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거 요거..넘 재밌게 봤었어요..
특히 저 다이애나 진짜 무서웠었는데..
그래도 이쁘네요..ㅎㅎ
요즘 뭐하고 계실려나~~~~
요게 리메이크 되었군요..
저는 수능 첫세대라 요즘 응답하라 1994 빠져서 보고있어요..
추억돋는 외화소개 감사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감사드리는 거 아실랑가몰라~~~^^
완전 재미있게 봤었죠...
얼마나 재미었는지...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새록새록합니다^^
저도 V 이 광팬이었는데.. ㅋㅋ 아직도 SF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본다죠..ㅋㅋ
리메이크본까지 다 챙겨봤는데 역시 예전 V만 못했어요.
더 화려해진 CG에 주인공들이 좀더 이뻐지고 사악해진거 빼고는..^^
제맘에 남아있는 외화는 더티댄싱~
요건 제가 중학교때 나와서 수학여행 가서 반 친구들과 멋지게 장기자랑에 나갔던 기억이..
그래서 더 오래 남아요. ^^
스타스키와 허치

80년 되기 직전 79년 무렵했을 거여요.
고등 때 매주 수요일 저걸 보려고 흑백 테레비죵 앞에서 진을 치고 있었어요.
진짜 재미있었어요~ 너무 어릴 때 본거라서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고..
징그러웠고, 쥐 잡아먹는 게 있었다는 기억이.. ㅎㅎ
외화 재미난 거 참 많았는데.. 가물 가물해요
키트, 육백만달러의 사나이, 소머즈, 천재소년 두기, 슈퍼소년 앤드류, 케빈은 13살...? 이정도요 ㅎㅎ
저도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요~ 특히나 피부가 벗겨지는 장면에서는 손으로 눈을 가리고
손가락 사이로 보았다는..ㅋㅋㅋ
은주리님 게시글 읽으니 기억이 새록~새록~~떠오르네요. 리메이크 한 미드도 원영파 볼 때 슬쩍
보았는데...뭐...요즘은 진득하니 앉아 TV를 볼 여유도 안되니 그냥 흘려넘겼었네요. ^^;;
키트 도와줘~~!! 를 외치던 전격 Z작전~
만능 요원 맥가이버~ 특히나 맥가이버는 오프닝 곡 피아노로 쳐보겠다고 띵똥띵똥~거리다 포기..ㅋㅋ
케빈은 열 두살도 열심히 봤었구요. ^^
천재 소년 두기를 보면서 두기가 마지막에 컴으로 일기 쓰는 장면을 보면서는
'아~ 나도 저렇게 영어로 멋지게 타이핑하고 싶다.'는 꿈을 꾸기도 했었죠. ㅎㅎ
피어스 브로스넌을 처음 알게된 레밍턴 스틸~ 요거 일요일 낮에 꼭 본방사수 했었는데 말이죠~^^
아~ 추억의 미드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