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숙제 따라잡기 성공 ^^


저희는 주말에 성묘를 다녀왔어요 기차타고 다녀오는 바람에 sp는 수월히 마쳤네요 초등학교가 코앞이라 요즘 제 마음이 심난해요. 아드님이 아시려나ㅠㅠ


19번 David
지난 주 숙제 겨우 제출합니다 헤헥~~
18번 제이- 법륜스님의 여러 즉문즉설 늘 가까이 두고 듣고, 새기고 있답니다.
세상 사람들이 누가 뭐래도, 엄마만은 항상 아이편에서~~ 기댈 수 있는 넓은 품이 되어 보아요~
제이는 계속 게임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누구딱지가 먼저 가나? 요러면서요~~


어휴 학교공부때문에 시간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네요 영어가 이것만 하면 끝이니 큰일입니다

23번 6세 올리입니다~ 장난감을 미끼로 얻어낸 꽂받침이네요~음하하하^^;; 가끔 화가나서 "sp그만할까??"하고물으면 금세 울듯한 얼굴이되서는 안된다고 말하는올리,,, 네게 sp란 어떤 의미인지,,, 말로만 욕심을 내려논 가증스런 애밉니다,,,
24번 비니
요즘은 요것만 하고 다른 영어는 거의 안하는 것 같아요.
중간 고사 이후로 여행이다 뭐다 풀어져서리..^^
다시 마음 자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비가 오도 날도 흐리네요..
그래도 우리 기분은 상큼하게 지내요^^~

20번 줄리아
숙제했습니다. 금요일에 할로윈파티(친구가 학원에 초대) 다녀오느라 이것만 했네요.


초1빌리 오랜만에 제때 숙제제출합니다용ㅋㅋ
5번/Alex
저도 '엄마수업' 읽었어요. 단숨에~ ^^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도 받았고 반성도 많이 했죠.
어플로 '행복편지'도 있어요~!

유치원 가기 전에 했어요. 다음 주면 100번이고 드디어 약속한 선물을 사줘야하네요.
드디어 반을 해냈습니다!


정현 6세. 지난 주꺼 해놓고 못올려서 지금 올려요. 죄송합니다ㅠㅠ
제일 밑에 한 오늘꺼. 오랜만에 친척들이 모여서 그런지 하기 싫다를 남발하고 지루하다는 둥..
여기까지 와서 한다고 또 난리시고..ㅠㅠ 누구 하나 안 도와주는 도중에도 기필코 오늘은 올리고 말리라
라는 다짐을 하고서 진행했어요..
정현이가 SP하는데 쓰기를 너무 부담스러워 해서. 샬롯님의 조언에 따라 과감히 쓰기는 생략하기로 하고
대신 읽고 외우는데 초점을 두기로 했답니다. 쓰는 것 때문에 SP를 싫어하게 되면 안 되니까요..
그래도 빨리 잘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참 시간이 빠른듯해요~~
올해도 두달밖에 안 남았네요~~
여러분도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두달 멋지게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주말 잘 보내세요~~
#93~94



#95~96




4번 맥스 초1 문장이 길어지고 단어도 어려워져 한 문장 진행하는데 30분도 더 걸렸어요. ㅡ.ㅡ 그래도 잘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걸 보니 스티커의 힘이 강한가 봅니다. 주말에 가을길 산책하고 낙엽 주워 말려 오라는 숙제가 있어서 일요일에 올림픽 공원 가려구요. 낮에는 덜 추우면 좋겠어요.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저도 엄마수업책 읽고서 많이 반성했었는데 그때 법륜 스님이라는 분도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아이들이 자유로워지는거죠. 고승고동엄마님 좋은글 감사 드려요.
재훈이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SP숙제를 하네요. 누나 학교 숙제할때 따로 공부를 하니 엄마는
바쁘지만 분위기는 좋아졌어요.



열심히 카드를 맞추더니 사진찍어달라는 재훈이 포즈 잡더니 저렇게 찍어달라네요. 요즘 사진 찍히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비염이 있는 아이들이라 찬바람만 불어도 반응이 바로 오네요. 점점 가을이 깊어지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초3 로즈
flu라는 단어도 찾아보고
#96번의 i hope와 i don't catch 위치를 왔다갔다 햇갈려했어요.
이러면서 다시 짚고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