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지각했어요..ㅠㅠ
26번 서윤
맞추는 것도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뜻도 눈치껏 애기를 하네요

40번 Dan 입니다. #47-48
이번주는 그래도 미루지 않고 잘 했네요.
그것만도 감사.ㅋ
내용이 이어지고 비슷한 분위기로 진행 되서 그런지 곧잘 하네요.
오늘도 엄마 가위질하는 동안 열심히 외우는 Dan입니다.
쓰기를 워낙 싫어하는데, 영어 writing 의 전부가 요거네요.

25번 6세 박서진
진지한 나혁이 모습 귀여워요^^
오늘 오전에 눈이 제법왔죠~ 눈 오면 아이들이 신나해서 저도 덩달아 신나는거 같아요^^
내리는 눈만큼 실력이 소복히 쌓여갔으면 하는 마음.. 완전 공감합니다..ㅎㅎ
나혁이는 sp 점점 수월해지는군요..
서진이는 힘들어해서 얼마전부터 읽고 난 후 퍼즐 맞추는 걸로 바꾸었더니..
꾀가 늘어서 막 중얼거리며 외워둡니다..ㅎㅎ
하루에 한 문장씩만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아요..
4문장이 끝나고 새로운 문장이 없는 날이면 summary 자료 읽기를 하고 있어요..
더듬더듬이긴 하지만 읽는것도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30번 초2 오니
나혁이의 실내복이 참 친근하게 느껴집니다..나혁인 언제봐도 귀여워용ㅎㅎㅎ
진행형이 계속 반복되니 조금은 안정적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외워서 쓰는 것도 적당히 진행되고 있고...
단어들의 철자들을 대략적으로 적어내려가는 모습이 신기한 것도 사실이고요..
어제밤에 중게에서 단어외우기 관련한 지나간 여러의견들을 읽어보았는데
암기하지 않은 단어들을 적는 모습을 직접 보는 저로서는
적어도 아직 초등 수준에서는
계속적인 읽기와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빈출빈도가 높은 단어의 경우 별도로 외우지 않아도 쓸수 있는 능력을 가추게 되는 아이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뜬금없이 엉뚱한 소리했습니다.ㅋㅋㅋ


22번 초2 제프
오늘은 새벽부터 눈이 내리더니 하루종일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네요
이번주에는 제가 감기로 약기운에 비몽사몽 지내고 있어요. 그랬더니 아이들도
덩달아 비몽사몽이네요 ㅎㅎ
언제쯤 엄마의 간섭없이 혼자서 할 수 있을까요?ㅜㅜ
몸이 아프니 약간의 간섭조차도 귀찮은 생각이 드네요...


엄마는 가위로 열나게 오려서 아들에게 후다닥 넘겨주고...
아들은 후딱후딱 퍼즐 해치우고...ㅋ
모자의 모습이 아주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나혁이 이번에도 잘 했어요!
23번 6세 은비.
저희는 쉽지 않답니다..
따라 말하기를 주로 하고 있고, 운이 좋아 외워 말할 수 있으면 엄마는 춤을 추고, 어쩌다 사이트워드 한두개 읽으면 대~박 난 줄 알지요 ^^;;
읽지 못하다 보니 퍼즐 맞추는 것도 완전 눈치게임이예요.
하나 슬그머니 잡았다가 엄마 표정 살펴 보고 그 다음을 놓던지 말던지 하지요.
무엇이 부족한지 알지만, 그렇다고 그걸 채우려고 밀어붙일 수도 없는 6세잖아요.
하지만 쑥쑥이랑 함께는 가고 싶고...
그래서 지금 오니네님이 이끄는 오알티 클럽에서 희망을 찾고 있답니다.
완전학습까지 갈 수는 없는 나이라는 게 한계이긴 하지만...
그래서 공부를 해도 여전히 알다가도 모를 실력이지만 ㅋ
꾸준함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내공이 쌓이다 보면 오늘 모르는 거 내일 갑자기 득도한듯이 읽어낼 수도 있을테니까요.
몰라도 꾸준히 합니다~~ㅋㅋ
나혁이 글씨는 어쩜 저리도 이쁠까요? ~~
문장 맞추는 모습이 너무도 멋지네요~
오공쥬님 오늘 외출하셔요? 눈도 많이 오는데 조심하세요....
저도 설 갑니다...흐흐흐
21번 초1 데릭
울 아들은 이번문장을 하면서 멀 느꼈을라나요
다음주 클스마스라고 애들은 가지고 싶은 목록을 막 나열합니다...
어디서 뚝 떨어지는줄 알고...ㅋ
저도 그래볼까봐요...막 나열하고 싶으네요.. 갖고싶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