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6세 박서진
숙제를 제출한걸로 착각하고 있었네요~
서진이가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깜빡하다니..ㅠㅠ
늦었지만 제출합니다~^^

22번 제프
이번주엔 제가 몸과 마음 모두 피로한 한주였네요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3번 6세 은비. 은비는 눈치로 단어를 요리조리 바꿔가며 문장을 이어 갑니다. 한번 써 보고 싶어 해서 쓰게 했더니 참 재미있는 글씨체가 나오네요 ㅎㅎ 알파벳 쓰기를 아직은 안할 생각이었으나 슬슬 시작해야겠어요. 필체가 이상하게 굳어질까봐서요.. 이번 주에도 이전의 문장 하나쯤은 내뱉어 주길 은근히 기대했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네요..^^;; 숙제 제출이 자꾸 늦어져 면목이 없어요..ㅠ
고꼬미님 두아들은 언제나 봐도 방글방글..
보는 사람이 기분 좋아지네요..
30번 오니
현재진행형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눴고...
문장 만드는데 그래도 80%정도는 혼자서 해나가네요...
여러번 쓰기는 못하지만 자꾸 읽어보고 가능하면 외워서 쓰기 하니
잘 따라와 주는 편이에요..

26번 서윤 7세
어제 분명히 댓글을 달았는데 마지막에 등록을 안했나봐요 지금보니 제출한 숙제가 없네요 ㅜㅜ
정신이 없다 했는데 이럴수가요 ^^
진행형은 길긴 하지만 인제 쉽게 맞추어 주네요 44번 문장은 like 뒤에 bike 먼저 가져다 놓고 담엔 my 그담엔 riding 순으로 맞추어주긴하더라구요
공책에 문장쓰는것 한동안 안했어 해보라했어요 그랬더니 밀린 쓰기 문장들을 한꺼번에 다 쓰겠다며 낑낑대더니 그래도 다써보았어요 물론 문장을 보고 쓰는것이지만요


<33번 6세 나혁>
이제는 왠만하면 문장은 스스로 읽어요.
예전에는 한번은 제가 읽어주었는데 말예요.
그래도 riding은 좀 헷갈려 하더군요. playing은 잘 읽는데.....^^;
우리 고꼬미님 이렇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40번 7세 Dan 입니다.
이번 주도 가위질 하는 동안 열씌미 외우는 아들녀석입니다.
순간의 기억력으로 척척하기는 합니다.
복습주간이 없으면 정말 큰일 날뻔했어요.
SP 안하는 날에 가끔씩 복습에 있는 문장들 읽어보라고 합니다.
문장 읽기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몇분의 투자로 얻는게 많으니까요.
** 고꼬미님 SP 진행 순서도 맨날 정리해 주시고, 아들들도 멋지게 키우시고, 대단하시네요.
이번주에는 숙제검사표 잘 제출할게요.

21번 초1 데릭
제가 요즘 오래 앉아있질 못해서 아이에게 알아서 하라 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이럼 안되는데 몸이 회복이 빨리 안되네요
아이에게 사진찍으라 하니 맨날 똑같은 포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