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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3-11-20 22:02
답댓글

저는 읽기방이 다시 처음처럼 월~금요일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월, 수, 금 열리니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면 너무 늦은거 같아서

안 하게 되고 그렇게 한 두번 안하게 되니 오래간만에 오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일주일에 2번하게 되면 결국 화 목에 못 올리면 왠지 올리기 쑥스러운.....

어떻게 해도 결국 올 사람만 오기는 매한가지 같지만.....

저같은 경우는 매일 올릴때는 오히려 그것이 자극이 되어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화목에 오고 싶은 분들은 화목에 오고

월수금에 오고 싶은 분들은 월수금에 오고

시간될때 오시고 싶으면 그때 그때 올수 있도록

매일 문을 열어 놓으면 어떨까요.....

다만 읽기방을 매일 연다고 해도 사람이 많으리라는 보장은 못 합니당.^^

어쩌면 관심과여유님이 좀 부담스러울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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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3-11-20 07:41
답댓글

저도 호야수동님 말에 동의해요.

일주일에 2틀정도면 어쩔까 생각해요, 월,목?

핑계일수 있지만, 애들 등원시키고 막내보면서 살림만해도 24시간 부족하고, 밤에 애들과 같이자고,,

저처럼 이런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읽기방 참여의지가 중요하지만^^

아, 그리고 1년여전에 가은맘님의 엄생영 보니, 처음 참여인원수가 무려 170명이더군요.

제 생각엔 잠재적으로 엄생영하고픈 엄마들이 있을듯 한데, 어떻게 엄생영 읽기방으로 다시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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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0 10:55
맞아요... 애들 신경쓰고 살림하다보면 글 하나 쓰는 것도 무척 힘든 일이지요..
전 애 하나인데도 재우다 자는 경우가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우씨~~ 이러믄서 혼자 툴툴거릴 때가 많은 걸요~ ㅋ
1주일에 읽기방을 2번 여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

그리고.. 엄생영이요.. 저도 이것 많이 하고픈 뇨자인데~ ㅎㅎ
그게.. 제 기억으론 2011년 7월이어요. 제가 그 엄생영으로 여기 쑥쑥활동을 시작했거든요.. ^^
근데.... 처음에 170명이 넘던 참여인원이..
한달을 지나면서 20여명으로 줄어들더니.. 6개월즘 지났을때는 10여명 정도..
결국 5명정도 남은 사람이 그 후에도 좀 함께하다가
작년 읽기방 겨울부터 엄생영과 읽기방을 함께 했었죠...
처음 가은맘님하고 엄생영 함께 했던 분들 중에 지금 유아게시판에 나오시는 분이.. 거의 없네요.
읽기방 봄까지 엄생영과 읽기방을 함께 했는데..
대문지기 맡으시는 분들이 엄생영까지 하는 부분은 힘들어하시는 듯 해서
읽기방 참여율을 높일 생각으로 엄생영을 빼고
예전처럼 읽기방만 운영하고 있어요.

사실 유아기가 아니면 왠만한 엄마들은 아이들과 영어로 말하는 것은 쉽지 않으니까요..
어려운 단어도 문제이지만..미묘한 감정표현을 영어로 정확히 말하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유아기때 영어로 재미있게 놀아주면 좋은데...
글쎄요.. 영어말하기에 울렁증 있으신 분들도 많으시고..ㅋㅋ
요 부분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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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19 18:32
답댓글

유아게시판에 즐거운 읽기방이라고 게시글이 열려요.

거기에 댓글로 내 아이와 읽는 책 얘기 수다 떨면 돼요.

아무 때나, 누구나 댓글로 인사하면 가입이어요.

요기 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4933&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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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3-11-19 18:28
답댓글
홍박샘 테솔 듣는 효자매맘이에요^^ 읽기방이라면 어디를 말하는건지요 ^^:;
저도 앞으로 참여하고 싶어요..이이 영어그림책 읽기 너무 좋아하는 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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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36
효자매맘님~ 반가워요~^^
테슬 들으시는군요.. 저도 작년에 그 수업 들으면서 많을 것을 깨달았었는데.. ㅎㅎ
매주 월, 수, 금에 "즐거운 읽기방" 이라는 이름으로 게시글이 올라오면
거기에 아이 이름(또는 예명)이랑 나이 적고 읽은 책 올리시면 되셔요.
영어그림책 좋아하신다니 더 반갑네요~~

참.. 이 읽기방이 분기별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11월 까지는 '가을' 이고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학기가 새롭게 시작하니..
미리 함께 하셔도 되고, 아니면 12월에 시작하는 겨울 읽기방에 오셔도 되시어요~~
효자매맘님 자주 뵙기를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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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1-19 13:08
답댓글

저부터가 뜸하네요..ㅠ.ㅠ

 

일한다고 요즘 이것저것 소홀해집니다.

한참 사업계획시즌이니... 오늘 약속해놓고... 회사가면 있는 일 마치기도 바쁘고...

집에 가면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우면 금새 10시, 내일 아침 국 끊이고... 어린이집 가방, 준비물 준비하고... 책 읽어주는 양도 넘 적구요...ㅠ.ㅠ

 

월/수/금 3일에서, 화/목 or 월/목 정도로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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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41
안그래도 저도 그 부분도 생각을 했었는데..
원래 읽기방은 "매일매일 책읽기"에 중점을 두고 시작을 했던 방인데...
언제가부터 오시는 분들이 뜸~ 해서, 매일 읽기방 들러 기록 남기는 일이 힘드신가??
라는 생각에 1주일에 3번으로 줄여서 열게 되었는데 말이죠.. ^^;;
근데.. 제 생각엔 초등처럼 긴~~ 책을 읽어서 한권 읽는데 며칠씩 걸리는 것이 아닌 이상
대문이 2번 열리나, 3번 열리나 오시는 분들을 부지런히 오시고
안 오시는 분들은 횟수에 별 상관이 없는 듯 해 보여서 말이죠.. ㅋㅋ
호수님 의견도 참고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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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1-19 12:57
답댓글

오웅....오전에..기원이 영어뮤지컬. 잠시 짬나 집에 와서 한 숨 돌리고..

오후엔..수현이..학예회가야거든요.

박사님..저도 게시글 밀린게 너무 많은데...언제 쓸 시간이 안 나네요.

읽기방도..들락날락 거려야 하는데..

아이들 자는 새벽에 글 쓰고..댓글 써주어야 하는데.

아이들 재우다 저 역시 뻗어버리니...이런..이런...늙은 엄마...힘이 딸리나보네요.

 

기원이때는 어떤 맘과 의지로..일어났는지 모르겠는데..

기준이 때는 도저히 안 되거든요.

 

저도..어쩐지..초게의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우리 딸처럼...놀아주어야 하는 아이들과는 유게에

더 머물고만 싶네요..하하하.

 

어쩌지요...홍박사님..머리 싸매고 계시는데..곧 방학이라..또 몰려오시지들 않을까요?

 

아차...13기 북클럽 하다보니..과학이 참...재미있는 이야기 꺼리가 많은데..전집으로 접근하는건..

부지런한 엄마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면..어려운듯 싶어요.

 

혹시..홍박사님..쉬운...5세 또는 유아들 타겟으로 하는 쉬운..이야기처럼 쉽게 읽히는 과학영어 소개 어떠세요...우하하하...그건..원영사랑님이 전문인데..

아니구나..우리 13기 방장님은..어디에 내놔도...탑 오브 더 탑을 달리실꺼같아요...

 

그냥 방장님..칭찬이였어요...

 

이번주라도..밀린 게시글 중에 하나라도 써 올릴께요...항상...건강하세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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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44
읽기방의 취지가 여러 종류의 책을 매일매일 꾸준히 읽자!! 이다보니...
과학영어 소개만으로는 오래가기 힘들지 않을까요? ^^;;
더욱이 과학영어는 북클럽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말이죠.. ㅎㅎ
아이 셋을 향한 사자털님의 열정!!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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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1-20 07:16
그렇죠..관여님..어제 쓰고..방금..생각나서..과학책은 동문서답이란 생각에 들어왔더니
부지런한 관여님...역시...먼저..쭈욱...
모두들..읽기방...응원이시네요..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일 몽땅..

아차..읽기방 위해..제가 뭘 해 볼수 있을까 고민해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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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서현맘
  • |
  • 2013-11-19 11:16
답댓글

저두 참여하고 싶어요.. 6, 5세 여아 둘 있는데 괜찮나요?

어떻게 하는건지... 책읽은 거 사진 찍어 올리는건가요?

책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 알면서도 그게 왤케 안되는지..

여기 함께하면 의무적으로도 하게 될 거고.. 그러다가 즐기면서 습관 들이면 될 거 같기도해서

함께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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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19 12:06
네. 꼭 사진이 아니어도 아이와 책 읽으며 지내는 이야기 쓰시면 됩니다. ^^
환영해요. 오늘부터라도 읽기방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오면 댓글로 인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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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49
서은서현맘님 반가워요~~
읽기방은 매일매일 아이들과의 즐거운 책 읽기를 위한 약간의 조절 장치이면서
엄마들의 수다의 장! 이어요~ㅋ
책 한권 읽을 거.. 읽기방 생각하면서 한권이라도 더 읽어주자!! 모.. 이런 취지에서 방을 열었죠. ㅎ
5세, 6세면 한창 읽기에 정점을 찍을때인 듯 한데..
읽기방 함께 하시면서 다양한 정도도 공유하고, 육아의 힘든 마음도 위로받아보아요~~ ^^

매주 월, 수, 금에 "즐거운 읽기방" 으로 게시글이 열리면
아이 나이랑 이름(또는 예명) 말하고 읽은 책 올리시면 되세요~
서은서현맘님 오시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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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1-19 08:59
답댓글

그러게요.. 요 읽기방이 가장 중요하다면 중요한데, 잘 안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저같은 경우는 읽은 책을 모아서 사진을 찍는 일이 잘 안되네요..

읽은 책 사진이 없거나 적은 날은 왠지 올리기가 좀 그렇다 싶을때도 있고 말이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12월부터 해볼까요?

당장 수요일부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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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51
pushkar님은 워낙 클라라 잘 이끌어주고 계시니 읽기도 잘 하고 계실 듯 한데..
그래도 오시면 더 좋겠네요~ ㅎㅎ
저도 매번 읽은 책 헷갈리고 어수선한데...
이것도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일단 그 자리에서 읽은 책을 그때 끄때 찍어두면 나중에 대충 편집해서 올리면 되니까요..ㅎㅎ
수욜에 우리 만나는거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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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3-11-18 21:20
답댓글

댓글 조작단과 더불어 게시글 조작단까지 만들어야할듯 해요..박사님...!!ㅎㅎㅎ

예전엔 아이들과 함께하는 포스팅이 많이 올라왔었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초게에 있는 엄마들 죄다 소환(?)하여 옛날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선배맘들이 될테니까 후배맘님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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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11-19 09:44
초게 엄마들은 떠날 때 유게에 진행기 다 남기도 갔슈.
옛날 글 끌어다가 다시 올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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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8 19:42
답댓글

저는 북클럽을 먼저 시작하여서 그런가요 읽기방의 매력을 뒤늦게 알아서 요즘은 일주일에 3번씩 안들어오면 왠지 숙제를 안한 느낌이에요. 의무적이라기보다 그냥 혼자 덜렁 안동에 사는 저에게는 읽기방멤버들은 저에게 친구같아요. 수다도 떨고 책자랑도 하고 주말나들이 자랑도 하고 잼있는데 유게에 읽기방은 정말 꽃중에 꽃인데 왜 이 매력을 모르시는지... 안타까워요. 그런데 잘 안오게 되면 그냥 눈팅만 하고 글을 안올릴수도 있을 거에요. 저는 민정이가 읽기방에서 시작하여 초등가서는 자주방도 이어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를 어찌하면 좋을지요.

나혁맘님 말로는 겨울되면 또 다시 북적인다는 말도 있던데요.

저도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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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11-18 16:55
답댓글

헉~! 비상사태까징요.....^^;;;

사실 책읽기 하기는 하는데.. 매일매일 권수 채우려니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모.. 하다보면 필받으면 좀 많이 피곤할때는 곯아떨어지고...

그리고 유아들이 성장하면서 책의 페이지와 글밥이 많아지면서 하루 다섯권읽더라도 그게 삼십분정도는 족히 넘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목표권수가 힘들긴했어요~^^

저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마당에.. ^^;;;;

그래서 권수와 하루 독서시간도 표시하면 어떨까 싶어서요~ㅎㅎ

읽기방하시는분들께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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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11-18 14:38
답댓글

작년에 유게 읽기방에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 때부터 줄리아의 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거든요~~

지금도 자주방에서 많은 참여를 할려구 노력하는데~ 요즘 들어 더욱 썰렁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부터~~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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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18 11:47
답댓글

아~~ 저 댓글조작단이 되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말 요즘 썰렁하네요~~~저부터 노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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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11:31
답댓글

박사님~~~~

아흐~~ 사실 이럴때 박사님께 콱~ 안기고 싶네요~ ㅎㅎ

저도 읽기방이 늘 걱정이고.. 어찌 해야하나?? 고민은 많이 되지만..

딱히 묘안이 떠오르지 않으니... 마음은 힘들고... 하하하 ^^;;

 

읽기방이 가을 즈음되면 다들 바깥놀이로 책읽기가 뜸하니

읽기방에 들어오는 횟수도 줄어들고..

한번 두번 빠지다보면 다시 댓글 다는 게 어색하고.. 그래서 또 빠지고..

그런 일상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흠... 타 까페나 북클럽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또 참여하고 싶은 곳은

방장이 뭔가를 나눠주더라구요. ㅋㅋ

그것이 자체 제작 워크시트이든... 검색가능한 자료라도 뭉탱이로 말이죠..

 

그래서 저도 자체 제작 워크시트나 자료 공유도 생각해봤는데...

ㅎㅎㅎ 그게 쉽지 않은 일이라 선뜻 실천이 안 되더라구요. ^^

 

감동을 주는 멘토가 있어야하는데...

읽기방을 새롭게 이끌 리더를 함 찾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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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1-18 10:59
답댓글

저도 넘 안타까운데.... 딱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요.....

 

일단 저부터라도 열심히 참여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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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18 10:55
답댓글

댓글 조작단...ㅎㅎㅎ

댓글의 여왕에게 상품주는 방법도 좋을텐데 댓글 갯수 헤아리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

실현 불가능 할듯 하기도해요. ^^;;

읽기방이 유게에서 정말 중요한 방인데 저도 안타까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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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9 22:54
맞아요... 저 상품이란 것이 말이죠.. 쉽지 않아요.
지난번에 엄생영 할때도 참여 제일 많이 한 사람에서 박사님께서 사비로 선물까지 하사하셨는데...
결국은 흐지부지 되었던 적이 있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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