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제이
올려주신 그림카드 출력해서 카드 따먹기 놀이 했어요~~
센텐스퍼즐 게임하자고 하면 좋아라해요~~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요렇게 숙제 올릴때만 하고 있는것이
최대의 문제이긴 하네요^^

20번 줄리아
다른 건 몰라도 sp만큼은 꾸준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있으면 잘 외워진다고 하네요.


19번 David
11월생 많네요. 저희집은 4식구 중 3명이 11월생이랍니다.ㅋㅋ
눈부츠, 장갑 마련하셨어요?
저희집 근처에 썰매타기 좋은 곳이 많아서 겨울엔 난리...
저는 추위를 타기 땜에 고생 ㅋㅋㅋ

한참 알파벳 다 익혔는디 금새 몇개 잊어버렸구마이~~ 요즘 카네기 인간관계론 읽는중입니당. 칭찬하자! 그래..오늘읽은부분이 칭찬에대한언급이었어.. 속터져도 혀 깨물고있자!!!
6번 희선
지난주것까지 함께 제출합니다..
희선인늘 센텐스퍼즐을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가끔 하나만 하고 쓰기 힘들다고도 하지만요...
쓰기는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라..호호..
둘째라 한글도 이제야 제법 읽기 시작하는 단계라 첫째에 비해 많이 느리지만..
포기할순 없겠지요?..ㅎㅎ
#97,98

#99,100

#복습



단어를 숨은그림찾듯 잘 찾았어요..ㅎㅎ
제가 읽어주고 희선이가 찾아붙였습니당...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5번/Alex
저도 일상이 깜빡깜빡입니다 ^^

4장이라 금방 끝났네요. 이번 주는 지난 문장들을 읽어보는 시간으로 가져야겠어요.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15번 초2 올리비아
와!! 3등이다...ㅋㅋ
지난주 밀린거 하나 복습편 하나 올립니다. 추운데 눈이 왜 안오냐고..^^;; 아이들은 벌써부터 눈을 기다리네요.

초3 로즈 날씨가 춥긴 춥네요. 보일러를 돌리기 시작했네요. 복습이 있어 참 좋네요.
3번 초1 나림/6세 재훈
다신님 저도 요즘 매일 하루 노트에 일정 적어놓지 않으면 깜박 잃어버리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 오랫만에 남대문 시장에 제 겨울 바지 사러 갔다왔어요. 버스타고 50분 멀미하는 저로써는 정말 멀더라구요. 제 겨울바지 사고 아동복에 갔더니 아이들 사러온 엄마들이 너무 많아서 구경도 못하고 몇개만 사고 나왔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다들 겨울준비 시작한거 같더라구요.
복습편 받아놓은거 아이들에게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언제 101번 오느냐 묻는데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
<나림>

<재훈>

복습편을 한번에 다 풀어버렸네요. 매일 같이 주신 자료 서로 읽으면서 이번주는 복습하려고 해요.
이제 200번의 반이 끝났고 새로 1번 시작 하는 마음으로 진행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