 귀여워라~~.
공연도 잘 보고 민정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2-30 23:08
ㅎㅎㅎ 스노우 엔젤~~~
민정이가 원없이 하고 왔군요... 눈썰매도 실컷 타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군요.
저희도 이 겨울.. 함 가야하는데..
아직 감기 환자가 둘이라 얼른 감기가 나았으면 좋겠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12-30 10:08
답댓글

6세 재훈

 

어제 눈이 왔는데 다행히 오늘은 기온이 좀 오른다고 해서 오랫만에 외출해요.

집에만 있으니 저도 힘들도 재훈이도 힘들어 하네요. 하루에 한번씩은 엄마 싫다는 소리를 하고 울기도 하고

어제부터 방법을 바꿔서 재훈이가 혼자 놀게 하지 않게 하고 있어요. 자석블럭도 거실에 꺼내놓고 재훈이가 부르면 바로 가서 반응 보여주고 칭찬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재훈이 그동안 저의 관심을 많이 받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열심히 책 보고 미끄럼틀을 만들어서 구슬을 굴리고 있어요. 이제는 응용도 하고 숙제 해야할거 그날 꼭 해야할 것 중 최소만 하고 계속 자석놀이하게 하려구요.

 

누나 먼저 재우고 재훈이 꼭 껴안아주면서 책 읽어주었어요. 엄마랑 오붓하게 책 읽으니 재훈이도 좋아하고

저도 한결 편해지더라구요. 지금도 방에서 자석 블럭 꺼내서 무언가 만들고 있네요. 이제 나가야하는데

설명을 잘 해서 기분좋게 외출해보려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2-30 14:07
재훈이도 방학이라고 하셨지요. 저희집도 오늘부터 방학이네요. 짬짬이 숙제올리고 읽기방글도 올렸어요. 오늘 많이 풀렸다지만 저는 아직도 추운거같아요. 말 잘듣는 재훈이가 왜 그랬을까요? ㅠ.ㅠ
아이들은 자주 변하잖아요. 이제 7살 될 준비를 하는 걸까요? 그래도 혼자서 블럭이랑 잘 놀고 책도 많이 읽었는걸요. 재훈이가 엄마랑 시간을 갖고 싶어서 그런가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12-30 21:24
우리 좀 전에 헤어졌는데 또 보고 싶네요.^^
집에 갈때 바람이 좀 많이 불던데 잘 가셨나요?
전 집에 올때쯤엔 그리 춥지는 않던데
아까 그 도로에선 바람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식당이 조금만 조용했으면 좀 더 많은 야그들을 할텐데
오늘 정신이 없기는 없더라구요. 다들 방학이라~~~.
우리 다담주쯤 또 만나요.
날 따스한날 다시 잡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2-30 23:09
많이 안고 많이 사랑해주시는 나재맘님..
역시 아이 둘 키우는 분을 다르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
현우는 오늘은 10시를 기점으로 책 조금 읽어주니 잠들었어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