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의 밀림이 힘든 2주였습니다. ㅋㅋ
이제 드디어 맞추기 시작했어요.
요즘 감기에 고생중인 용용이 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3번 6세 올리입니다~점말 요즘 온식구가 감기에걸릴랑말랑,,기로에있네요..어제 올리칭구가 얼집끝나고 놀러오고싶다해서 그러자했능데,,,얼집버스서내린 얼라들 6명이 우르르,,몰려와 제정신을 쏙빼놓았네요.. 지들이 알아서 냉장고뒤져 빵,과자 튿어먹고 우유따라마시고,,너무당당히 쳐들어와서 제집처럼 잘~놀다 가셨담니다,,T.T,,,무션녀석들,,

93,94입니다

91,92입니다

89,90입니다

초1billy 복습차원에서 매일 한번씩쓰게하려고요. 쓸때마다 입은 대빨 나오지만요ㅋㅋ 받아드려라~~이 에미는 그렇게 시키기로 맘 먹었다!!

18번 제이- 일요일날 단어카드 하나씩에 총을 쏘아가며 한번 했었는데 사진을 안찍어서
어제 한번 더 했네요. ^^ 어제 '은밀하게 위대하게' 영화를 영어자막으로 보는데
제이가 we! 라고 하더라구요. we를 읽었냐며 마구 칭찬해주었답니다^^

4번 초1 맥스 정신이 어디로 나갔는지 과제 올리는 걸 깜빡하고 있다가 잠자리에 누우니 불현듯 떠올라서... 이거 갑자기 졸리네요. ㅋㅋ 맥스가 뒤꿈치 통증을 계속 호소해서 병원에 갔어요. 사진 찍어보니 뒤꿈치에 있는 성장판에 무리가 갔대요. 계속 과격한 운동을 한다거나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동작을 반복한다면 성장판이 다쳐 발이 더 이상 크지 않고 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그래서 3년간 쉬지 않았던 태권도도 일단 쉬기로 했고, 방과후 탁구는 환불이 되지 않으니 자세 교정만 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하기로 했어요. 오늘 물리치료 받고 오니 6시에요. 요즘 저나 애들이나 암것도 못하고 기본만 하기도 벅찬 생활의 연속입니다. 얼른 좋아졌으면 해요.
5번 / Alex
까막눈이던 알렉스가 이번 문장들을 제법 읽어냈어요. 소소한 행복을 느낀 날입니다 ^^*

노트에 적은 #93의 글자가 엉망인 이유는 동생하고 싸웠는데 저한테 혼나서 시위하는 차원에서 쓴 ...^^*

초3 로즈 요즘 날씨와 딱 맞는 얘기내요. 날씨가 점점추워지니 감기조심해야 겠네요. SP3기 식구들도 감기조심하세요~~
1번 초2 올리비아
지난주것 부터 올려요. 에고 안밀리려고 했는데 또 날짜를 놓쳤네요.^^::

좋은 것도 아닌데 친구이름 쓰지 말자 했더니 저렇게 모음 자음 하나씩 빼고 써놨네요.^^
꾸준히 하기가 참 힘드네요~~ㅠ
영어 듣기 시키는데... 왜케 안 할려하는지...ㅠㅠ
좀더 좋은 방법(즐겁게 할 수 있는)을 찾아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복습편과 밀린 숙제 함께 제출합니다~~ㅠㅠ
다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복습편>

<#89~#92>


20번 줄리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 sp는 정말 날씨랑 딱 맞네요.
아이랑 저랑 모두 다 감기로 기침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수월하게 한 듯 해요.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세개의 보석님 대신 SP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후가 되니 바람도 불고 많이 추워지네요.
재훈이와 나림이 누가 먼저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희비가 달라지네요. 나림이도 참는게 한계가 온거지요.
재훈이는 어린이집에서 하원하고 집에 오면 따로 SP숙제부터 하기로 했어요.




재훈이가 자기네 어린이집에는 SP아는 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해서 '너 홍박사님 알지?''알지'
'친구들은 몰라 아는 사람만 이거 주시는 거야 알았지.' '응, 그렇구나' 씩 웃네요.
아마 어린이집에가서 자랑한거 같은데 알아주는 친구가 없어서 좀 섭섭했나봐요. 그래도 쑥쑥 SP3기에서는
알아주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훈훈한 풍경이에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 순서 체크해봐야겠어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려하니 아이들 유치원에세 진학여부를 자꾸 묻네요 계속 보낼마음이었는데 자꾸 물으니 반항심? 같은게 생겨 동네 유치원 투어 해봤어요. ㅎㅎ 구관이 명관이라는 확인만 하고 왔죠. 3기 어머님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문득 궁금하네요 ^^

훈훈한 풍경이에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 순서 체크해봐야겠어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려하니 아이들 유치원에세 진학여부를 자꾸 묻네요 계속 보낼마음이었는데 자꾸 물으니 반항심? 같은게 생겨 동네 유치원 투어 해봤어요. ㅎㅎ 구관이 명관이라는 확인만 하고 왔죠. 3기 어머님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문득 궁금하네요 ^^
아이고~이제 출근해서 정리하고 대문 화알짝 열려고 들어왔는디 한 발 늦었네용??ㅋㅋ
금요일엔 일찍 열어 놓겠습니다용~
그리고 먼저 이리 열어주셔서 소인 감개무량합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 문열어 주셔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뇨자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