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초1 기윤
이번달에 태권도 승급심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윤이가 많이 긴장하고 있어요.
어제 인터넷에 품띠 동작 1장~8장까지 있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보여줬더니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31은 수요일 저녁에 했고 32는 오늘 아침에 했어요.
음으로 1번에 못쓰길래 친구들 따라 1번더 공책에 따라 쓰고 쓰자고 하니까 그냥
편지지에 쓴다고해서 썼어요.~ 쓰기를 엄청 싫어합니다.^^

11번 초2 샐리
뒤늦게 올립니다. 잘 몰라서 항상 가르쳐 주는데 뭔가 남는게 있을지 의심스런 하루입니다. ㅠㅠ

17번 큐티


늦었습니다.
그간 학예회 연습하느라 피곤했는지 살짝 게으름을 피웠네요
오늘 학예회 합니다.~
아침엔 비가와서 잔뜩 흐렸는데
조금씩 하늘이 맑아지고 있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당~~
12번 7세 채니~
짱캡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일주일이 눈깜짝할 새에 지나가는거 같아요..벌써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숙제제출이 늦었어요~
이번껀 제가 며칠전부터 감기기운에 약을 먹어서인지 시간만 나면 자고 해서 많이 같이 놀진 못했는데 다행히 채니가 별로 거부를 안해서 (그전엔 모르는데 읽으라는게 부담이었나봐요~ ㅡ..ㅡ )
정말 간.단.하.게 만 진행하고 써봤어요~



3 번 엘리입니다 퍼즐 맞추었고요 ᆢ 엘리가 엄 컴하는거 뭐라해서 ᆢ 잠깐 틈을타 올려요ㆍᆢ 요즘 엘리는 친구가 너무 좋으네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ᆢ 무얼해도 친구와 같이 하고 싶어해요 ᆢ 생각에 언니만 챙겨서 ᆢ심심했나? 항상 언니 언제끝나 ? 나는 언제 해줄거야 하며ㆍᆢ 마음이 짠했답니다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ᆢ 책장교체로 책을 다 빼놓고 있는중이라 ᆢ 여러모로 분주하네요 시간분배를 해봐야겠어요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도 열심히 게임하면서 했어요.
영어책도 읽고 아님 읽어주었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네요.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화이팅해요.

8번 7세 장인성
날씨가 꾸물꾸물... 하더니 빗방울 몇개 떨어지네요...
셋째 낳고 나서부터 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요즘처럼 갑자기 추워지면 몸이 적응을 못합니다. ㅠ.ㅠ
녀석들도 콧물이 들락날락 하구요...
예전엔 눈이 오는 겨울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였는데, 역시..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ㅋㅋㅋ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진행했습니다.
미리 재단된 퍼즐 봉투 건네서 읽혀보고 (오늘은 매끄럽게 읽혀질 때까지 몇번 반복했네요. )
퍼즐 맞춰보라 하고... 나 잘하지? 한번 뽐내주시고...
노트에 적어봅니다. 아직 스펠링을 기억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그냥 보고 써요..
반복되는 단어는 자연스레 습득되는 듯 보여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5번 초1 Kevin 감기가 한달째 나을듯 나을듯 깨끗이 안나네요.. 이럴땐 나이도 실감되고 벌써 이럼 어쩌나 싶기도하고.. ss는 어찌어찌 진행하곤 있는데 다른건 올스톱이네요. 엄마가 아플때 가장 큰 피해자가 애들인거 맞아요. 기억속에 맨날 골골대는 엄마로 남지않으려면 열심히 몸관리해아겠어요.ㅠ.ㅠ ss 문장이 연결되는 내용이라 설명해주니 더 잘 이해하는것 같아요.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상황까지 얘기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월욜숙제까지 함께 올립니다 한달만 돈번다고 알바중인데 생각보다 힘드네여~~~

4번 7세 앤.... 오늘은 제날짜에 글올리네요 ㅎㅎ 열심히 해준 아이에게미안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ㅋ~~~ 앤은 늘하듯이 노트에 두번 써보고 글자 배열하는건 자르면서 하고 외우면서해요 ㅎㅎ 용하게도 꼭 외우라고 한건 아닌데 늘 외워서 써주네요..^^;; 물론 나중에 보면 또 잊어버리고 다시 하지만 그래도 같은단어 계속 나오는거 외우다보면 정말 외워지는날도 오겠죠 ㅎㅎ 책을 안봐서 걱정이지만 이거라도 꾸준히하고 있으니 그나마 위안을...^^;; 낼이 금욜이라 일주일 정말 다간것 같아요 ㅎㅎ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
1번 초1 지니
방금 열심히 해서 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지니가 사진까지 찍어서 마무리 했네요.ㅋㅋ
정말 숙제 두번 올리면 한주가 지나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깊은꿈입니다.
맨날 A반인진 B반인지 헛갈려요....
에휴.....


초2 제이크
오늘 날씨가 아주~파전과 막걸리가 땡기는 날이예요..ㅋㅋ 저도 목욜이 한주의 마무리가 되는 기분이네요..
이번주는 단어는 간단한거 같으면서도 문장구조는 좀 헷갈려해서 엄마의 힌트가 필요했답니다..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해주는 우리 A반 친구들 모두 칭찬해요~~~

짱캡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이번에는 앞에 했던 내용 복습도 했고, 이번부터 영어공책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sp하면서 writing에 참 많이 익숙해 졌네요.
앞으로 speaking도 좀 더 자연스러워 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깁니다.
정말 짱캡님 말씀처럼 한 주가 sp로 시작해서 sp로 마감되는 느낌이네요.ㅎㅎ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13번 해리 7세
그러게요 벌써 목요일이에요~~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 아이들이 기침을 하기 시작하네요ㅠㅠ
다들 건강잘 챙기세요.
해리는 수요일 멀리가는 병원진료가 있어서 쓰기를 저녁때 몰아서 했어요. 다 써야 하냐길래 목요일에 숙제검사 못받으면 선생님이 이제 봉투 안주신다고 했더니 ㅎ 군말없이 썼습니다.
문장이 길고 못읽는 단어도 늘어서 이번주는 손뼉치기 게임을 즉석에서 만들어서 단어읽는 연습을 시켰습니다. 아들놈이라 게임처럼 하는 것은 너무 좋아서 배꼽잡고 웃습니다.ㅎㅎ ㅎ
정말 아이들은 같은것도 어떻게 연습하느냐에 따라 이리 반응이 다릅니다.
(무릅한번 손뼉한번 손뼉마주치며 짝짝) 이렇게 네박자 만들어서 짝짝할때 단어를 소리내는거에요. 아주 단순한데 해리는 너무 좋아해서 혹시 단어발음 어려워하는데 반복하면 표정굳어지는 친구들 한번 해보세요^^


초1 줄리아~~
저도 짱캡님과 비슷하네요~SP올리고 나면 이제 주말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줄리아는 바다음식들을 좋아해요~
어제 물미역 사다가 데쳐줬는데 너무 잘 먹어서~ 요리 못하는 엄마는 아주 흐뭇했답니다.
줄리아가 좋아하는 반찬은 물미역, 톳나물, 미역국, 고사리나물....이런 것들이에요~
히히~~ 정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찬들이라서 저의 요리 실력이 늘지 않나봐요~
요즘 어떤 반찬 드세요? ....갑자기 궁금!!
점점 문장이 길어지니 줄리아는 살짝~~ 대충하려는 경향을 보이네요~
그래도 그냥 슬슬 넘어갑니다..... 대신 복습을 여러 번 하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