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피노키오 박물관이란거도 있네요 오오!
1박 2일 동안 정말 알차게 많은 것을 보고 오셨네요! ㅎㅎ
강릉을 좋아하면서도 뭐가 있는지는 잘 몰랐어요! 이번 기회에 원영 사랑님 덕분에 많이 알게되었어요 ^^
감사해용~~ ^^
하늘가 바다가 너무너무 이쁘네요.
원영이는 여행을 많이 다녀서 참 좋겠어요.
밝은 표정에서 행복함이 마구 묻어나네요.
원영사랑님의 글을 보면 여행 싫어하는 저인데도 자꾸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원영이가 요렇게 이뿌게 생겼구나~~~~~~~
아빠 닮았을까 엄마 닮았을까 진짜 진짜 궁금하당~~~~
1박2일동안 이렇게 많은 체험도 하시고 구경도 하셨군요. 정동진까지 가셨네요. 혹시 춥지나 않으셨는지요.
피노키오미술관과 마리오네트미술관 참 좋으네요. 이렇게 체험기를 직접 남겨주시면 Ylla님말대로 꼭 가보고 싶은 충동이 생겨요. 저는 체험하고 와서도 글쓰기 귀찮기도 하고 아직 민정이는 원영이만큼 다양하게 골고루 보지는 못하더라구요. 자기 가고싶은데로만 가서 체험장소를 사진으로 소개하기엔 아직 어리더군요.
강릉이 저희집에서는 그렇게 멀지도 않고 차도 안막히므로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넘넘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