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로 하여금 ~를 자르고 붙이게 하라"는 것으로
[Have 목적어 동사] 사역동사 구문입니다.
즉, 목적어가 어떤 동사행위를 하도록 시킬 때 쓰는 문장이요.
이건 아이가 공부하는 게 아니러 부모님께 드리는 지시문이어요.
We took a bus on Sunday to go to see a movie.
부사구는 위치가 자유롭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틀렸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언어는 보편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이 때 시간을 나타내는 것은 특별히 강조할 경우를 빼고는 뒤에 씁니다.
우리 말 영향으로 그렇게 쓰는 듯 합니다.
"우리는 토요일에 버스타고 영화관에 간다"고 하니까요.
나는 피자를 먹는다.
피자를 먹는다 나는.
먹는다 나를 피자를.
우리 말은 위 세가지가 다 됩니다만 보통 첫 문장을 선호합니다.
영어 위 문장도 틀리지는 않지만 표준문장, 많은 영어 사용자가 하는 문장은
on Saturday를 뒤로 보낸다고 하십시오.
원래 조금 알면 용감무쌍합니다.
꼬마가 용감하게 고급 사역동사 구문을 지우는군요. ^^
그런 패기가 있어야 영어를 거침없이 구사합니다. 홧팅!!
되로록 SP 질문은 그 숙제방에서 서로 논의하시기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