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m님 제가 이제야 이글을 봤네요.. 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지금은 수술 잘 끝내고 깁스한 팔로 생생하게 날아다니며 놀고있을테죠 ~ ^^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힘들고 고생인데.. 힘내시고 조만간 읽기방에서 다시뵈요~
제가 읽기방 대문열께요.
수술 잘 되기를 빌겠습니다. 잘 될거예요.
그래도 아이가 참 불편하고 힘들텐데
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에효, 엄마도 기운내세요.
아이쿠~~
저런 어째요....신나는 방학인데...대학병원에 수술까지...
좋은 쌤 만나 수술도 잘 되고
재활과정도 문제없이 잘 되길요..
토르도 힘내고 twom님도 힘내세요..
연말까지는 많이 바빠 선뜻 손은 못 들고요..
누군가 나서주시면 좋구 정 안되면 하루씩이라도....그럼 저도 하루 문 열께요...
암튼 토르의 쾌유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