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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즐거운 가을 읽기방 #22(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3-10-30 12:42
답댓글
아..글읽다 찔려서 폰으로 인사나 나누고 가려합니당..
요즘 노느라 책진도도 잘 안나가공..
학원 2개 다니니 시간도 정말 안나네요..
피아노는 이제 바이엘 3권째 진행중인데 제법 치는거같어요.
태권고는 너무 좋아해서 매일 다니구요.
책은 개념씨 수학나무와 삼국유사..위인전 ..그외 도서관서 빌려보는 단행본들 보고있어요..
역사에 관심이 많아졌더라구요..
그외 한자와 수학 매일 조금씩 하고있어요..
지금은 희선이 물사마귀 제거하러 병원이네요..입술에 물사마귀 2개가 났거든요..
댓글은 이따 저녁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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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29 13:34
답댓글

월요일엔 북클럽 미션 제출하고 나면 읽기방 참여가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틈틈히 눈치봐가며 올리기도 하지만요~~히히히히히~~

오공쥬님 11월에는 자주자주 뵈어요~~~~~^^ 정말 나혁이 사진 오랫만에 보는 느낌이네요~~똘똘이 박사님 같아요~~~^^

 

5세 소윤~~

 

아빠가 토요일에도 출근을 하고 일요일엔 집에서 일을 해서 그냥 모두 집에서 주말을 보냈네요~~

동물원을 가고 싶었지만.. 이주째 외출을 패쓰했네요~~아흐~~~

토요일은 문센 발레를 하고 블럭집에가서 레고도 하고 비즈도 하고 나름 오후를 그래도 덜 지루하게 보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희건이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함소아에 다녀왔어요..

아이가 너무 자주 아파서 성장에 손해를 보고 있다고 하고.. 약맥이 잡힌다고.. ㅜㅜ

다 좋은데.. 누나때문에 희건이가 손해를 본다며... 자주아프고 어쩌고.. 이래서 기분이 참 안좋았어요...

에잇!! 소윤이가 무슨... 희건이 아프게 하는 아이도 아니고요.. 오히려 희건이 때문에 소윤이가 아플때도

많았는데 말입니다.. 기분이 훅 상하더라고요~~

 

오후에는 심심하다고 징징거리는 소윤이와 희건이 데리고 잠깐 동네 한바퀴 하고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역시 둘이니 좋으네요~~~ 소윤이 혼자였을때는 제가 열심히 태워줬는데.. 제 손이 필요없네요...

 

잠들기전 책골라오라고 하면 꼭 들어가서 저러고 앉아 미리 책내용을 살펴요... ㅋㅋㅋ

그래서 책 골라오는데 꽤 오랜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러고 있으니 엄마는 좋더라고요~~^^

주말 읽은 책들이네요~~~

음..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고... 주민센타 도서관을 이용해보고 싶었지만 힘들었는데...

번뜩 든 생각!!! ㅋㅋㅋ 직장근처 도서관!!!

점심시간에 개포4동 주민센타 가니..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상호대차 신청도 되고요~~ 얏호~~ 를 불렀답니다...

도서관에 간 사자가 있길래 덥석 집어왔네요~~

이책 정말 좋아해요~~ 무한 반복 이네요~~제가 봐도 참신한 주인공에 내용이 재미나더라고요~~~

아이들의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규칙도 자연스레 알게되고요~~ 굿입니다~~

 

화요일이지만... 한주 즐겁게 보내시고... 10월 마무리도 잘해요~우리~`

내일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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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30 00:07
누나때문에 동생이 아프다뇨?? 이론.. 무신 말을 ㄱ ㅡ ㄸ ㅏ ㄴ ㅅ ㅣ ㄱ ㅇ ㅡ ㄹ ㅗ
소윤이 책 읽는 모습... 현우도 책 골라오라면 꼭~~ 자기가 먼저 읽어보고~ 이러믄서...
나름 책을 고르긴 하던데... ㅋㅋ
가까운 곳에서 책을 빌릴수 있게 되었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
도서관에 간 사자.. 저도 현우랑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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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0-30 08:15
나혁이도 참 많이 아팠던 아이인데 5살부터 안 아프기 시작하더니
6살되니 거의 병원에 가 본적이 없어요.
병원에서 태어나기를 약하게 태어났으니 안 아플때도 정기검진해야 하는 애라고 했어요.
요즘 오히려 에미, 에비가 늙어서 우리가 병치례하고 있쥬.....ㅠ.,ㅠ
아마 소윤이랑 희건이도 크면 괜찮을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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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29 02:32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요즘 읽기방이 왜이렇게 뜸~ 한지요. ㅠ.ㅠ 저는 읽기방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책소개도 받고 자랑도 하는데 요즘은 읽기방맘들이 가을을 타시는지.... ㅠ.ㅠ

이번주는 오공쥬맘이시네요. 주말에 민정이가 장염이여서 오늘 어린이집 안보내고 데리고 있어서 이제서야 사진올립니다. ㅎㅎㅎㅎ 한달전 생각이 나네요.

오공쥬님 요즘 학교다니느라 바쁘죠? 나혁이는 여전히 책두께가 뚜껍습니다. ^^ 캠핑도 하고 천문대도 방문하였군요. 우주천문학 좋아하는 나혁이는 완전 신났었겠는데요. 독서대 있으니까 편하더라구요. 저는 민정아빠가 예전에 쓰던거 쓰는 데 책읽어주기도 편하고 혼자 책읽을 때도 여러모로 편하겠더군요.

 

저희집은 민정아빠 지인 결혼식때문에 광주를 갔어요. 가족끼리 왔다고 호텔까지 잡아주었는데 민정이는 토요일부터 갑자기 구토하고 열나는 바람에 일요일은 대학병원 응급실에 하루종일 있었네요. 아빠만 결혼식 살짝 참석하고 의사선생님께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응급실이라(일요일엔 응급실을 갈수밖에 없어서..) 만약을 대비해 피검사에 X-RAY, 소변검사까지 거창하게 하고 수액까지 맞았네요. 저희가 광주살았으면 입원하라고 할거같더라구요. 물론 여러가지 가능성은 많지만요. 참나... 집이 멀다고 가야한다했더니 약처방 해주셔서 약먹었더니 열도 내리고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더라구요.

민정이 장염만 아니었으면 결혼식 마치고 어린이박물관이라도 아니면 순천정원박람회 끝났지만 한번 둘러서 오려했지만 하루종일 병원체험만 했네요. ㅎㅎㅎ 민정이는 자기가 매들라인처럼 appendix가 아프다는 얘기를 합니다. ㅎㅎㅎㅎ이렇게 광주방문은 너무 허무하게 끝났네요. 사진찍은 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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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9 09:30
민정이 주말에 광주에 가서 많이 아팠군요 오늘은 어린이집에 등원잘했나요? 주말에 응급실 참 정신없는데 수액까지 맞고 고생 많았네요. 늘 계획처럼 안 되지만 다시 건강해진 민정이 보면서 행복 바이러스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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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0-29 09:56
민정이가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입원 안하고 이렇게 넘어가길 천만다행이지요.
읽기방이 원래 가을은 이렇게 한산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겨울이 되면 방학이니 책 좀 읽혀야겠다 싶어서
좀 복작거리고, 봄이 되면 새학기니 맘을 다잡다가 여름부터 한산해지기 시작해서
가을에는 거의 사람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몇 년 있다보니 이게 패턴이라는 것을 알겠더군요.
아마도 겨울방에는 조금 더 사람들이 복작거릴꺼예요.
하지만 이제는 종년멤버들은 읽기방을 졸업하고
초게로 이사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민정귀요미같은 분들이 읽기방의 중심을 잡아주셔야할거예요.
저도 읽기방 몇 년하다보니 흐흐흐흐......졸업해야하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만성이 되는것도 있고.....
민정귀요미님이 읽기방의 차세대 유망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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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29 13:07
그쵸 요즘.. 읽기방이 뜸해요~~ 저도 뜸해지고 있는거 같은?? 하하하하~~
민정이는 아쉬움 가득한 주말이었겠어요~~ 그래도 민정이가 안아픈게 우선이니깐요~~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 다행이예요~~ 음.. 광주는...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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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30 00:08
민정이가 빨리 나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병원에서도 마들린느처럼 행동했다니.. 역시 민정이다운 반응이네요..
appendix도 척척 나오고 말이죠... ^^
읽기방이요??
이번 가을은 제가 대문여는 일이 3주정도 되는 것 같아요..
대문지기 신청은 해 놓으셨지만.. 전혀 들어오질 않으시니
대문열라고 쪽지 보내기도 거시기하고해서 그냥~~ 제가 열고 있어요... ㅎㅎ
저도 이 패턴에 이젠 익숙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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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8 17:10
답댓글

6세 재훈

 

오공쥬님 잘 지내시죠. 아직도 많이 바쁘시죠. 방학이 되야 좀 여유가 생기실거 같아요. 바쁜 와중에도 나혁이랑 같이 여러곳에 다녀오셨군요. 나혁이 장갑을 낀 사진을 보니 좀 추운곳도 갔다온거 같아요. 나혁이 못본 사이에 더 쑥쑥 큰거 같아요.

 

지난주 토요일에 재훈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참여수업으로 특강이 있어서 같이 참여했어요. 영어수업, 가베수업 케이크 만들기, 체육시간까지 외부강사분들 수업 소개를 받았어요.  케이크 만들기 시간에는 크림 서로 바르겠다고 해서 한번씩 발라봤어요. 다 만든 케이크 친정집에 가서 맛있게 먹었어요. 직접 만든 케이크라 더 맛이 좋더라구요.  

  

 

 재훈이가 일요일 낮에 눈에 아빠랑 캠핑가고 누구는 할머니네 시골집에 갔다고 하니 마음이 울적해지네요. 그래 엄마랑 점심먹고 뒷산이라고 올라가자 하던 차에 외출하셨던 친정엄마가 오시면서 산에 가자고 연락이 와서 됫산에 올라갔네요. 오랫만에 산에 가니 처음에는 집에 언제 가냐고 하다가 반쯤 가니 누나와 다정하게 손 잡고  이야기 하면서 솔밭길을 걸었어요.  내려오면서 낙엽도 많이 줍고 놀이터에서 놀다 집에 왔어요. 피곤했는지 초저녁부터 자서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산에 가서 가을을 담아왔어요.  나뭇잎도 주워오고 솔방울 까지 주워왔어요. 솔방울은 망치모양이라서 재훈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나뭇잎은 두꺼운 책속에 잘 넣어 말리고 솔방울만 남겨두었어요.

 

가을인데 여기저기 제비꽃이 피어있네요. 계절이 왔다갔다해서 꽃들도 헷갈리나봐요. 봄꽃이 피니 가을인가 봄인가 싶네요. 야생 국화 향기는 참 진하고 좋더라구요. 꽃집에서 파는 국화와 다른 향이네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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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28 23:44
산에 다녀오셨군요....
이젠 거리의 가로수에도 제법 단풍도 많이 들었더라구요.
솔방울 모양이 정말 특이하네요~ 재훈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
둘이 산길 걸으면서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모습..
저런 모습 보면서 엄마는 또 다른 행복을 느꼈겠어요..
저 같이 하나 키우는 엄마들이 못 느끼는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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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29 02:41
재훈이가 학부모참여수업에서 똑똑하게 잘했군요. 케이크만들기도 넘넘 재밌었겠어요. 뒷산올라가서 솔방울도 줍고 낙엽도 줍고 누나랑 손잡고 걸었다는 이야기가 참 동화같아요. 일상생활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하면 꼭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거든요. 요즘 놀이기구나 화려한 장난감이 많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솔방울이나 돌멩이, 나뭇잎, 꽃 이런 자연물을 더 좋아하죠. 우리 민정이도 강아지풀, 솔방물, 돌멩이를 어찌나 주워오는지 제가 강아지풀이나 나뭇잎 등은 금방 시들어서 참 많이 버려요.
그래도 아이들이 이런 자연물을 좋아해주니까 참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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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0-29 09:59
울 재훈이가 아빠없는 허전함을 느꼈나봐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주말동안 놀던것을 자랑을 하니.....
그래도 재훈아빠는 휴가때 오시면 빡세게 놀아주시잖아요?
남들 열배도 넘게~~~~.^^
겨울방학하면 우리 함 더 만나요.
재훈이도 보고 싶고 예쁜 나림이도 보고 싶고
제훈나림맘님이 제일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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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29 13:16
학부모 참여수업~~ 아이의 새로운 모습도 보게되고 어린이집의 생활이나 활동을 볼 수 있고 함께 경험하니 참 뿌듯하면서 잘하고 있구나 하는 안심을 하게되더라고요~~재훈이도 어린이집 생활 즐겁게 잘하고 있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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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10-28 12:49
답댓글

오공쥬님 오랜만이에요~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셨네요~

천문대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인데, 늦게 가야하는게 장애물이에요. 나혁이는 몇 시까지 있었나 궁금하네요.

 

6세 구0, 3세 지0, 2세 서0

주말에 셋째 돌잔치를 했어요.

작은 파티하우스에서 했는데 통째로 저희만 사용하니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셋째가 산부인과도 제일 좋은데 가고 돌잔치도 젤 좋은데서 한 듯 ^^

사진 잘 안 올리는데 함 올려봅니다. (얼마 뒤 펑! 할 수도 있어요 ㅋ)


 

제가 셋째 낳고 조리원에서 신문보다 쑥쑥을 처음 알게 된 터라, 쑥쑥을 안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저희 집에 영어책은 잘 안 읽어주던 씽씽영어 하나 뿐이었는데

쑥쑥을 알고 동시에 영어책 읽어주기에 눈을 뜨면서 영어책이 엄청 늘었네요.

저는 사 놓고 천천히 읽히는 편인데 그래도 1년 남짓 동안 집에서 많이 접하게 해 준 것 같아요.

 

ORT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앞의 6권끼리 연결되는 건지 얼마 전에 알았답니다.

4단계 앞부분부터 연결해서 매직키가 나오니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정작 책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건 오빠 따라쟁이 둘째가 많고, 결국 그걸 끝까지 듣는 건 첫째이니

나름 서로 보완이 되는 거 같아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해야할 일이 많은데 진행했던 것 결과가 안 좋아 일에서는 약간 우울모드입니다.

다시 열심히 해 봐야겠어요.

이상 월요일마다 나타나는 레오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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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0-28 14:11
레오르님 오래간만이예요.^^ 방가방가.....
세째 돌 축하드려요.^^
오우 정말 럭셔리한 돌잔치네요. 예쁜 곳에서 잘 하셨어요.^^
올해 일이 왜 잘 안 풀리셨을까나.....
내년에 대박터지려나봐요.
기운내세요.

아이가 아무래도 셋이다보면 아이마다 성격이 달르기도 하고
수준차가 있으니 영어진행하기 힘들테죠.
말씀대로 서로 보완하면서 잘 해나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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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28 17:18
레오르님 사진 너무 예뻐요. 사진 없애지 마세요. 서효의 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희집처럼 둘째가 오빠를 따라하는군요. 둘째가 더 빠르더라구요. 첫째 기 열심히 살려주시면 둘째보다 더 잘 할꺼예요. 저희집 남매보니 그렇더라구요. 저희집도 매직키 한동안 보더니 좀 뜸해졌어요. ORT책이 너무 재미있으니 그것으로 그냥 연결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많이 바쁘시지만 월요일마다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니 너무 반갑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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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28 23:31
월요일에 나타나는 레오르님~~~ 반가워요~ ㅎㅎ
샤방샤방~ 멋진 돌잔치 사진이네요..^^
전 아들이라 돌상이 죄다 파란 풍선과 꽃으로 푸른 빛이었는데..
이렇게 분홍색으로 꾸미니 더 이쁘고 럭셔리~ 하기까지 하네요.. ㅎㅎ
맘 좋아보이는 구효와 똑소리나 보이는 야무진 둘째.. 그리고 이쁜 셋째까지..
레오르님 힘은 많이 들겠지만.. 그래도 이 이쁜 아이들과 함께 하니 행복도 세배로 클듯합니다. ^^
올해도 두달밖에 안 남았네요... 시간이 우찌 이리도 빠른지...
남은 시간동안 레오르님이 원하시는 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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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29 02:46
어머나!!! 우리 ~효들과 엄마아빠사진이군요. 애들을 셋이나 낳았는데 어쩜 저렇게 날씬하고 이쁜지요.
외동엄마들 넘 쌤나겠어요. 정녕코 셋엄마 맞으신지요. 효들이 고만고만한 나이라서 많이 힘드시지요. 이제 서효도 돌이 지났으니 점점 밥먹는 횟수도 많아질테고 두돌쯤이면 기저귀도 뗄거고 (민정이는 늦게 뗐어요. ㅎㅎ) 고생도 다 지나가겠습니다. 키우시느라 넘넘 수고하셨어요.
서효 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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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29 13:18
서효의 돌잔치 였군요~~ 와~~ 아이들 모두 예쁘고 레오르님도 아빠도 웃는 모습이 참 자상해보이세요~~^^
세아이들과 함께여서 더 즐겁고 행복한 돌잔치가 아니었을까 싶어요~~~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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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28 10:10
답댓글

그러게... 10월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

어느새 마지막 주라니...

오늘 읽기방 문을 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대문 열어주었네~~ 고마워..^^

많이 바쁜 것 같아서 대문지기 얘기도 못 했었는데... ㅎㅎ

 

5세 현우

주말엔 별일 없이 집에서 쉬었어요.

정신없이 보낸 10월 회상하는 시간? ㅋㅋ

오늘 현우가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갔어요. 처음 싸는 김밥이라... 많이 걱정을 했었죠.

아니.. 대학때 한번.. 현우 태어나기 전에 한번... 오늘이 세번째!!

김밥 쌀 때마다 밥이 질어서 실패했었는데.. 오늘도 밥은 조금 진 정도이지만

그래도 먹을만은 한 것 같아요~~ 히히

다른 분들처럼 모양내기는 전혀 못하고 계란, 햄, 시금치, 단무지만 넣어서 꼬마김밥을 쌌어요.

그래도 재료는 다 생협에서 사다 했으니.. 영양면에선 나름 괜찮은 편인 듯 해요~~ㅎㅎ

간식으로  딸기쨈 샌드위치랑 과자 조금 보냈어요.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했더니... 이제 슬슬 졸려오네요~~ ㅋㅋ

 

 

경기도 화성까지 다녀오는 긴~ 여정이라.. 도착시간이 오후 5시.. (올레~~~^^)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랑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네요...

전 걱정보다는... 오후 5시까지 주어진 나의 자유시간에 뭘할까??? 궁리 중~~~ ㅋㅋㅋ

근데... 흐미~~~ 딱히 할 일이 없네요~~  ^^;;

 

주말에 읽은 책이에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권을 빌려왔는데... 글밥이 많아서 읽어주긴 힘들지만..

내용은 재미있어 하네요~ ^^ 

살까도 생각했지만.. 일단 도서관을 이용하려합니다~~

 

벌써 10월 마지막 주네요...

아쉬운 10월을 즐기는 한 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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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0-28 14:15
어젯밤에 쓰다가 결국 마무리를 못하고 잠이 들어서
오늘 아침에 읽으니 헛소리만 진탕한 것 같아 다시 쓰다가
다시 다 날려버리고 심플하게 대문열었어요.^^;
언니도 바쁘셨구만요.
오우 현우가 읽는 책들 수준이 엄청 높아졌네요.
불과 몇 달 사이에 아이들이 마구 변하는듯해요.
현우는 저 nature storybooks를 읽는군요.
저는 어려워서 나중에 하려고 다시 고이 모셔두었어요.
읽어주기도 쉽지 않던데......
암튼 우리 아이들의 실력에 늘 깜놀한단 말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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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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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9 02:50
아침에 관여님의 현우 첫도시락 봤었어요. 현우네는 소풍을 늦게 갔군요. 봄에는 안갔었나요? 저도 추석 뒷주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2주지나서 소풍도시락 싸느라 캐럿님 도시락 카피좀 하고 다른 분들 도시락 사진 좀 참고했어요. 첫 도시락이라 그런지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군요. ㅎㅎㅎ
현우는 잘 다녀왔겠죠!!! 현우가 점점 씩씩해지고 남자다워져요. 엄마품을 떠나 멀리 갈수도 있구요. 정말 나이가 해결해 주는 부분이 많네요. 이 야밤에 저 도시락보니 정말 땡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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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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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9 09:36
정성 가득든 도시락 싸주셨네요 김밥도 아닌 주먹밥 싸는데도 6시부터 밥하고 부산스럽더라구요 자유시간 잘 보내셨어요 애들 늦게 온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어제 화성가서 본거 자랑하는 현우모습이 떠오르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나림이 보라고 사줬더니 재훈이가 더 좋아하네요 나중에 내걸로 갖고 있어도 좋은 책이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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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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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9 13:21
저도 어린이집 첫 소풍날 그전날 밤에 대충 재료 준비해놓고 새벽에 일어나서 싸고 그랬던게 생각나네요..그런데... 오히려.. 소윤이 도시락은 다른친구들이 더 잘먹고 소윤이는 친구들거 먹고 그랬다는 거 같더라고요..ㅋㅋㅋㅋㅋ 아무리 맛있게 싸주어도 다른친구들것이 더 맛나보였나봐요~~
10월이 끝나가고 이제 두달 남았네요~~ 관여님도 즐기는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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