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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가을 #26] & 세미나 후기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샤니
  • |
  • 2013-11-08 00:29
답댓글

저두 그날 세미나 왕복 3시간 걸렸어요.ㅠㅠ

한강다리 오랜만에 건넜네요.

정리를 너무 잘 해 주셨네요.

그날 저는 너무 늦게 도착하여 반은 지나갔더라구요~ㅎㅎ

 

혹 그날 6세아이인데 질문하셨던 분이 관심과 여유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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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8 01:12
ㅎㅎㅎ 그 분이 전 아니었네요..
울 아들은 아직 5세입니다... ㅋㅋㅋ
그날 다섯살 엄마가 질문했으면 아마 완전 극성으로 찍혔었겠죠? 히히
유니샤니님... 어디 계셨을까요? 전 한... 20여분 늦었었는데...

먼길 온 보람이 있는 강연이었죠? ^^
혹시 다음에 강연 가는 날 있으면 우리 아는 척 해볼까요?
머리에 꽃이라도 꽂고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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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3-11-08 16:22
관심과 여유님이 세미나 간다는 글 읽고 저두 늦을 것 같아(을지로 넘 멀어~)
포기?했다가 ,,,관심과 여유님이 늦을 것 같지만 가신다는 글 읽고
용기내어 갔어요.. 관심과 여유님이 아이가 어리다고 하셔서 전 그 분일 것 같아서
질문하실때 일부러 뒤 돌아 얼굴 한 번 뵜는데 ㅎㅎ
차를 지하철역에 주차하고 이젠 쑥쑥가는 길 텄으니
다음 세미나 기대하고 있어야 겠어요.
네~다음엔 드레스코드라도 ㅋㅋㅋ
따뜻한 마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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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아짱아짱
  • |
  • 2013-11-07 08:29
답댓글

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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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7 09:06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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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궁
  • |
  • 2013-11-06 22:48
답댓글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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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궁
  • |
  • 2013-11-06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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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23:34
네~~ 감사합니다~
대궁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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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3-11-06 17:56
답댓글

옴마나..관여님께서 잘 정리해 주셔서 세미나장에

저도 다녀온듯 합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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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23:34
희서맘님~ 잘 지내시죠?
요즘 희서가 쑥쑥 크는 거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 ^^
쑥~~~ 커 버린 현우보면서 쑥쑥영유 하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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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06 16:33
답댓글

6세 재훈

 

영어쓰기 세미나 가고 싶었는데 관여님이 이렇게 알맹이만 쏙쏙 뽑아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번달 중순부터 매주 월요일에 작은 도서관에 관한 강의를 들으러 다니고 있어요. 저희동네가 아닌 버스 타고 20분 정도 가는 거리인데 우연히 강의장 앞 가로수에 커다란 나뭇잎이 떨어져 있어서 강의 듣고 집에 오는 길에 2장 주워왔어요. 짜짠 눈 뚫어주고 가면 놀이를 했네요. 나중에는 아이들끼리 코 입까지 오려서 놀았어요.

 

북클럽 진행이 잘 안되서 로켓이나 만들자 해서 집에있는 롤 빈거 찾아서 만들어 보았어요. 엄마가 색종이로 만들어 주니 알파벳 스티커로 열심히 장식했어요. 나름 멋진 장식이라고 하네요. 로켓 발사되는거랑 착륙까지 알아서 해주네요.

 

 

저희집의 자유로운 영혼 재훈이가 북클럽 숙제하다말고 재롱잔치 율동을 해주네요. 월요일부터 크고 작은 사건이 4개나 일어나서 엄마가 머리가 지끈지끈한데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지만 좀 마음이 힘들었네요. 재훈이의 율동으로 잠시 웃을수 있었어요.  얼마나 진지한지 올해 재롱잔치 기대해볼만할거 같아요.

 

 한글책은 북클럽 책 위주로 읽어주게 되네요. 잠들기 전에 읽어주다보면 저녁에 신나게 율동해서 쓰러저 자는 경우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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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23:32
대왕 나뭇잎이네요~~ ^^
저도 며칠 전 저 낙엽을 주워서 현우랑 잠깐 놀았는데..
헉!! 갑자기 나는 쉬야 냄새!!
누가 거기다 쉬야를 했었나봐요... ㅜ.ㅜ
머리에 뒤집에 쓰고 놀았던 현우... 집에와서 바로 머리감고 목욕을 해야했었다죠.. ㅋㅋ
요즘 재훈이의 재롱이 엄마를 녹이는군요.. 행복한 시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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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7 00:18
재훈이네는 대형로켓을 만들었군요. 재훈이가 좋아했겠어요. 아이들이 얼굴이 작아 저 나뭇잎으로 얼굴이 다 가려지네요. ㅎㅎㅎㅎ나뭇잎으로 하는 가면놀이 재밌었겠어요. 저도 담에 써먹어봐야겠어요. 그런데 저희동네는 나뭇잎들이 다 작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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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07 13:24
재훈이의 재롱잔치 율동 너무 예뻐요.. 재훈이도 알았나봐요.. 엄마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걸..
이렇게 짜잔 애교를~~~~ ^^ 웃을 수 있고 또 얼마나 예뻤을까요??? ㅋㅋ
소윤이도 가끔 어린이집에서 배운 동요부르며 율동하면 왜케 예쁜지요... 이래서 집에 아이들이 있어야하나봐요.. 언제나 활기가 있고 웃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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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6 15:59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저도 저 영어쓰기세미나 넘 가고 싶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그냥 눈으로만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관여님께서 예를 들어가면서 정말 쏙쏙 들어오게 정리를 해주셨네요. 우리도 나이만 많았지 아이들하고 눈높이가 같아서 어려운 설명보다 예를 구체적으로 들어주면 훨씬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ㅎㅎㅎㅎ

저도 민정이한테 무심코 사용하는 조동사들도 버릇이 되어서 알면서도 참 입으로 안나오더라구요. ^^

원영사랑님이랑 다른 맘님들과 짧게라도 오프 잘 하셨어요?

 

저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유치원접수여서 유치원투어를 했어요. 유치원마다 컨셉이 있더군요. 인성, 자연, 프로그램 등등 참 갈등입니다. 프로그램위주의 유치원을 선택하려니 인성이니 자연놀이가 부족하겠고 자연을 선택하자니 프로그램이 탐이 나구요. 그래서 안동맘까페에 자문을 구했어요. 오늘이나 내일 결과를 보고 선택을 해야겠어요.

저희집 민정이도 신기한 스쿨버스에 빠졌네요. 갑자기 붐이 일었네요. ㅎㅎㅎ영어원서(키즈)도 그렇게 어렵지 않던데 한번 도전해 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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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23:26
ㅎㅎ 민정귀요미님~~ 저의 이런 설명없이도 이미 잘 알고 계실듯한데.. ^^
유치원 투어... 정말 공감이 되네요~
민정에게 잘 맞는 유치원 찾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신기한 스쿨 버스 원서도 키즈가 있나요?
정말 민정이의 실력은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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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07 01:44
쌀국수 먹으며 초간단 오프하였지요~~^^
캐럿님이 가까이 사셔서 같이 오며 한 이야기는...
쑥쑥 게시판 프르젝트만 따라해도 성공이라는 것이었어요.
강사님 말씀하신 writing 기초의 방법이 홍박사님 SP와 초게 SQR과
일맥상통하더라구요~~
좋은 글감을 홍박사님께서 주시니 말이에요.^^
역시 우리는 쑥의 끈을 붙잡고 늘어지는 수 밖에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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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07 01:48
유치원 선택이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프로그램이야 민정귀요미님 엄마표를 따라잡을 유치원을 따라잡을
곳이 있을까?싶어요.ㅎㅎ
민정이가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곳으로 결정되길 바래봅니다~~
저는 원영이가 군말 없이 등원하면 그 이상의 바램이 없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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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07 13:27
맞아요.. 이맘때 유치원들 설명회하고.. 12월에 추첨하고 하더라고요...
저도 작년에 부지런히 다녔는데....다행히 추첨전날에 구립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와서 비교하고.. 어디가 됐으면 좋겠네.. 했던 맘들 쏴악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얏호 하고 노래불렀는데 말이죠~~^^
추첨할때 엄마들의 희비가 많이 교차되서 참 그렇더라고요.. 이게 뭐라고.... 아직 아이들이 사회경험을 하는 첫단추일뿐인데 말이죠~~~ㅜㅜ
신기한 스쿨버스 도서관에 있던데 한권정도 던져줘봐야겠어요.. ㅋㅋㅋㅋ
민정이도 점점 한글책이 늘어나는거같아요.. 처음 읽기방을 시작할때 민정이의 책들을 보거 와~~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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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07 16:08
저희집 동네에 유치원이 별로 없어서 경쟁률이 너무 높아 일찍 포기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유치원마다 자기의 색이 있군요. 민정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찾으시길 빌어요. 저희집도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사랑해서 연말쯤 중고로 다른 시리즈 더 사줄 생각이예요. 도서관에 가서 하나씩 꺼내서 보는데 집에서 못보니 좀 아쉽더라구요. 민정이 원서가지 챙겨주시는군요. 민정이 실력이 쑥쑥 자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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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1-06 14:50
답댓글

우와 이리 정리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도저히 불가능해서..ㅜㅜ

관.여님의 알찬 요약 덕택에 그 자리의 감동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슴다.

 

6세 하니는 이번 주말에 참여하는 대회준비로 좀 바쁘네요..

언니 오니도 참가하는데 둘 연습시간이 달라서 서로 기다려주느라

피곤함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 더 큰 것 같아요.

 

가까운 지인과 함께 사셨던 그 시엄니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에 가셔서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상황이라 경황없이 어제 오늘 쫓아다니다가

도서관책들이 오늘로 모두 연체가 되어서 며칠동안 책을 빌리수 없게 되었네요.ㅜㅜ

 

지난번 도서관에서 빌려 "바로 또 거꾸로"라는 책을 하니가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집에 있는 다른 기발한 작가의 상상력이 깃든 책들을 함께 읽어보았는데

쑥맘들과 공유하고 싶어 올려봐요..

바로 또 거꾸로

앤 조나스 글, 그림/이상희 옮김 | 비룡소

바로 또 거꾸로

책소개

바로 읽다가 거꾸로 읽으면 새로운 풍경이 나타나는 신기한 그림책.
『조각이불』『아슬아슬한 여행』에서 아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었던 앤 조나스의 작품으로 이번에는 바닷가 마을로 인도한다. 이 책의 그림은 바로 보기와 거꾸로 보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한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마치 아이가 일기를 쓰듯이 잔잔하게 보여준다.
아이들에게는 눈을 크게 뜨고 숨은그림찾기 할 수 있는 재미난 장난감 책으로 보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가고 마지막 숲 속에서 거꾸로 읽어 앞으로 돌아오면 이야기는 끝이 난다

 

상상하는 책

노먼 메신저 글, 그림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상상하는 책

책소개

상상하는 일은 일상의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틀에 박힌 편견을 버리게 합니다. 이 책은 노먼 메신저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연상 활동과 교묘한 퍼즐, 비밀을 숨긴 놀라운 그림, 마술 같은 입체 조작으로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또한 각 페이지 상단에 제시된 퀴즈는 남다르게 판단하고 종합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무엇이든 맘껏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상상력을 찾아내세요. 고정 관념을 깨는 상상력,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창의력만 있다면 세계는 아주 다른 곳이 될 것입니다

 

위의 4권은 삐아제에서 나온 트루북 테마동화의 책들입니다.

전에 아주 저렴히 구입할 기회가 있어서 가지고 있는책이지요.

글밥수는 아주 적지만 그림을 보며 여러가지 상상과 대화를 해 볼 수 있는 책들입니다.

 

"와 얼룩말이다" 표지에 얼룩말을 자세히 보면 토끼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바로한번 거꾸로 한번"은 고양이 얼굴이면서 거꾸로 보면 나비로 보이지요.

"어디 있을까"는 아예 줄글이 하나도 없는 책인데 'I SPY'책이랑 비슷합니다.

"포포와 보물지도"는 약식으로 표시된 지도 한장을 들고 길을 찾는 내용으로

지도의 표시와 실제물건이나 장소들을 서로 비교해서 찾아볼 수 있지요.

 

이번에 다시 꺼내 읽으니 하니가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오랜만에 읽기방 들어와서 수다너무 많이 떨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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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23:22
오니네님~~ 오랜만이에요~ ^^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스산한 가을만큼이나 마음 한구석이 휑~한 소식도 있고..
하니와 오니... 두 아이의 대회 준비로 옆에서 기다려주는 엄마가 몸과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그런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들은 더 잘 해내겠죠? 화이팅!! 입니다~ ^^
책표지만 봐도 기발하고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좋은 책 소개와 함께 이렇게 다시 인사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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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7 00:15
바로한번 거꾸로는 표지만 봐도 재밌어보입니다. 상상하는 책도 웅진꺼라 믿음이 가네요. 비룡*, 네*랜드, 웅*, 교* 등등은 대부분 괜찮은 책들이 많더군요. 바로한번 거꾸로 한번책 정말 나비로, 고양이로 보이네요. 도서관에 책있으면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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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07 13:29
안녕하세요~~~ 처음보는 책들이네요~~ 표지의 색감이나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또 호기심 발동~~ 하하~~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이렇게 책 소개해주셔서 감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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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07 16:10
앤조나스책 중 조각 이불은 재훈이가 사랑해주었던 책이예요. 바로 또는 거꾸로 책 도서관에 있나 한번 찾아보아야헸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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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06 13:10
답댓글

어제 다녀오셨군요~~ 유익한 말씀 많이 듣고 오신거 같네요...

전 칼럼 꾸준히 읽어야겠어요.. 안그래도 저조차 책을 대충보고 소윤이와 함께 하는거 같아 찝찝할때가 있었는데 말이여요~~~ 요즘 빨리 읽어주고 재우기가 제 목표인데.. 목표를 바꿔야겠어요.. 한권을 읽더라도 정확하게 읽고 빨리 재우기~~~ 하하하하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랫분들도 빠진 내용에 대한 글들 감사해요~~^^

 

5세 소윤~~

월요일은 북클럽 올리고 나면 자연스레 읽기방은 힘들어지네요~~ 하하하하~~

수요일날 올리자 하고 패쓰했다는... ㅜㅜ

 

누나랑 책을 읽으면 어디선가 자기책을 갖고 와서 제무릎에 앉아 버리는 희건이예요..

아니면 읽을려고 갖다놓은 책들중에서 한권을 찝어 무릎에 앉아서는 그책을 읽으라고 핀답니다..

이녀석 왜케 웃긴가요..?? ㅋㅋ 그래서 요즘엔 희건이것도 한두권 읽어줘요~~ 다읽고 또 갖고와~~ 그럼 또 갖고온답니다~~

 

이건 주말에 소윤이가 엄마그려줄까?? 이모 그려줄까?? 그래서 이모~~ 그랬더니

아주 예쁘게 그려주었어요...거기에 예쁘게 이름까지...ㅋㅋㅋ

 이모보여주라고해서 보여줬더니.. 이모가 정말 좋아했네요~~

하트무늬도 넣어줬다면서... ㅋㅋㅋ카톡 메인사진으로 바꾸더라고요~~ㅋ

 

월욜일 화요일 읽은 책이랍니다~~~ 요즘 많은책을 빼들고 와요.. 다 읽을려니 집중력도 떨어지고..

잠자리가 늦어져서... 덩달아 희건이까지 잠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어요.. ㅜㅜ

그래서 9시 40분까지마 읽고 잠들기로 약속했어요..

오늘부터는 적게 읽어도 "정독" 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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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13:28
ㅎㅎ 완전 구여운 둘째~~ 희건이...
또 가지고 와~~~ 하면 기저귀찬 엉덩이 실룩거리면서 갈 거아니어요~~
요런 겸둥이... 앙~~ ^^
소윤이가 정말 이쁜 이모를 그려주었네요~ 이모가 카톡메인 사진 바꿀만 하네요~ ^^

정독!! 그러게요~
저도 가능한 빨리, 후딱~ 책 읽고 재우는 편인데..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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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14:51
그리고 릴리님~~
어제 세미나의 주요 대상은 초등이상이었어요.
제가 볼때는 아직 정독은 힘든 우리 꼬맹이들에겐 즐거운 반복이 최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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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7 00:11
희건이도 요즘 책읽기 시작하나봅니다. 희건이가 돌이 지났으니 될수 있으면 많이 읽어줘도 될 나이긴 한데 릴리님 직장도 있고 소윤이도 있으니 희건이가 약간 뒷전이 되네요. 소윤이가 참 그림을 잘 그리네요. 예전에 북노트그림보면 색감도 참 좋고 색칠하기도 좋아하는 거같던데... 민정이는 정말 그림이 안느네요. 그리고 싶은 거 그리라고 하면 맨날 토끼만 그려대고 있어요. 요즘은 북노트도 안하고 있으니 더 그림이 안늘어요. 소윤이 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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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07 16:04
소윤이 이모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이모를 이리 예쁘게 그려주니. 희건이 쇼파에 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군요. 엄마랑 누나가 같이 재미있게 봐서 따라하는거 같아요. 저희집 재훈이도 나림이랑 제가 같이 책을 보면 자기도 쇼파에 가서 혼자 보면서 뭐라고 중얼거리곤 했었는데 희건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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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06 11:32
답댓글

오~~관.여님이 올려주셨네요~!! ^^

저도 세미나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볼까?? 하다가 어영부영~~하고 있었거든요.

어제 세미나 참 알찬 내용이었어요~

더욱이 엄마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새삼 깨닫는 기회도 되었구요.

동시에 엄마도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부담도 더욱 더...ㅎㅎㅎ

 

저는 원서 읽기 말씀하실 때 무척 공감되더라구요.

북클럽에서 엄마 원서 읽기를 진행하면서 작가의 의미 파악이 완전히 안되어서 답답할 때가 많았거든요.

정말 2-3번 이상 정독을 해야 겠구나...싶었지만....북클럽 1기도 늘 진도 따라잡는데 급급해서 말이죠. ^^;;

 

정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몸소 깨달으며~!!

울 원영양...앞으로는 책을 꼼꼼히 읽어야 할텐데...

워낙 덜렁꾼이라 걱정이 슬슬 되기 시작하기도 했네요. ㅎㅎㅎ

 

정리 요약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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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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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6 11:46
그러게요.. 엄마도 공부해야한다!!
참~~ 마음에 와 닿으면서도 부담이 되는 부분이었죠.. ㅋㅋ
엄마 북클럽하시는 원영사랑님이 대단하셔요~ ^^

대충 책읽기하면 현우인데... 저도 은근 걱정이 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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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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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6 12:55
북클럽에 엄마 원서 읽기도 있군요...
전 소윤이 북클럽부터 제가먼저 새겨지지가 않더라고요.. 어떨땐 대충대충~~ 넘어갈때도 있는거 같고..
이렇게라도 하면 되겠지 하는 마음... 그랬는데 그럼 안되겠군요...
오늘부터 꼼꼼히 읽어볼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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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7 00:07
원영사랑님 글쓰기세미나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서울에 있었더라면 참석했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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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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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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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 어제 세미나 듣고 후기를 올릴까 말까 망설였는데 역시 울 관여님 짱!!!

이렇게 요약된 거 다시 읽으니 며칠은 더 기억속에 남아있을 것 같아용..ㅎㅎ

 

추가로, 책을 읽을 때 대강 이해하면 안되며 정독하면서 깊이있게, 정확하게 읽는 것이 중요하다.

정독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말은 막해도 이해의 깊이와 정도는 가능하나 글쓰기는 다르다.

정독을 기초로 권수를 하나씩 늘려라.

정독을 하기위해서 아무책이나 읽는 것이 아니라 좋은 책. 책이 좋아야 한다.

아이들이 책을 많이 보아도 글을 쓸때 좋은 글이 안되는 것은

정독을 하지 않고 좋은 글귀와 문장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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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06 11:44
호호~~ 호하님!!
역시... 예리한 호하님이셔요~~
이렇게 중요한 방법적인 부분을 놓치고 글을 썼을까요?
맞아요.. 내용은 대충 알아도 그걸 글로 쓰기는 느므~~~~ 어렵다는 것!!

정독!!
꼭!! 기억하겠습니닷!! ㅋㅋㅋ

사실 부족한 후기 올리면서 호하님이 이렇게 달려와서 알찬 정보 알려줄지 알어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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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06 11:52
어제 세미나 들으면서 호하님과 나란히 앉아있으니 홍박사님 테슬수업 들을 때 생각 나더라구요.ㅎㅎ
우리 자주 함께 앉게된 짝꿍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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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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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6 12:53
정독!!! 정독!!! 새겨둬야겠어요~~~ 깊이있게..정확하게~~
엄마도 책을 읽을때 후딱 읽을려고 하면 안되겠어요.. 요즘 그러는데 말이죠..
음.. 저도 같이 정독하는 마음으로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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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07 00:04
정독이 정말 중요하군요. 저희딸은 아직 어려서인지 정독보다는 대강읽고 그 책을 반복해서 이해하는 거같아요. 나중에 점점 나이들면 정독하는 습관도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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