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줄리아~~
문장 4개는 월욜 다 했는데 복습은 못 했네요..ㅋㅋ
클수마스라고 신나게 놀았어요...
이제 방학이니 복습도 잘 해볼께요~~
12번 채니
늦게왔어요..이번주 내내 실컷 놀다보니 점점 더 놀려고만 하는거 같아요~ㅡ.ㅡ
마지막 유치원에서의 방학이라 저도 좀 놀려야 겠다고 생각했더니 눈치도 빠르게 금방 알아채선..안할려고 좀 땡깡(?)을 부리네요~ㅎ
정말 이제 2013년 며칠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4번 7세 앤..... 오늘 하나해서 겨우 올립니다 ..^^;; 클스마스 전후로 놀아서 밀렸네요 ㅋㅋ 근데 우째 mountain 을 저러고 썼을까요 ㅜㅜ 단어 붙여쓰랬는데 지금보니 저리 써놨네요제가 감기로 걍 혼자서 하랬더니만 ....허허..^^;; 낼 알려줘야겠네요 ㅎㅎ 앤은 낼 방학이네요.. 유천 방학 2주간이지만 알차게 보낼방법을 연구해야겠어요 ㅎㅎ 뭐 딱히있을까 싶긴합니다만...다들 친구들도 방학계획 잘 세우길요...^^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도 열심히 문장외우기 쓰기했어요.


5번 초1 Kevin 화욜은 방학식이었고 수욜은 크리스마스에다 오늘은 친구생일파티가 있어서 3일 내내 놀고 이제사 부랴부랴 숙제 올리네요..단어가 새로왔는지 처음엔 좀 힘들어했었는데 몇번 읽고 잘 외워서 썼어요. 시제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인지 현재진행 문장은 좀 어렵네요..반복하다보면 나아질까요? ~^^
17번 큐티

이번엔 문장이 좀 어려운 듯 해서 읽고 해석하고
외우고 퍼즐맞추고 쓰는 순서로 해봤습니다.
구문에서 조금 어려워하지만 이렇게 하다보면 익숙해지겟죠^ ^

숙제완료^^밀려서 오늘했네요. 방학이라 이제 밀리지 않고 할 수 있을 듯해요. 처음에는 싫어하더니 이젠 스스로 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다 박사님 덕입니다^^
8번 7세 장인성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본의 아니게 넘쳐난 장난감으로 아이들은 맘껏 신난 크리스마스를 보냈네요... ^^;;;
내일이면 꼬맹이들 유치원 방학입니다..
2주를 어찌 보낼까... 요즘 요게 제 관심사이자 고민거리네요... ㅡㅡ;;
전과 동일하게 진행했어요..
읽고 외우고 맞추고 외워썼습니다.
외워써야 한다는 생각에 단어 하나하나 스펠링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네요.
outside, beside 동시에 수월하게 적어냈고... Tent는 발음 그대로네~ 하며 쉽게 적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Mountain만 가르쳐준 것 같네요...
조금씩 스스로 쓰는 단어가 늘어가네요.. ^^




20번 샤나
사진 사이즈가 줄어지질 않네요. 너무 커서 불편하시죠? 이따 줄여볼께요.
까만밤 노란별님 말씀처럼 오롯이 우리 엄마들만의 방학이나 휴가가 있다면~~
정말 좋겠죠!!꿈이네요 ㅎㅎ
샤나는 오랜만에 거의 처음으로 수요일에 미리 했어요.
글에 맞는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워 하네요..
산타를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보여줘야 겠다며 산타 사인 보드를 만들어서
트리에 같이 놔 두 더라구요. 엄마가 싸인 하면 안된다며,,ㅎㅎ
아빠가 싸인 해서 선물과 함께 두었더니,,크리스마스날 아침에 Santa라고 써 있다며
뛸 듯이 기뻐했어요~.
여기 쑥쑥에 sqr하는 오빠(패트릭)이 만든 카드 보더니
샤나도 꾸미고 싶다고 크리스마스 글자를 뚝딱 멋지게 꾸몄어요.

6번 맥스 # 49, 50, 51, 52 숙제올려여~~
요즘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라 해서 한소리 듣고 했네여~~
하면 잘 하면서 왜이리 뺀질 되는지 몰겠어여ㅠㅠ
1번 초1 지니
저도 49~52까지 한꺼번에 사진 올립니다.
한꺼번에 하니 많다고 조금 투덜대네요.ㅋㅋ
갑자기 눈이 펑펑 오다 그쳤네요.ㅎㅎ
우리집 아이들은 눈썰매 사서 지금 눈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9번 초1 기윤
49~51 한꺼번에 올립니다. 죄송해요. 다음주부터는 월목으로 올릴께요.
이번한달은 참 고민이 많았던 달이었어요. 영어학원을 보내냐 피아노를 좀더 할까로 참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결론은 피아노를 좀더 하기로 했어요. 사실 친구관계도 중요하게 봤구요.
기윤이는 학교생활과 방과후 피아노 모든게 다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힘을 싣고 이대로 조금더 하기로 했네요.
sp가 진행될수록 복습은 안했지만 읽고 문장을 만들어내고 받아쓰기도 곧잘 하네요.
모두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요~~^^
3번 엘리
밖에 눈이 펑펑 오네요..
보는것은 좋은데..차로 이동을 할 생각을 하니 깜깜해지네요..
큰아이는 오늘부터 방학이고 엘리는 월요일부터 방학이 시작됐고..
바로 이어지는 연휴와 연말 분위기로 마음들이 분주하네요..
애들도 그런건지 엄마만 그런건지..어제 놀아서 그런건지..
조금 차분해 질 필요가 있는듯해요..
엘리는 지금 아프답니다..감기의 끝자락에서 장염으로 ..
어제 아침부터 계속 토하고..아무것도 못먹었네요..
오늘 병원갔다와서 조금씩 죽 먹고...약먹고..
그래도 sp는 했답니다..아침에..
그냥 복습안하고 퍼즐하고 봉투만 하려했는데..
아 글쎄..한봉투에 한바닥씩 두페이지를 가득 채워버렸네요..
힘든데 왜 이렇게 다 썼냐고 했더니..
"포기하면 안돼.." --> 뭘 포기하면 안된다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전화받는 사이에 다 써버렸네요..기운도 없을텐데..안스럽기도 하고..우습기도 하고..
엄마가 모르는 뭔일이 있는건지..어찌되었든 오늘의 sp는 한바닥씩 두개 다 쓰고
받아쓰기 까지 다 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