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는 요즘 쑥쑥닷컴에서 전자도서관 병행하고 있어요. 와.요즘은 왜케 좋은게 많은지. sp맘들도 한번 둘러 보셔욧ㅎ
18번 제이-
준준맘님. 요것 만드신 분도 쎈스쟁이시지만, 이렇게 이쁘게 올려 주시니 쎈스 만점이십니다^^
제이는 각종 게임을 동원하여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단어 말하고 빨리 집기 놀이를 하였어요.
my, me가 헷갈리는 지 my를 계속 me라고 읽네요..
다른 단어는 그냥 따라 읽기 수준..^^

5번/Alex
음식이 너무 이쁘네요 ^^



이번엔 제출이 늦었네요. 미리 찍어놓고 자꾸 바쁜 일이 생겨서요.
주말 날씨가 따뜻하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6세/ 용용이
준준맘님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 이쁘기는 왜이리 이쁠까요? 점심 전이라 배가 무지 고프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비도 자주오고요.
눈이 온곳도 있지만 서울은 아직 눈이 쌓일정도는 오질 않아서 아이들이 아쉬워하네요. ^^
저는 출근하기 힘들것 같아 아직은 눈이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아이들이 알면 엄마 안돼~ 하고 외치겠죠?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다음주 바쁜 일정때문에 출근을 했어요.
얼른 정리하고 가야겠어요.


정현6세. 오랜만에 출석해서 죄송합니다~~ㅡㅜ 지난주꺼까지 올려요. 지난주에는 문장들이 짧아서 부담스럽지 않았는데 급 길어진 문장들때문에 오랜만에 그림실력 발휘(?)해가며 아이에게 설명해주었어요. 집에있는 애기통장보여주고 오랜만에 경제교육했네요.ㅎㅎ 다음주에는 안 늦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주말잘보내세용~~~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준준맘님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눈도 행복하고 먹고 싶은 음식 사진까지 이건
작품이라 먹을 수 없을거같아요.
재훈사진은 장난을 쳐서 그냥 찍었구요. 나림이 사진을 날려서 다시 찍었어요.






지난 주말에 애들 동전 저금통 털어서 동전 정리해놨는데 아직도 은행에 가서 입금을 안 해주었네요.
sp 숙제하면서 애들 통장에 돈 넣었냐고 묻던데 다음주에는 꼭 통장에 입금해줘야겠어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
20번 줄리아
넵..다음주 화,금 꼭 기억할께요.
음식도 예술이 될 수 있군요. 이런 솜씨를 가진 엄마의 아이들은 행복할거에요.
저도 빨리 귀차니즘에서 탈피해야 하는데....ㅠㅠ


11번 로즈
#105,106,107,108 함께 올려요.
help동사 사용을 아는지 모르느지 모르겠어요.ㅋㅋ
누가 음식가지고 이런 장난을 했데요? ㅎㅎ
누군지 정말 섬세한 손길을 가졌네요.
반만이라도 흉내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