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번 Dan의 51,52번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2014년 만들어 보아요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37번 박수현 초1
두 아이 모두 재우고 고요합니다 ㅋ
고요한 이시간이 좋네요 저는 ㅎㅎ
오늘 아침에 SP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노트에 쓰기를 거부한 딸 퇴근후 달래서 겨우 하게 했네요
아침에 한번 봤던 문장이니 외워서 써볼까? 했는데 "생각 안 나는데......." ㅠㅠ
"그럼 보고 라도 써봐......."
첫술에 배부르려고 하는 조급한 엄마 약간 실망했답니다 ㅋㄷㅋㄷ
엄마 마음으로는 2번 노트에 써 보기 시키고 싶었으나 쓰기를 엄청 싫어하는 딸 이 정도로 따라와 주는 것도 대견 하다 생각하고 길게 가는 게 목표니 질리게 하지 말자 하고 요 정도에 만족했습니다 ㅎ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죠?
저희 집은 둘째 얼집에서 만들어 보낸 케익에 촛불 켜고 캐롤 부르는 걸로 성탄절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케익에 촛불을 너무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 수현이랍니다 ^^



21번 초 1 데릭
저희도 급하게 마무리 하고 숙제 올립니다. ^^

바쁘신데도 대문 열어주신 수현마미님 감사합니다~!
23번 6세 Isabella
이번에도 휘리릭 하고 넘어갑니다.
문장을 외우면 딱이겠지만...따라 말하기 몇번 하고 퍼즐 맞춰 봅니다.
그리고...4선 영어공책에 알파벳 쓰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a부터 e까지 했고 방학 때 매일매일 할 생각입니다.
열살인 첫째를 끌어들여서 자극을 줄까도 싶어요.
저랑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네요. 우리방 식구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25번 6세 서진
저도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나중에 잊고 또 지각제출할까봐.. 생각날때 후딱 제출합니다.^^
몇번 읽었던 문장이라 감으로 퍼즐 잘 맞추고는 으쓱해하네요..
문장을 맞추기보다는 기억과 감으로 맞추는...ㅎㅎ
그래도 summary자료를 자주 읽는 것만으로 어느순간 익숙해지길 기도해봅니다..^^
오전에 나갈때는 날씨가 괜찮았는데..
갑자기 서울에 눈이 엄청 왔네요..
볼일을 다 못 보고 서둘러 들어왔더니 눈이 그쳤어요..ㅡㅡ;ㅋ
오늘부터 서진이 유치원은 3주간 방학을 해요..
물론 서진이는 종일반이라 유치원을 갔구요..
다들 방학 하셨나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26번 7세 서윤
저도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어제 저녁에 후닥 했어요
outside beside 헷갈려하더라구요 금방 맞추지는 못하고 힌트를 주니 맞추네요
맞추고 익숙해지라고 큰소리로 읽어보았구요
둘째가 있는데 매번 언니 퍼즐맞추면 자기도 맞추겠다고 손에 잡히는 대로 쭈욱 나열을 합니다
그러더니 사진까지 찍더라구요 난중에 다 하는거라고 해도 지금은 뭔지모르지만 언니가 하는것은 다하고 싶은가봐요 ^^

<33번 6세 나혁>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제출합니다.^^
방학동안 벌려 놓은 일이 많아서 오전에 빨리 해 놓지 않으면
그 날 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공부할 것 먼저 하고 이렇게 정리하는 동안
나혁이는 뒤에서 무한 색종이접기를 또 시작합니다.
그 동안 한 색종이접기가 한 박스입니다.^^;
저걸 도대체 버릴 수도 없고 매일 20여개씩 만들어내는 통에
처분이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버리다 걸리면 난리가 날 터인데.....^^;
sp는 후딱 하는 편입니다.
outside, beside 헷갈려 할까봐 내내 주의를 주고 퍼즐을 맞춘지라
쉽게 맞추었지만 왜 그런지는 이해가 되지 않겠지요.
늘 그렇게 그냥 무한반복하면서 스스로 터득하기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