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네나..원영이네나..정말...음메...멋져부러용.
소개해주신..책 ..몇권 도서관에서 없어서.
있는 책 먼저 읽고..북클럽..서..환경시리즈로..한번..읽고.
우와...아이들 어려도...이렇게..잘들 챙겨주시니..뭘 해도...뭘 얻어도..얻고 말겠죠..대단하세요..증말.
원영이 책 정말 재밌게 읽는것 같아요..
저도 어제 도서관 다녀왔는데 요리 재밌는 책이 몇권이나 될는지..ㅎ
아무래도 유성이 위주로 빌리다보니 공주책은 왜 안빌려왔냐며 혼났어요..
그래도 오빠랑 잘 보긴 하지만요.
도깨비살려..저도 참 재밌게 봤네요.
그외반정도 본것 같네요..
눈에 잘 담아두어 도서관가서 보이면 콕콕 찝어와야겠어요..
긴 책소개 정말 감사해요..^^
읽어본책보다 모르는 책이 더 많네요 저번에도 책 소개를 한번 해주셨죠 이모의 결혼식..등 몇권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아주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번에도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아야겠어요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처음 보는 책이 대다순데 책을 참 잘 고르시는거 같아요.
다 재밌어 보이네요.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줄리아가 읽은 책을 보니 6권정도 되네요~~
체험도 많이 하고 책도 참 부지런히 읽는 것 같아요~
원영이의 세계가 나날이 발전할 것 같아요~ 열정적인 원영사랑님덕분인거죠~~
항상 이런 글을 보면서 반성하고 ~ 다시 한 번 힘을 내봅니다.
저도 어제 도서관에 가서 책을 잔뜩 빌려왔는데 줄리아가 읽어줄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재미있는 책읽기 시간을 줄리아와 함께 가져보렵니다~~
항상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원영이네는 여행도 많이 다니고 책도 많이 읽고 멋져부려요~~~.^^
강릉여행기에 댓글도 여기 함께 달아버려용....흐흐흐 제가 좀 바빴거든요.
밀린 댓글 달다가 어제 오늘 정신없슴돠.....^^;
우리도 작년에 오죽헌을 다녀왔는데 에디슨박물관은 아직 못 가봤어요.
요즘은 하도 작은 박물관들이 많다보니 나혁파가 박물관은 다 그게 그거라고
왠만해선 같이 가주질 않아요. 그래서 좀 난감.^^;
올려주신 책들 보면서 원영이가 이제는 왠만하서는 반복을 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독의 길로 들어선듯해 보이네요.
즉 이제는 책 한 권을 읽어도 거의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듯 해 보여요.
왜 우리 아그들 어릴때 읽고 또 읽고 하더니 이제는 한 번 휘릭 읽고 말아서
이해를 했나 약간 의심되는데 물어보면 다 알고 있어서 깜짝 놀라지 않나요?^^
곧 두꺼운 책을 들고 나타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나혁이 두꺼운 책을 읽기 시작할 무렵 혼자 읽고 또 읽던 책이 있어요.
작은 사람이라는 책인데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읽더니 왠만한 글밥의 책도 덥썩 물더군요.
어제도 일주일간의 긴 여행을 마치고 나혁이가
"엄마 도서관 가자. 작은 사람 읽고 싶어."해서 도착하자마자 '작은 사람'을 보러 도서관으로 갔어요.
그리곤 누워서 뚝딱 다 읽고는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졌지요.
원영이도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만화책스럽지만 내용이 장난이 아니죠.^^
이런 그림책 소개도 참 좋네요.
여행도 다녀오시고 원영이와 책도 많이 읽으시고... 원영이가 부러워질라 그래요.ㅎㅎ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목록에 적어두었다가 아이랑 같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