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엄청 지각했습니다...ㅠㅠ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지난주말에 드뎌 아이들 모든 대회가 끝났습니다.
매일 연습하고 저녁엔 피곤해서 쓰러져 자고
학교와 유치원 생활도 계속이어지고...
아이둘도 엄마도 무지하게 피곤하네요..ㅋㅋ
둘다 감기 잔뜩 걸려서 컨디션이 영~~ 안좋게 등교,등원 했지요..
완전 지각제출이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숙제 한다고 아이 둘다 애썼네요..
25번부터 28번 한꺼번에 올려요..
이번 주부터 힘낼께요...

25번 6세 서진

좀 늦었네요..
서진이는 안 늦게 했는데.. 제가 제출이 늦었네요..ㅠ
27번은 동사가 두개라 어려워했구요..
28번은 괄호 빼고 주니 쉽다고 맞추더니.. 괄호 안은 어려워 하네요..
어려운게 당연한거지요.. 천천히 가보렵니다^^

40번 Dan 입니다 오늘도 지각이네요 끝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당

29번 7세 윤서입니다 지난 주말에 네 개를 하는 바람에 숙제 올리는 걸 잊었네요 이번 주는 지각하는 주인가봐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36번 조은서(6세)
점점 잘 따라쓰고 있네요.
일단 숙제부터 올리고,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31번 임재민
숙제를 23,24,25,26,27,28 번 한번에 올려요.
그동안 바빠서 이제야 쑥에 들어왔네요.




6세 은비. 죄송해요...우선 글쓰려는데 번호가 기억이 안나고..숙제를 하루 늦게 올리게 되었어요. 유치원 데려 주면서 따라 말하게 하는데..잘 안 외워지나 봅니다. sp 하는 걸 당연히 받아줘서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이번 주는 또 어떤 문장이 저희에게 올지 기대됩니다^^
<33번 6세 나혁>
저 여자셋님 글 읽고 완전 깜놀했어요.@@
제가 적으려던 그 내용 정말 그대로 적어놓으셨네요. ㅋㅋㅋㅋㅋ
to buy와 so 의 문장중 wanted의 자리를 못 찾아서 한참을 헤맸어요.
근데 문장을 맞추고 나서 나혁이가 시무룩하게
"엄마 난 나한테 실망을 했어. 틀렸잖아....."해서 맘이 아팠어요.
지금까지 하기는 싫어하도 하면 쉽게 척척하는 편이었는데
지금까지 쉽게 해오다가 오늘 좀 많이 헤매더니
스스로 맘이 얹짢았나봐요.
그래서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한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었어요.
아이가 좀 완벽주의다보니 조금만 틀려도 상심이 커요.
자기보다 서너살 많은 누나랑 단어시험을 봐도 꼭 이겨야 직성이 풀리니
앞으로 살면서 실망할 일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조금 틀려도 괜찮다. 담부터 잘하면 된다고 많이 토닥이면서 진행하려고 해요.

21번 초1 데릭
지난월욜에 깜빡해서
오늘 한번에 다 했어요..

22번 초2 제프
잘 하다가도 가끔씩 하기 싫어서 꾀를 부리네요^^
그래서 그럼 누나가하는 sqr을 하라고 했더니 꼬리를 바로 내리고
열심히 하네요^^
문장이 조금씩 길어지긴했지만, 그래도 퍼즐을 잘 맞추어가네요.


24번 김예진 이번 문장은 어려워했어요. 오늘 내일 반복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