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읽기방이 다시 처음처럼 월~금요일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월, 수, 금 열리니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면 너무 늦은거 같아서
안 하게 되고 그렇게 한 두번 안하게 되니 오래간만에 오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일주일에 2번하게 되면 결국 화 목에 못 올리면 왠지 올리기 쑥스러운.....
어떻게 해도 결국 올 사람만 오기는 매한가지 같지만.....
저같은 경우는 매일 올릴때는 오히려 그것이 자극이 되어서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
화목에 오고 싶은 분들은 화목에 오고
월수금에 오고 싶은 분들은 월수금에 오고
시간될때 오시고 싶으면 그때 그때 올수 있도록
매일 문을 열어 놓으면 어떨까요.....
다만 읽기방을 매일 연다고 해도 사람이 많으리라는 보장은 못 합니당.^^
어쩌면 관심과여유님이 좀 부담스러울것도 같고.....^^;
저도 호야수동님 말에 동의해요.
일주일에 2틀정도면 어쩔까 생각해요, 월,목?
핑계일수 있지만, 애들 등원시키고 막내보면서 살림만해도 24시간 부족하고, 밤에 애들과 같이자고,,
저처럼 이런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읽기방 참여의지가 중요하지만^^
아, 그리고 1년여전에 가은맘님의 엄생영 보니, 처음 참여인원수가 무려 170명이더군요.
제 생각엔 잠재적으로 엄생영하고픈 엄마들이 있을듯 한데, 어떻게 엄생영 읽기방으로 다시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유아게시판에 즐거운 읽기방이라고 게시글이 열려요.
거기에 댓글로 내 아이와 읽는 책 얘기 수다 떨면 돼요.
아무 때나, 누구나 댓글로 인사하면 가입이어요.
요기 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4933&page=
저부터가 뜸하네요..ㅠ.ㅠ
일한다고 요즘 이것저것 소홀해집니다.
한참 사업계획시즌이니... 오늘 약속해놓고... 회사가면 있는 일 마치기도 바쁘고...
집에 가면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재우면 금새 10시, 내일 아침 국 끊이고... 어린이집 가방, 준비물 준비하고... 책 읽어주는 양도 넘 적구요...ㅠ.ㅠ
월/수/금 3일에서, 화/목 or 월/목 정도로 하면 어떨까요?
오웅....오전에..기원이 영어뮤지컬. 잠시 짬나 집에 와서 한 숨 돌리고..
오후엔..수현이..학예회가야거든요.
박사님..저도 게시글 밀린게 너무 많은데...언제 쓸 시간이 안 나네요.
읽기방도..들락날락 거려야 하는데..
아이들 자는 새벽에 글 쓰고..댓글 써주어야 하는데.
아이들 재우다 저 역시 뻗어버리니...이런..이런...늙은 엄마...힘이 딸리나보네요.
기원이때는 어떤 맘과 의지로..일어났는지 모르겠는데..
기준이 때는 도저히 안 되거든요.
저도..어쩐지..초게의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우리 딸처럼...놀아주어야 하는 아이들과는 유게에
더 머물고만 싶네요..하하하.
어쩌지요...홍박사님..머리 싸매고 계시는데..곧 방학이라..또 몰려오시지들 않을까요?
아차...13기 북클럽 하다보니..과학이 참...재미있는 이야기 꺼리가 많은데..전집으로 접근하는건..
부지런한 엄마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면..어려운듯 싶어요.
혹시..홍박사님..쉬운...5세 또는 유아들 타겟으로 하는 쉬운..이야기처럼 쉽게 읽히는 과학영어 소개 어떠세요...우하하하...그건..원영사랑님이 전문인데..
아니구나..우리 13기 방장님은..어디에 내놔도...탑 오브 더 탑을 달리실꺼같아요...
그냥 방장님..칭찬이였어요...
이번주라도..밀린 게시글 중에 하나라도 써 올릴께요...항상...건강하세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저두 참여하고 싶어요.. 6, 5세 여아 둘 있는데 괜찮나요?
어떻게 하는건지... 책읽은 거 사진 찍어 올리는건가요?
책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 알면서도 그게 왤케 안되는지..
여기 함께하면 의무적으로도 하게 될 거고.. 그러다가 즐기면서 습관 들이면 될 거 같기도해서
함께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러게요.. 요 읽기방이 가장 중요하다면 중요한데, 잘 안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저같은 경우는 읽은 책을 모아서 사진을 찍는 일이 잘 안되네요..
읽은 책 사진이 없거나 적은 날은 왠지 올리기가 좀 그렇다 싶을때도 있고 말이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12월부터 해볼까요?
당장 수요일부터라도~^^
댓글 조작단과 더불어 게시글 조작단까지 만들어야할듯 해요..박사님...!!ㅎㅎㅎ
예전엔 아이들과 함께하는 포스팅이 많이 올라왔었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초게에 있는 엄마들 죄다 소환(?)하여 옛날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선배맘들이 될테니까 후배맘님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부터요...^^
저는 북클럽을 먼저 시작하여서 그런가요 읽기방의 매력을 뒤늦게 알아서 요즘은 일주일에 3번씩 안들어오면 왠지 숙제를 안한 느낌이에요. 의무적이라기보다 그냥 혼자 덜렁 안동에 사는 저에게는 읽기방멤버들은 저에게 친구같아요. 수다도 떨고 책자랑도 하고 주말나들이 자랑도 하고 잼있는데 유게에 읽기방은 정말 꽃중에 꽃인데 왜 이 매력을 모르시는지... 안타까워요. 그런데 잘 안오게 되면 그냥 눈팅만 하고 글을 안올릴수도 있을 거에요. 저는 민정이가 읽기방에서 시작하여 초등가서는 자주방도 이어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를 어찌하면 좋을지요.
나혁맘님 말로는 겨울되면 또 다시 북적인다는 말도 있던데요.
저도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
헉~! 비상사태까징요.....^^;;;
사실 책읽기 하기는 하는데.. 매일매일 권수 채우려니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모.. 하다보면 필받으면 좀 많이 피곤할때는 곯아떨어지고...
그리고 유아들이 성장하면서 책의 페이지와 글밥이 많아지면서 하루 다섯권읽더라도 그게 삼십분정도는 족히 넘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목표권수가 힘들긴했어요~^^
저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마당에.. ^^;;;;
그래서 권수와 하루 독서시간도 표시하면 어떨까 싶어서요~ㅎㅎ
읽기방하시는분들께 화팅~!
작년에 유게 읽기방에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 때부터 줄리아의 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거든요~~
지금도 자주방에서 많은 참여를 할려구 노력하는데~ 요즘 들어 더욱 썰렁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저부터~~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 저 댓글조작단이 되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말 요즘 썰렁하네요~~~저부터 노력하도록!!!
박사님~~~~
아흐~~ 사실 이럴때 박사님께 콱~ 안기고 싶네요~ ㅎㅎ
저도 읽기방이 늘 걱정이고.. 어찌 해야하나?? 고민은 많이 되지만..
딱히 묘안이 떠오르지 않으니... 마음은 힘들고... 하하하 ^^;;
읽기방이 가을 즈음되면 다들 바깥놀이로 책읽기가 뜸하니
읽기방에 들어오는 횟수도 줄어들고..
한번 두번 빠지다보면 다시 댓글 다는 게 어색하고.. 그래서 또 빠지고..
그런 일상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흠... 타 까페나 북클럽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또 참여하고 싶은 곳은
방장이 뭔가를 나눠주더라구요. ㅋㅋ
그것이 자체 제작 워크시트이든... 검색가능한 자료라도 뭉탱이로 말이죠..
그래서 저도 자체 제작 워크시트나 자료 공유도 생각해봤는데...
ㅎㅎㅎ 그게 쉽지 않은 일이라 선뜻 실천이 안 되더라구요. ^^
감동을 주는 멘토가 있어야하는데...
읽기방을 새롭게 이끌 리더를 함 찾아볼까요?? ^^
저도 넘 안타까운데.... 딱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요.....
일단 저부터라도 열심히 참여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댓글 조작단...ㅎㅎㅎ
댓글의 여왕에게 상품주는 방법도 좋을텐데 댓글 갯수 헤아리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
실현 불가능 할듯 하기도해요. ^^;;
읽기방이 유게에서 정말 중요한 방인데 저도 안타까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