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글을 이제 봤네요~
저는 쑥쑥은 이제 해서,,
남길 글이 없다 했는데,,,샬럿님 글 읽고나니,,
앞으로 각오? 유게 오자 마자 떠나지만 초게에서 계획,활동이라도
올려 볼께요.
여러 선배맘님의 소중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 벌써 유게를 떠나며가 나올시즌이 되었군요...
선배님들의 쟁쟁한 진행기 기다려집니다~ 우후~!
샬럿님...잘 지내셨어요??^^
정말 또 유게를 졸업하는 어린 친구들이 있네요^^
명단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 분들의 후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역쉬~~ 샬럿님 밖에 없구먼요 ㅎㅎ
명단 파악하느라 고생했구용....
웅... 요거 글 쓸라믄 벼락공부 해야하나? 고민될 정도로 해놓은게 없는 아이라...
참... 머 혼자 놀기의 달인 내지는 동생과 놀기 달인 정도로 써야하나...
그런 고민이 되는구먼요 ㅎㅎ
암튼 일정 다시 상의 한다니 그동안이라도 욜심히 벼락치기 해야할까봐요 ㅎㅎ
명단에 없고 눈팅만 하시는 분들도 내 아이 요리 지냈어요~~ 하고 손 들어주실거죠~~
맘껏 누려주세용~~
유게 졸업할라면 저는 멀기도 했습니다만...
우리 아들은 유게를 졸업해도.. 뭐... 그닥 수준이.. 뭐.. 졸업을 못하고 유급을 해야 할지도...
아.. 학교 1년 늦게 보내고 싶다... Tㅅ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