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sp하기가 왜케 어려운지 매일 지각제출 합니다ㅠㅠ 빨리방학이 와서 여유라도 있었음 하네요ㅎ

105~108입니다 하루에 2개씩 해서 얼른 따라잡아야죠~ 역시 밀리면 안좋아요

19번 David
센텐스 퍼즐이 내용도 좋네요. ㅋㅋㅋ

18번 제이ㅡ 4개한꺼번에 찍어올려유
20번 줄리아
children 과 childe 를 너무 헷갈려해서 한참동안 반복했네요.


정현6세. 이번 주 꺼 한꺼번에 올려용. 정현이는 단어 찾으라면 얼추 찾는데 순서는 아직 감이 안 잡히는 모양입니다. 저 배울 때도 어려웠는데 쪼끔한 녀석이 찾아내는 것만이라도 만족해야죠~^^ 주말 잘 보내세용~~^^/

11번 초3 로즈 #109,110,111,112번 올려요.

4번 맥스 #105~#108까지 올립니다. 112번까지 밀리지 않고 다 했는데 사진을 안 찍어 두었네요. 지금 밖이라 일단 요거라도 올립니다. 요즘 제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누워만 있고 폰 들여다 보는 것도 이상하게 멀미가 나고...그럽니다. 얼른 기운차려서 열심히 활동해야 하는데 아직 기운이 안 나네요. 제가 이러니 애들이 아침 굶기를 밥먹듯이 하고 있어요. ㅜㅜ
5번/Alex


오늘 알렉스가 갑자기 배가 심하게 아프다고 해서 유치원에 못 갔네요.
'동화구연대회'가 있어서 열심히 외웠는데...좀 아쉬웠어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요~!!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어제 애들 저금통에서 꺼낸 동전을 통장에 넣어주었네요. 요즘 제가 속 게으름을 피우고 있어요.
아이들 그동안 영어공부 리듬이 깨졌지만 SP 숙제만 열심히 해주었네요. 저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기로 했어요.


재훈이 발음 틀린거 지적했더니 바로 웁니다. 요즘은 좀 뭐라고 하면 울기부터 하네요. 누나야 몇년
전의 자기 모습이라 모르는 척 하네요.



저녁먹고 기분좋게 숙제 했어요. 재훈이 또 사진 찍으니 장난을 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세/용용이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줄리아맘님 ^^
요새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SP하는게 힘든지 용용이 요녀석이 꾀를 부립니다.
아침에 날이 덜 환하기도 하고 태권도장을 다니기 시작해서 인지 몸이 피곤한가 봅니다.
그래도 할일은 하고 놀아야 한다는 엄마의 철칙에는 변함이 없어서..ㅋㅋ
눈 비비며 앉아서 SP를 진행합니다.
제가 밥 먹는 고 짧은 타이밍에..ㅋㅋ 그래서 매일 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합니다.
요번에는 문장들은 어떻게 구성되고 요런 표현들이 있다는 정도 ^^
SP방 어머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