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큐티
지난주에 못한것까지 한번에 몽땅~~

다음주부터 미루지 말고 잘해보자고 약속을 꼭 하고
한번에 몰아서 했지만 칭찬 듬뿍해줬어요^ ^
13번 해리 7세
이번에도 꼴찌인듯 하네요... 그래도 숙제를 냅니다. ㅎㅎ
해리는 처음에 거의 읽을수 있는 글자가 없었는데 그래도 48번까지 하면서 제법 읽는 단어가 생겼습니다. 첨엔 눈물을 글썽이며 하더니 요즘은 좀 여유있게~~ 읽고 있네요. 아직 문장구성은 어렵고 엄마가 엄청 힌트주면 그럭저럭 퍼즐만들어 읽고 한번쓰기 끝.
사실 영어글자와 친해지라고 하는 작업정도로 여기며 하니까 저도 별 욕심 없고 해리도 그냥그냥 해나가고 있네요. 듣기로 하면 흘려듣기랄까??? ㅋㅋ 한글 쓰기가 좀더 편해지고 나면 본격적으로 써볼까 합니다. SP 세바퀴정도 할쯤이면 우리 해리도 문장을 외워서 쓰는 경지에 이르기를 기다리면서 한 2학년쯤은 되어야 겠지요(이것도 엄마욕심이면 더 기다려줘야 겠지만요 ㅎ)

11번 초2 샐리
자꾸 몰아서 하니까 저도 아이도 짜증을 내요.ㅠㅠ 반성합니다.
up의 위치를 못찾아 좀 헤맸어요.
초록그네 님 바쁘신 와중에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초1 엄기윤
저번주랑 이번주는 제가 무척 바빴어요. 기윤이는 제때 하는데 엄마가 항상 늦게 올리게 되네요.
늦게라도 올립니다.^^
초록그네님 수고 많으셨어요~

1번 초1 지니
초록그네님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도 이번 문장은 짧아서 금방 끝내고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도 빙판길 조심하세요.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도 외워 말해보기, 외워 써보기 해봤어요.
birthday, presents 외워 쓰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썼구요.
담에 나오면 더 잘 쓸 것 같아요.
정말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3번 엘리입니다.
초록그네님 대문 감사드려요..
항상 주말이나 아니면 주말 1개 월욜 1개 하다가 이번 주말에 바뻐서 1개만 하고 잊고 있었네요.
사진 올리려 들어왔다가 옴마야~~ 사진이 없어서 급하게 열공 했습니당~~
시간이 늦어서 지나간것들 읽기는 못했고요..
이번거 2개..퍼틀 맞추고 3번씩 쓰고 읽으면서 받아쓰기 했네요.
그리고 지나간 것중 받아쓰기 안한것을 하나씩 하고 있었는데..# 16 을 그냥 한번 불러주었더니
world만 못쓰더구요..시키지 않았는데..3번 쓸테니 기다려달라고(다른종이에) 그래서 처음문장
부터 다시 써서 통과시켰주었답니다.
그러더니 안본 사이에 ..멘트까지 날렸네요.
"홍박사님 sp 재미있어요~~" 하고
정말 재미있나봅니다..스스로 이것저것 읽어보려고 노력도 하거든요..



4번 앤..... 초록그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도 문장이 어렵지 않았는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했어요.... 요즘은 새로운 문장받으면 먼저 읽어볼려고해요 ㅎㅎ 모르는 단어는 역시 가르쳐줘야하지만요..^^;; 그래도 도전하는게 예쁘고 열심히 해주니 고맙고 그러네요...ㅎㅎ 오늘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6번 맥스 #45, 46, 47, 48 올려여
빨리 방학해서 여우 있게 지내고 싶어여
하루하루 헉헉대며 지냈더니 힘드네여
정말 둘째들은 많은 혜택을 받는 것 같아여~~
이번주도 밀려서 했지만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20번 샤나예요..♥ 오늘 아침에 눈이 많이 와서 유치원 등원차량은 30분 늦어졌는데..샤나랑 친구들은 눈맞으며 눈놀이하고 신나게 보내고 갔어요..주말이나 좀 더 시간되는 날을 만들어 해야겠어요.급하게 막 지금하고 올립니다. 단어를 안보고 쓰기 같은 건 아직 안되구요..문장은 오늘 같이 길지 않으면 외워 말하기 해 주네요♥

5번 초1 Kevin 월욜에 웍싯을 45,48을 하는 바람에 오늘 46,47을 올립니다. 문장도 비교적 단순하고 단어도 어렵지않아서 수월하게 진행했구요, 복습도 나름 무난히 진행되었어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 그런지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면서 엄마말을 아주 잘 듣는 아이가 되었네요~^^
깊은꿈 아벨입니다.
눈이 정말 예쁘게 내리는 오늘입니다.
회사 오기 정말 싫었네요...ㅠㅠㅠ

8번 7세 장인성
눈이 펑펑 오네요... 산비탈 아파트에 사는 저는 아침부터 꼬맹이들을 단지 앞까지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눈이 오면... 유치원 차가 못올라와요. ㅠ.ㅠ
어느새 SP 3개월이네요... 인성이와 제가 엄마표에 발을 들인지 1년이 되어가구요.. 알파벳도 헷갈려 하던 녀석에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1년이 앞으로의 진행에 탄탄한 믿음과 받침돌이 되어줄 것 같아요.. ^^
지난번처럼 외워쓰기 했습니다... 스펠링 모르는건 힌트도 주고... 이것저것 써가며 자기가 찾기도 하면서 썼네요.. her는 har, hur 써본후 찾아냈답니다... ㅋㅋㅋ 수없이 읽어봤어도 쓰는건 또 다른거란걸 새삼 느꼈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눈길 조심~! 하셔요~~~

19번 초1 줄리아~~
와아~~ 눈이 펑펑 와요~ 우리 아이들 오늘 또 신나는 하루를 보내겠네요..
줄리아도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면 너무 좋아했답니다...
눈이 오는 건 좋지만....빙판길이 될 걸 생각하니 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ㅋ
줄리아 SP 1번부터 4번까지 복습한 번 하고 이번 주꺼도 한 번씩 더 맞춰봤어요
그냥 하루에 4문장씩 맞추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외우기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은 싫어하네요...
저는 그냥~~ 천천히 가렵니다...ㅋ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12번 7세 채니
초록그네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군요..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이들 정말 많이 성장한거 같아요~
채니도 중간에 싫다는 고비가 있긴 했지만 (앞으로도 고비는 자주 올꺼 같긴 해요~ㅋ) 나름대로 아는 글자도 생기고 sp에서 봤다며 신나게 이야기 하는 모습에..참 감사한 맘을 갖게 되요~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되요~*^^*
눈이 오네요..엄마는 좀 불편해도 아이들은 넘 신나하며 유치원, 학교에 갔네요~아마 이따 하교후 눈놀이 한다고 신나게 나가서 놀겠죠? ^^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초2 제이크★초록그네님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이게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ㅎㅎ 저도 오전이 괜히 바쁘답니다..운동하고 집안일좀 하면 어떨땐 점심도 먹기전에 큰애가 와요..아직저학년이라 ..학원을 안보내니 엄마가 오후에 시간이 없죠. 오늘 오후에는 둘째친구들이 놀러오기로해서 간식도 좀 준비하고 청소도해야겠네요..에구 추우니 애들이 집에서만 놀아야해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