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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가을 #30]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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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림재훈맘
  • |
  • 2013-11-16 07:38
답댓글

6세 재훈

 

서점 외출도 하셨군요. 제가 사는 동네는 서점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거의 인터넷으로 구입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서점외출할때 책 선물 정말 좋은 건데 좀 어려운 상황이예요. 자주 현우에게 책 선물해주세요.

그러면 현우입에서 나중에 서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올꺼예요.

 

재훈이 친정집에서 얻어온 현미쌀 통에 담는다고 저리 열심히 넣네요. 누나와 서로 하겠다고 해서 순서 정해줘서 한통씩 담아보게 했어요.

북클럽 활동으로 토끼 만들기, 지구 내부 만들어보기, 쌍화산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재훈이 아직 전래책을 열심히 보여주지 않아서 전통문화책은 좀 나중에 보여주려구요. 작은 도서관이 더 알차긴 해요. 좋은 책들이 많더라구요.

이틀 어린이집 갔다와서 초저녁에 자버려서 읽은 책이 없네요. 주말에 열심히 읽어줄 생각이예요. 요즘

어린이집 재롱잔치 연습으로 너무 힘든지 조용하다 싶으면 자고 있어요.

토요일에 결혼식, 바자회, 모임까지 3개가 한꺼번에 있어서 하루종일 돌아다녀야 할거 같아요.

재훈이 힘들다고 안 할지 모르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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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6 08:13
저희집도 가끔씩 쌀을 보내주시면 깔대기에 담아서 페트병에 넣어 냉장고에 넣는데 이게 잼밌는지 민정이랑 민정아빠랑 둘이서 하겠다고 덤빌때가 있답니다. ^^ 재훈이도 엄청 재밌어했겠는데요.재훈이네는 지구내부가 깔끔하게 갈라졌군요. 우리는 뭉글어졌답니다. ㅎㅎ 나림이는 토끼도 이쁘게 만들었고 남매들한테 딱 맞는
쌍화산을 만드신거 기발한 아이디어신데요. 주말이 바쁘시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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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7 08:28
요즘 재훈이가 재롱잔치 연습으로 많이 힘든가봐요...
재롱잔치.. 정말 기대되는걸요~ ^^
근데... 조용히 잠든 아이보면 엄마는 좋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죠? ^^
주말에 일정이 꽉~~ 짜여있네요.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바자회에서 득템하시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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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16 06:25
답댓글
저도 동네 도서관에서 국시꼬랭이 발견하고 좋아했었는데 말이죠.ㅎㅎ
그런데 아카시아파마만 읽고 아직 다 못 읽었네요.
읽고 싶은 책이 많아 뒤로 밀렸어요.ㅋㅋ
전통문화 전집 중에서 솔거나라도 좋더라구요.
저도 시그마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다행히 도서관에 있어 빌려 읽었었어요~^^

원영이는 서점에 가면 책 보다도 스티커북 사는 것에 더 집중해요.ㅋㅋ
그렇게 모은 공주 스티커북이 서너권은 되네요.^^;;

관.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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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7 08:29
사실 이번에 과학동화 사면서.. 알사탕을 놓쳐서 아쉬움이 많아요..
도서관에서라도 빌려주고 싶은데... 요즘 과학관련 책만 찾아보는 듯 해서
조금 참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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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16 06:17
답댓글

 

어제 강릉와서 오죽헌, 참소리박물관 구경했어요~ 저희 가족 여행 떠날 때는 늘 날씨가 안 좋았는데 어제는 화창해서 다행이었답니다..ㅎㅎ 원영이가 찍은 사진 올려봐요~^^ 제 핸폰으로 막샷을 마구 날렸는데 스맛폰으로 편집해 올려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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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6 08:20
늦가을에 강릉여행가셨군요. 날씨까지 좋았다니 넘 다행이에요. 오죽헌! 예전 학교다닐때 수학여행갔던 기억만 나네요. 참소리박물관이 있군요. 원영이가 엄마닮아 사진을 잘 찍는데요. ^^오른쪽은 확실히 원영파시고 왼쪽은 원영사랑님? 맞죠? 핸폰이라 잘 안보이네요. 주말 늦가을 단풍구경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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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7 08:31
오~~~ 강릉으로 여행가셨군요..
지난 번에 강릉 갔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오죽헌은 못 갔고.. 참소리박물관은 다녀왔었는데....
원영이가 날린 막샷!! 그래도 잘 찍었는걸요~ ㅎㅎ
엄마의 얼굴이 카메라로 가려져 조금 아쉽지만요~~~ 히히
즐거운 여행 하고 오세요~~~ 저도 강원도 여행 다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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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15 19:16
답댓글

위에 올려주신 책들 저 처음봐요~~ ㅋㅋㅋ

메모해놓아야겠네요~~ ^^ 재미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니 유명하겠죠??

여기 주민센타 사서분 말씀이 작은 도서관에는 오히려 권장도서나 유명한 작가책들을 놓는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신간같은건 상호대차를 이용하라 하시면서 말이죠~~~~^^

작은 도서관일수록 많은 책을 못 들여놓으니 오히려 유명 작가나 베스트셀러 위주로 책을 놓는거 같습니다

 

퇴근해야되는데 일이 늦어지고 왠지 금요일은 들어가기가 싫어요..

살짝 놀고픈맘?? ㅋㅋㅋㅋ 불금을 보내야되는데 말이죠~~~

 

수요일에는 친구의 초대가 있어 다녀왔어요.. 보니 우솔반 친구들이 모두 있네요...

소윤이와 다른친구가 한친구 엄마에게 집에가서 놀고 싶다고 했나봐요~~

엄마가 그러자고 했고 결국 정원 참석했네요~~~ 아~~ 어찌나 죄송하던지요~~~

정말 난리도 아니었을거 같아요~~~ 그래도 소윤이는 재미나게 놀다와서 이날 책 두어권 읽어주니 자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

 

주말 내에 비가온다니 저 단풍들이 다 떨어지겠죠?? ㅋㅋㅋ

소윤이와 출근길에 단지안에서 참 예뻐보여 찍었는데... 화면에 다 안들어오더라고요~~

아~ 정말 주말마다 비가오니.. 하늘이 미워지네요~~

소윤이는 어제 왜 자꾸 비를 내리는거냐며.. 하늘을 향해 소리지르더라고요~~ㅋㅋㅋㅋ

 

어제 읽은 책들이예요~~ 한참 책을 고르길래 옆에서 영어책 몇권 책기고.. 북클럽책 챙겼어요...

모두 14권?? 결국 엄마의 한계로 다 읽지는 못했답니다.. ㅋㅋㅋㅋ

상속자 봐야할 시간이었거든요~~~ ㅋㅋㅋ 소윤아 미안하다~~~!!!!!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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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6 00:22
와~~~ 정말 큰~~ 손님 치르셨네요.. ^^
그 친구집에 가고 싶다는 똑똑하게 말하는 소윤이도 야무지고
친구들을 모두 초대해준 그 엄마도 대단하고~~ ^^ (사실 저라면... ㅋㅋㅋ)
주말에 비가 오긴한데.. 내일은 괜찮을 듯해서 저희도 잠깐 나들이 하려고 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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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16 07:49
친구들을 초대한신 그 어머니 대단하세요. 저희집 애들 집에 친구 초대하는거 원하지도 않지만 감당할 자신이 없네요. 비가 자주와서 소윤이 너무 속상한가봐요. 비가 오면 점점 하얀 눈이 오는 날이 가까워진다고 얘기 해주세요. 저희집 재훈이 비가 자주와서 속상해 하더니 눈 온다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 춥지만 따뜻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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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6 08:25
그러게요. 초대한 엄마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아주 가끔씩 한명정도는 초대해봤는데도 민정이랑만 있다가 민정이친구까지 있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집안이 엉망이 되더군요. 그래도 친구맘덕분에 우솔반친구들 단합도 되었고 엄마들끼리도 정말 친해졌겠어요. 릴리님은 직장다니셔도 이렇게 가끔씩 모임을 가지시니 엄마들끼리 정보공유도 하시고 좋소윤이한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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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5 12:15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오늘 관여님이 문을 여셨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제가 금요일날 한다고 할걸 그랬네요. 호수맘님이 직장다니다보니 쉽지가 않나 봅니다. 저도 만약 직장 다니고 있다면 (아무리 편한 직장일지라도) 쑥쑥 한번 들어오기가 정말 쉽지 않을 거에요.

저도 달력 보면서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생각해요. 민정이가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지만 우리 둘 부부는 민정이가 조금 더 천천히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이 시기가 빨리 가는데 넘 안타까울 뿐이거든요.

저 책들 제목은 참 많이 들어봤어요. 유니은이맘님말씀처럼 1학년 필독서이군요. 현우가 공룡책을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했군요. ㅎㅎㅎㅎ

 

어제 어린이집까페에서 다운받은 사진 보여드릴께요. 저는 솔직히 어린이집가서 친구들과 잘 놀고 엄마 안찾고 잘 적응만 해도 넘넘 감사한데 뭔가를 많이 배워오고 있네요. 기특하고 선생님한테 넘넘 감사하구요. 한달에 한번 요리를 하는 시간에 꼬치만들기를 했나봐요. 두번째줄 왼쪽은 로봇만들기해서 바깥에서 놀았나봐요. 오른쪽은 병아리복장을 하고 흉내내기를 한거같은데 민정이만 오리(병아리)복장을 안입으려고 했는지 혼자 부리를 머리를 얹고 저러고 있네요. ㅎㅎㅎ가끔씩 개성이 강할때가 있어요. 맨 아랫줄은 분홍색옷이 민정이이고 같은반 친구들이에요. 민정이 어린이집은 가정식어린이집은 아니지만 아파트단지내라 스쿨버스가 운행을 안해서 엄마들이 직접 데려다 주므로 선생님을 매일매일 볼수 있고 그날 한 행동이나 칭찬등을 해주시고 이렇게 사진으로도 보니까 참 안심이 되네요. 선생님 모두가 아줌마선생님들이라 참 좋아요.

 

민정이는 최근 과학책을 너무 많이 봐서 조금 질려하던 찰나에 원영사랑님 책소개로 알사과과학동화를 사게 되었어요. 당분간 창작이나 수학동화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어제 도착하자마자 북클럽도 했고 책을 보여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이쁘고 스토리텔링식으로 되어있어서 딱딱하지 않나봐요. 어제는 오래만에 한글책을 많이 읽었어요.

주말에는 안동에서 무료 클레식공연이 있어서 한번 가보고 민정아빠가 대구에 일이 있는 바람에 자고 오자고 해서 대구가 가깝지만 1박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대구에 임시개관한 과학관도 가볼까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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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1-15 15:41
확실히 읽기방에 오니.... 반성하게 되요.
둘째라고 너무 놔두고 있는게 확실하네요 ㅡ.,ㅡ
사진들을 보니 민정이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정말 잘하고 있네요~
기특하고 이뻐라~~^^

전 큰아이 키울때 어서 컸으면 했어요. 헌데 정말 빨리 커버리더라구요~
지나고 나니 넘 아쉬워서 둘째한테는 천천히 크라고 버릇처럼 말하는데
울 둘째는 오빠보다 성장속도가 더 빠르네요~ 키도 큰편이고 둘째라 그런가?
말도 훨씬 똑부러지게하고 자기꺼 잘 챙기고 혼자서 척척 하는편이라.....
(한글 배우는 속도만 느리네요 ㅋㅋㅋㅋ 학습적인것만.... )
알아서 크는것 같아요~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몸으로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에도 계획이 많으시네요~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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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6 00:24
요리하는 시간... 아이들이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요리하면서 오감이 발달해서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문센 같은 곳에도 요리 수업은 1시간당 15000원에서 20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저도 한때 오븐을 심히 고민해보았지만... 결론은 아니다~ 로 끝냈습니다. ㅋㅋ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민정이 사진 보면 흐믓하시겠어요. ^^
주말에 행복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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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16 05:59
민정이가 알사과 좋아한다니 추천한 저도 기쁘네요~^^
저도 시그마님 추천 받아 샀거든요.ㅎㅎ
원영이 수학동화는 몇 달전 이수 출판사 사탕수수를 들였는데 이것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중고라도 가격이 좀 사악했지만 내용이 유머러스한 것이 많이 깔깔거리며 봐요.ㅋ
워크북도 따로 있어서 6~7세 정도에 활용하면 좋구요.
워크북은 일반 워크북과 사탕수수 다지기...라는 좀 더 난이도가 있는 두 가지더라구요.

워크북은 좀 어렵지만 책 내용은 어렵지 않으니 민정이도 소화할 수 있을 듯 싶어요.
참조하시라고 댓글 달아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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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16 06:05
저도 원영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생활하는 사진을 보면 기분이 색다르더라구요.
내가 모르는 아이의 생활모습이니 말이어요.^^
저는 어제 강릉왔는데 새벽에 눈이 떠져서 이렇게쑥질 중이네요.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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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16 07:47
민정이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네요. 저도 한번 어린이집 까페에 들어가서 재훈이 사진좀 받아봐야겠어요. 그냥 집에서 찍는 사진으로만 만족하게 되네요. 민정이가 좋은 책을 만났군요. 민정이 그동안 책 많이 봐서 꾸준히 잘 볼꺼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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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1-15 11:30
답댓글

언니~ ㅋㅎㅎㅎ

앞서 소개한 4권중 3권이 초등1학년 필독서예요.

전 읽기방에서 먼저 알긴 했지만 미처 읽히지 못한 책들도 있었는데~

윤이가 입학을 하니 50권 필독서를 읽고 독후활동을 1학기 내에 다 해서 내라고.........

덕분에 근처 도서관, 학교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난리였었어요.

엄마들끼리 책 돌려보고~ 사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저도 한글책은 잘 안사지더라구요. 더군다나 6,7세가 되니 반복을 안하고 새책만 찾으니.....

요즘은 영어만 들인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좋은책들, 소장하고싶은 책들은 분명 있는데~

자꾸 참게 되네요 헤헤헤헤~

먹는건 잘~ 사먹고 안참으면서 책값은 왜이리 아끼고 참게 되는지 아놔~

결국 얻는건 살뿐이니 급 슬퍼지네요^^

 

어제 하은이가 일찍 잠들어서 한게 없어요.

오늘 고구마캐는 체험을 원에서 간다고해서 새벽부터 도시락, 간식 챙기고~

오빠 간식으로도 김밥을 보냈어요.

원래 화욜예정이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넘 추워져서 금욜로 미뤄진거거든요~

이번주만해도 김밥을 18줄을 싸먹은것 같아요.

당분간 김밥은 멀리할듯 ㅋㅋㅋㅋㅋ

하은이가 고구마를 열아홉개 캐올꺼라고 큰소리 치고 갔는데..... ㅋ

기대되네요^^

 

오늘은 별로 춥지 않아서 가을날씨 같네요^^

주말도 이러면 좋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 뵈어요^^

(오~ 오늘이 벌써 15일 이번달도 벌써 반을 보냈네요~

저도 시간을 도둑맞은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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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15 12:39
6-7세쯤되면 반복을 잘 안하나 봐요. 사실 책을 샀는데 반복을 안하면 넘 돈이 아까울거같아요. 지금 민정이는 반복을 많이 해줘서 열심히 읽고는 있지만 반복안할때는 도서관을 더 이용해야겠네요. 정말 저도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제가 더 소장하고 싶은 있어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이렇게 영어책을 많이 사줬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라는 생각이 잠깐 드네요. ^^ 요즘 아이들은 정말 행복에 겨운거에요. 그쵸?
김밥을 많이 싸셨네요. ㅎㅎㅎ 하은이가 고구마 캐온것으로 주말에 드시겠군요. 아이들 고구마캐기 많이 안해봐서 신기해 할거에요. ^^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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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16 00:28
오잉?? 그려?? 1학년 권장도서??
근데.. 그걸 또 독후감을 써 내야한다니... (사실 난 독후감이 싫더라구~ ㅋㅋ)
난 여전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긴 한데..
도서관에서 책 빌린 지 언~~~ 3년을 넘어가니.. 살짝 귀찮은 면도 생겨서리
살까?? 하는 생각도 들어~~ ㅎㅎ

하은이는 고구마 많이 캐왔나~~~?
현우도 고구마 캐러 다녀왔는데... 그 캐 온 고구마가 말이지... 참 맛이 없더라구. ㅋㅋ
결국은 반은 버리게 되었지... ㅎㅎㅎ ^^
주말 잘 보내고 월요일에 봐~~~
유니은이맘 월요일 무지 바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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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16 07:43
저희집은 좋은 책은 재훈이를 생각해서 나림이때 하나씩 사주었어요. 읽고 좋은건 나중에 동생네 막내까지 줄 생각이예요. 나림이가 좋은 책은 계속 반복해서 찾아요. 은이 고구마 캐기 체험 갔군요. 김밥 정말 많이 싸셨네요. 고구마 걷이 다 끝난후 한줄만 남겨서 캐게 한다고 하던데 저희집 재훈이꺼는 지난달에 갔다와서 좀 괜찮았어요. 19개나 캐서 가져오겠다느 하은이 너무 귀엽네요. 하은아 캐온 고구마 맛있게 먹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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