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시작하는 시기가 특별히 정해져있지는 않다고 생각되어요.
활용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죠.
일반 그림책처럼 엄마가 읽어줄 수도 있고,
CD를 들으며 손가락으로 짚으며 finger point reading을 할수도 있구요.
아니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낭독하는 방법도 있죠.
문장 전체를 엄마가 읽어주다가 아이가 알만한 단어에서는 잠시 pause를 두고 아이가 읽도록 유도한다든지..하는 식으루요.
독후 활동은 워크싯이 함께 있는 리더스를 택하시면 엄마의 준비가 좀 수월하실거에요.
단...학습적으로 가다보면 아이가 질려한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재미와 학습의 적절한 조화가 늘 어려운 문제라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