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하고게신것 같은데요.^^
둘째아들이 6살이에요.둘째는 큰애 키우면서 옆에서 영어든 한글이든 수학이든 덤으로 하고있네요.
울 둘째녀석은 오알티 6~7단계 읽는 수준이에요. 세돌때쯤 영어책 읽기독립이 됐는데..물론 지금도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요. 파닉스는 플레이타임잉글리쉬에 있는 파닉스비디오보면서 기본적인 파닉스를 저절로 익혔어요.
저는 시디있는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꼭 노는 시간에 그 시디를
틀어줬어요. 잘때도 틀어주고. 그럼 놀면서도 재미있는 부분이 들리면 재미있다고 웃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아주 쉬운 재미있는 동화책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piggie and elephant하고 fly guy 를 참 재미있게 봤어요.그외에도 책들이 많은데 다 쓸수가없네요.
저도 dvd활용을 잘했어요. dvd도 도라도라,찰리앤롤라,까이유,the cat in the hat 등 매일 매일 보고있고 잘때는 그날 봤던 dvd를 소리만 듣게 틀어주고 있어요.그리고 파닉스 노래가 있는 책들을 시디를 들으면서 책을 봤더니 세돌때쯤되니 오알티4단계를 줄줄 읽어서 저도 참 신기했었어요.나이가 어릴 수록 스폰지처럼 흡수하는거 같아요.
쓰다보니 횡설수설 했네요.
지금 님도 잘하고 게신것같아요.책읽고 시디 열심히 듣고 좋아사는 dvd 보고..^^울 둘째는 아주 애기때부터 영어dvd만 보여줬더니 tv는 영어 dvd만 보는걸로 알아요. 어쩔땐 좀 안쓰럽다는 생각이ㆍㆍ들어요^^;
아무튼 엄마가 좀 부지런하면 사교육없이도 영어할수 있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