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님~
1차 미션도 방금 전에 올리고... 뒤이어 2차 미션도 올립니다.
그간 지지부진했던 미션수행의 변명을 달자면...
돌을 바라보는 쑥쑥이 둘째의 활발함 덕분에 차분히 미션 수행할 분위기가 도저히 안잡히네요. 게다가 희수마저 청개구리처럼 나름의 이유를 대며 자기 주장을 펼치니...^^ 이도저도 안되고 있는 것같아서 제가 좀 우울했네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저라도 되는데까지 미션해볼랍니다.
너무너무 죄송해요~~~
미션2.
1차 미션에서 등장인물에 대한 graphic organizer에 Lydia와 Uncle Jim을 적었더니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패스합니다.
미션3. 꽃이름 적어보기
알고 있는 꽃이름이 이리도 적었나... 싶을 정도로 딱히 자신있게 댈만한 이름이 몇개 없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리디아의 정원'에 나온 꽃이름을 적어 놓은 글이 있길래 그거 참고해서 했어요.
식물도감이라도 사서 봐야할까 봐요.

미션4. 편지쓰기
끄적거리 시작하면서부터 수많은 편지를 받았었는데... 변변한 답장한번 못했었네요. 편지에 대한 제 반응도 시큰둥했던 것같구요.
어떤 말을 쓸까 생각하다가... 언젠가 '엄마 나도 칭찬해줘.'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칭찬해주고 싶은 말을 썼어요. 딸아이에게 너무나 인색했던 제 모습을 반성해보게 되네요.
희수한테 처음으로 편지를 써보는 것같아요. 받는 사람은 희수인데... 쓰면서 제 마음이 더 큰 위로를 받았어요. 따뜻한 미션 감사드립니다.
아참, 이름이 John인 건...딸아이의 취향이 boyish한지라... 스스로 지은 이름이네요.^^;;

미션5. 가족그림
딸아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평소 귀걸이랑 치마와는 거리가 먼 엄마인데... 그래도 제일 예쁘게 그려줬네요.

딸래미가 그린 가족사진이네여. ㅋㅋ작은 그림부터 딸래미 엄마 아빠네요. 동그라미 위에 꼬블랑 거리는 건 머리카락이네여. 동그라미 안에 작은 점들은 눈코 ㅇㅎㅎ 이정도 수준이라 더이상의 미션은 좀 힘들듯..
편지도 읽지못해서. ㅠ.ㅠ 그냥 I love you만 해줬어요. ㅇㅎㅎ
좀 부족한 미션수행이네요. ^^
다들 수고하십니다.
재밌는 미션인데 울 세훈이에게는 좀 어려운것같고 책도 어렵고 해서 이번에는 책도 제대로 못읽어줬네요
저만 읽고 말았어요
백두산님껜 죄송한데 이번미션은 패스해야겠어요
담책은 열심히 미션수행할께요~~~
미션 다 완성되지 않아서 일단 기간땜시 한 거만 먼저 올릴께요.

언니에게 쓴 편지랍니다.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이렇게 써 놓았네요.
중간에 Do you love me?라고 질문해 놓고 Yes No로 답하라 해놓은 거 보이시나요...

편지를 받았으니 답장이 와야지요..
언니가 세라에게 보낸 편지...흠....문자 문화에 익숙한 우리 큰 딸...쓸말이 없다는군요.
참...내용이 simple 합니다.

오늘 한꺼번에 하느라, 2개만 골라봤어요..
1번은 지난주에 책한권 끝까지 읽어서 패수~
2. character map

4. 편지쓰기
가족중 쓰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를 쓰라고 하니, 엄마에게 썼네요..^^
저보고 오래살라고 합디다..푸하하

백두산 님 감사해요..
울 아들한테 오래살라는 말도 듣고..ㅎㅎ
다음에도 착한 미션 기대돼요..~~
미션1. Reading
책구입할때 cd랑 같이 구입해서 자주 들었어요.
뒤의 편지들은 묵독으로 읽었어요~~
'Lydia Grace'란 이름이 인상적인지 리디아보다는 리디아 그레이스라고 말하더라구요^^
미션2.Character Map-할머니그리기가 좀 어렵다고하더라구요.

미션3.꽃 이름 쓰기는 못했네요.벼락치기하느라고요^
미션4.편지쓰기

엄마에게 편지를 썼네요.
엄마에게
엄마! 나는 아들 용호예요.
나는 매일 행복한것, 닌텐도, X-box360, RC car블라블라블라~~~를 원한다구요. 호호호
그러나 나는 가족을 사랑해요.
나는 컴게임을 좋아하는데 그 게임은 .....(1주에 1번 일요일에 1시간 하는데 뭘할 지 아직 안 정했다는뜻이래요)
나는 동물도 좋아하는데 강이지를 젤루 좋아해요~~
미션5.가족그리기-마니 해본거라 패쑤
###나름 따뜻하고 온화한 책이어서 아이도 그런걸 느끼는것 같아 흐뭇했어요!
리디아와 비슷한 맘으로 2주동안 책을 대하는것 같았거든요^^
중간에 제가 브레이크를 거는 바람에 미션일정이 좀 빠뜨해졌지요.
내일이 말일이니 내일까지 댓글 달기로해요~~
다음 책 "One Fineday"1차미션은 내일 저녘에 올릴께요.
편안한 맘으로 월말 보내시기 바래요~~~~~
수정 미션!
미션 내용이 바뀐건 아니고
원칙대로 해야할 것 같아
일정을 다시 알려드렸습니다.
<<the gardener>>2차미션 댓글 5월50일(일요일)까지 하시는 걸로 수정했구요.
원칙대로 진행하면서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는 게 나을것 같아서 수정했어요^^
자유게시판에 일정표 올려드릴께요~~~
백두산님 넘넘 미션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그새 담 방장님 이름이 거론되니 어째 후다닥 넘겨지는 기분이네요..후후
다음 유니님도 기대되고....
두번째 미션 열심히 준비할께요^^
벌써 두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수고하셨어요.. 얼른 아이데리고 미션진행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