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기유니맘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엔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여러번 읽어도 잘 안외워졌나봐요 ㅋㅋ 그래서인지 보고 쓰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잘해줘서 고맙구요.... 오늘도 알아서 먼저 달라고 해서 해주니 고맙고 그러네요...^^ 날씨가 넘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5번 초1 Kevin 어제 올린다는게 깜박하고 하루가 휙 지났네요. 늦어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11번 초2 샐리
이번에는 살짝 짜증내려 했어요. 너무 재미없게 진행해서 그런걸까요?ㅠㅠ

12번 7세 채니
기유니 품띠 따러 가는군요~^^ 아이 첫 품띠 따러 갈때 왠지 제가 더 떨렸다는..ㅋ
기윤이가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니 분명 멋지게 잘 딸거 같아요~ 홧팅!! *^^*
요새 넘 추워서 2-3주째 주말에 거의 집에만 있는거 같아요..어젠 첫눈까지 내리고~^^
이제 이 겨울만 지나면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싶은게 정말 빠른거 같아요~ㅎ
채니는 주말에 33.35를 하고 어제 34를 했는데 쓰진 않아서 사진은 목요일에 한번에 올려야 할꺼 같아요..
요샌 넘 훅~하고 해버려서 제대로 알까 했는데 책에서 playground가 나오니깐 얼른 이거 나왔다고 호들갑을 떠네요~^^
이렇게 쭈~욱 하다보면 언젠간 외우겠지~~하는 편안한 맘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
추운날씨 몸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13번 해리 7세
기유니 태권도 품띠까지 멋지네요~~ 축구도 하고 정말 건강한 어린이에요 최고!!
해리는 일요일에 이천에 가서 수영장에서 놀다 왔답니다. 지칠줄 모르고 계속 놀겠다더니 저녁먹고 차에 올라타서는 바로 잠들어 버렸답니다.ㅎㅎ
벌써 쌀쌀한 겨울이 오니 정말 내년에 초등으로 간다는 생각이 슬슬 밀려옵니다. ㅎㅎ 벌써 이렇게 자랐구나 싶어요 뭉클^^. 해리는 월요일에 33,34 읽기 연습하고 화요일에 한번씩 써봤습니다. 문장이 길고 조금 복잡해져서 외우는건 힘든것 같고 일단 읽어보고 한번 써보고 하면서 맛보기에 주력합니다. 때가 되면 외울날도 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요. 사진은 목욜에 같이 올릴께요~~

3번 엘리
기유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춥네요..
우리 엘리는 언니가 다니고 있는 학교로 입학할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말이죠..
언니가 다니고 있어 낯설어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6개의 책장에서 책을 다 빼내고 한번 쭈욱 흟어 내렸네요..
목요일 부터 시작해서..이제 거의 90% 정리 되었답니다..
미리 꺼내놓으면 흥미 떨어질까 꺼내보지도 못한 영어책들..
아직 많으네요..
책 정리 중에 주말이 껴있는지라..할머니도 뵈러 갔다오고..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 찍고..맛난 음식도 먹고..
그래서 책정리가 늦어졌네요,..
엘리는 발디딜 틈도 없는 곳에서 혼자 오리고 붙이고 읽고...
여유롭게 복습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
이번에는 편하게 갔습니다..,
오늘 엘리가 읽은 " 진정한 일곱살'ㅢ 내용입니다.
진정한 일곱살은 앞니가 하나쯤 빠져야 하고,음식을 가리지 말고 먹어야하고,
애완동물이 외롭지않게 잘 돌봐줘야하고, 마음이 통하는 단짝 친구가 있어야하고,
양보할 줄 알고, 용기가 있어야 하고,자기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외울줄 알고,
산타할아버지도 실수를 한다는 걸 알아야하고..
그리고 진짜 진짜 진정한 일곱살은 혼자 잘수 있어야 한다네요..
한참을 생각하더니..자기는 다 맞는데..혼자 잘 수 있는거가 마음에 걸린다고...
요새 엘리가 크려고 하는지..거의 한달을 밤을 세우고 있거든요..
무서운 꿈을 꿔서..혹은 다리가 아파서..자다가 보면 옆에 서서 울고 있어서 깜짝깜짝 놀라거든요..
자기는 진정한 일곱살이니까 깨지 않고 잘 자겠다고 하면서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기유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기유니맘님 말씀처럼 진학할 초등학교 홈페이지 미리 둘러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여행다녀왔더니 할 숙제들이 많이 밀려서 이 늦은 시간까지 아이를 고생시키고 있답니다.
그래도 쑥쑥 sp는 재미있어 하고 금방 금방 잘해내니 참 고맙네요.
다행이 겨울전에 친구들과 여행을 즐기고 왔는데 이제 날이 추워 여행할 기회가 많지 않을듯하여 아쉽네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초2 제이크
오늘은 눈도 휘날리고 날씨도 추워서 좀 정신이 없네요..이제 겨울 시작인데..벌써 걱정이 ㅠㅠ..
제이크는 수영을 시작해 제가 데리고 왔다갔다하는데 춥고 힘들어요(엄마가..)
열심히 다니는 아들땜에 아무소리도 못하지만 오늘같은 날은 걍 집에 있고 싶었어요..
형아 땜에 덩달아 추운날씨에 걸어서 따라다니는 우리 둘째..미안..
올겨울 저에게 힘을 주세요~~~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는 제가 편하고 수월했어요.
일요일에 신랑과 영화보러가는 사이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주고 갔는데
작은 아이 소피아에게 봉투에 있는 거 써보라하고 갔는데 ㅋㅋㅋ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공부하니 옆에서 같이 했나봐요.
SP #34, 35를 외워서 써놓았더라구요. 기특한 울 딸.....
그리고 오늘 다시 확인차 게임하면서 했는데 잘 쓰더라구요.
이렇게 매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8번 7세 장인성
바람이 무섭게 부는 날이네요... ^^
서울은 눈도 왔다지요..? 점점 겨울이 눈 앞에 다가오는 듯 해요..
동생들 틈바구니에서 정신 없이 수다 떨고 장난치며 SP진행을 했네요..
퍼즐 맞출 때 빼고는 집중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갔구요... ㅡㅡ;;;
녀석 영어를 시키면서 가장 큰 걸림돌이... 이리가도 저리가도 따라붙는 동생들이네요.. 흑...

1번 초1 지니
남자아이들음 품띠에 목숨걸죠.ㅎㅎ 저희 지니도 두달 뒤면 1품 딴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항상 일요일 주말 런닝맨 보고 개콘을 보기전에 sp를 이제는 당연히 하는 줄 알고 하고 있네요.
아마 개콘을 보려고 하는 줄도 모르죠.ㅋㅋㅋ
사진까지 찍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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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 초1 줄리아~~
기윤이가 품띠 심사가 있군요~~ 아이들이 태권도할 때 너무 멋진것 같아요
줄리아도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방과후 하고 미술학원까지 다녀오니 너무 늦어서 아직 못하고 있는데... 태권도를 배우긴 힘들것 같아요~ 내년엔 수영을 같이 배우고 싶거든요~
기윤이한테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운동으로 토요일을 기분좋게 보낸 것 같네요~
저흰 시댁에 김장 하고 왔어요~ 줄리아도 한 두 쪽~ 속도 넣어보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밥 먹을 때 자기가 한 김치를 찾고 있어요... ㅋㅋ 고춧가루만 잔뜩 묻힌 김치를 요~~
어제 저녁에 부랴부랴~ 두개의 문장을 했어요~
on the train 이나 in the box 와 같은 것들을 이젠 잘 찾는 것 같아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조금씩 몸으로 배우는 것 같아 여전히 흐뭇하네요~
오늘 바람이 무척이나 부네요~ 이제 겨울맞을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모두들 즐겁고 따뜻한 날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