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아이는 착실히 했는데 제가 아파서 이제야 제출합니다...-.- 늘 그렇듯 두번쓰고 외워서 봉투에 썼어요 ㅎㅎ요것만큼은 꾸준히 해주어서 이쁘네요....^^ 감기 넘 독해요 ... 다들 조심하세요..^^
줄리아반은 한반에 32명이군요 . 기윤이반은 22명이었는데 지금은 20명으로 줄었어요^^
완전 유치원보다 더 적은 인원수네요. 그래서 참 좋은거 같아요. 그렇지만 내년에 대단지 아파트가 생겨서
엄청 복잡해질거 같습니다. 주말엔 여수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멀더라구요. 차도 많이 막히고..
고생좀 했어요. 25번은 쉽게 했는데 26번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좀 고생했어요.
맨날 늦게 올리게 되네요.

11번 초2 샐리
저도 늦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통 안먹다가 어제부터 조금 나아졌네요.
어제 밤 열심히 했는데 제가 오늘 왔다갔다 하는일 없이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ㅠㅠ

12번 채니
에휴..진짜 늦었네요~ㅡ..ㅡ
채니 꼬시느라 맘도 몸도 바쁘네요~ㅎ
목요일엔 일찍 오겠습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요~*^^*

7번 /Sue
퇴근하고..부랴부랴..하긴 했는데...
애들 재우면서 함께 잠들어버렸네요 ^^;;;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목요일에는 얼리버드로 돌아오겠습니다^^
20번 샤나
이제 인사드려요.
월요일은 아무래도 퇴근이 늦고 해서
정신이 없네요..
이번 문장은 한 번 같이 읽어 보았네요
목요일에 사진 같이 올릴께요.

5번 초1 Kevin 저희집은 언제부턴지 주말이 노는 날이 되어버린지라 거의 sp의 시작이 월요일이 되었답니다. 숙제올리는 날에부랴부랴 하는 부산함이란..매번 주말에 해야지 하다가도 또 온가족 신나게 놀고나면 주말이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오늘도 참 급하게 했네요. 어려운 단어에 고생 좀 했답니다.
1번 초1 지니
yuni94님이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는 주말에 하고
복습을 또 해야지 생각은 했는데 실천을 못했네요.ㅎㅎ
한주 한주 완성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더라고요.
숙제 올립니다.

10번 초3 혜자매 1호

제가 깜빡하는 바람에 프린트를 늦게 해서 덩달아 1호도 매 번 늦네요^^
좀 부지런해져야하는데 마음만..행동은 제 자리 ㅠㅠ

6번 맥스 오늘도 yuni94님이 열어 주셨군여 대문 여는게 전날까지는 생각나다가 꼭 당일날 잊어버리더라구여^^;; 오늘도 맥스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요즘 시간에 쫒겨 처음 시작때보다 좀 느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해주려구여
14번 7세 소피아
첫날은 퍼즐맞추기하고 입으로 외우기했구요.
둘째날은 가위, 바위, 보를 하면서 단어쓰기했어요.
재미있게 했지만 다 외우지는 못했네요.
계속해서 많이 써봐야할 것 같아요.


yuni94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친구들과 놀다가다고 sp하자니까 얼른 와서 즐겁게 후딱 하고 가네요.
조금 버벅거리기는 했어도 곧잘 찾고 쓰기도 열심히 잘 했답니다.
이번 주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yuni94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8번 7세 장인성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인성이는... 주말 내내 이리로 저리로 돌아다니며 노느라... 바빴답니다.. ㅋㅋㅋ
좀 전에 유치원 과제와 함께 SP 훗딱~ 하고서 합기도 갔네요...
favorite 을 처음 읽어보긴 했는데 많이 들어 익숙한 단어여서 그런지
어려운감 없이 읽고 썼어요. my favorite 앞에 왜 It's가 없냐고 물어서 쉼표가 그 뜻을 나타내는거라고 설명해주었는데.... 갸우뚱~ 하고 넘어갔어요.. ㅋ
녀석에게도 저에게도 점점 친숙해지는 SP예요.. ^^

어머어머어머어머 ㅠ.ㅠ
정말 너무 죄송해요ㅠ.ㅠ
yuni94님 너무 감사드려요!!!
목욜에는 늦지 않고 꼭 일찍 문 열께요!!!
다시 한번 사과드려요ㅠ.ㅠ



컴이랑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지난주에는 암것도 못올렸네요 제이크는 태권도 2단 검은띠 심사가 있어서 바빴답니다 ..당일날은 엄마가 더 긴장했다는 ㅋㅋ..씩씩하게 잘해낸 우리 아들 기특해~~ 엄마가 쑥에 자랑했어 ㅎㅎ
13번 해리 7세
문열어 주신 유니94님 감사해요~~ 전 그냥 열릴때까지 기다리고만 ㅠㅠ
줄리아 항상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표정으로 열심히 하네요. 정말 대견하고 멋지네요.
주말에 비가와서 그런지 가을 날씨가 더 칼칼해 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습니다. 이런 날씨
해리는 어제 잠깐 자기전에 25,26 퍼즐만 이불위에 맞춰봤네요 ㅋ 이불위에서 놀듯이 해서인지 거부감 없이 웃으면서. 오늘 유치원다녀와서 다시보면 좀 더 쉽게 할듯 해요.
사진은 목요일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