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의 재미있는 드라마와 쇼는 왜 할까요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일까요 좋은 방송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일까요 정답은 광고를 보게 하기위해서 입니다 하루종일 광고만 하면 tv를 안볼것 같은니까 광고중간에 잠시 재미있는 드라마를 끼워 넣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재미있는 드라마 나 프로그램사이에 광고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본질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영유나 어학원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영유나 어학원에 보내서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이 혹은 잘할수 밖에 없는 아이들이 영유나 어학원에 온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영유나 어학원에 보낼려고 하는 부모들의 대부분은 영어교육과 조기교육에 관심이 많고
집에서도 지속적인 노출을 시켜왔다는 것입니다
독서나 듣기 등을 통하여 많은 노출이 된 아이들이 영유나 어학원을 통하여 활용할수 있는 기회도 생기니
실력이 급진전되는 것입니다
본질은 지속적인 영어의 노출인데 남들이 보내니까 보내는 맘들이 왜 똑같이 보내는데 남 아이들 만큼 영어를 못할까 궁금해 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영어조기 교육의 관건은 영유가 아니라 영어책읽기와 듣기등을 통한 노출이라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여유가 된다면 영유도 한 방법일수 있다고 봅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영유도 일종의 영어환경에 노출되는 것이도 이미 노출된 아이들이 활용하면서 자기언어로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투입되는 경비 및 시간 기회비용(유치원정규교육과정의 포기)에 대비하여 영유가 효과적인가 라는 물음에는 저는 부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