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용용이
숙제 제출 또 늦었네요. 언제 따라잡지..ㅠ.ㅠ
흑흑


2번 7살 한지호

23번 6세 올리입니다..eveya님 89~92번 한번에 올려요~ ^^;;; 올리에게 꽃받침 시켰다니,,, 오만상을 쓰네요,,이휴~ 여전히 해져야 들어오고, 요즘은 닌자고와 히어로팩*리에 빠져서 ,,티격태격하며 sp를 하게되네요.. 이런모습을 요즘 자주보게된 올리파는 sp를 쉬는게 어떠냐며 은근 압력을,,T.T 이난관을 잘 넘길수있는 지혜가 샘솟기를,,,^^

헉헉..턱걸이..이제부터 빌리도 쓰기까지해요. 겨우 한번씩 쓰면서 힘들다고 입 대빨나왔어요ㅡㅡ
늦은 지각제출 출력 하는걸 한주 빼먹었더니 자꾸 밀리게 되네요. 이번주는 따라잡아야 할텐데..ㅠ.ㅠ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이제야 따라잡나봐요 헥헥 지지난주부터 몸살 라섹수술로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웠어요 2013년 10월의 반은 침대에서 보낸 기억이 오래남을거 같아요 ㅠ 아이들 삶도 거의 엉망이었죠 역시 엄마의 건강해야겠죠? 감기 조심하셔요 건강에 유의 하시고요 이제 밀리지 않으렵니다.
24비니
가족여행 가기 직전에 올려요,,
댓글은 다녀와서 올릴께요..

20번 줄리아
놀러온 친구 2명이랑 함께 해서 그런지 훨씬 빨리 끝내네요.
친구들이 굉장히 재밌어해서 경쟁적으로 했어요.
가끔은 친구들 있을때 하는 것도 좋은것 같네요.


18번 제이 - 게임하고, 답지 보고 단어 찾아서 문장 만들고, 따라 읽어 보았어요~~
예전에는 아예 읽으려고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따라 읽으려고 하네요~~
여기 아랫지방은 날씨가 싸늘한듯 해도 너무 좋아요~~

19번 David
위엣 것은 작은 애를 시켰더니 반에서 항상 말 안듣고 말썽피우는 아이 이름을 썼네요.
(그런데 그 아이 성이 특이해서 혹시 아는 사람이라도 있을까봐 가려놓았습니다.)
에구 추워~~~

4번 초1 맥스 세 개의 보석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맥스가 제법 엄마 도움 받지 않고 읽고 쓸 줄 알게 되었어요. 주로 사이트 워드가 주된 문장이지만 그게 어딘가요? ^^ grumpy는 'Hooray for Fish'라는 책에서 접했던 기억이 났는지 뜻도 금방 이해하네요. happy fish grumpy fish... 처음에는 '그럼파이'라고 읽었는데 그것도 칭찬해 줬어요. 파닉스를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아서요. 물론 me를 계속 '마이'라고 읽어서 이게 뭔가 싶기도 하지만요. ㅡ.ㅡ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 좋네요.^^
5번/Alex
오늘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내일 에버랜드로 놀러가려고 했는데 아이들 셋이 모두 감기에 걸리고 날씨도 추워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이제 10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가을도 이제 곧 물러나겠죠? 너무 아쉽습니다.


초3 로즈 이번엔 제시간에 올리네요. all the time 과 grumpy를 좀 헷갈려했어요.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세계의 보석님 sp방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일찍자서 일어나야할 시간인 줄 알고 일어났는데
좀 일찍 일어났네요. 덕분에 오늘 오후에 편하게 됐네요.
시간이 흘러 벌써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나림이가 학교갔다오면서 예쁘다고 낙엽을 몇개 주워왔네요. 낙엽줍는 엄마가 하는 행동 따라하네요.


찬바람이 부니 목에 손수건부터 매어주게 되네요. 이렇게만 건강 유지하면 올 겨울도 잘 날수 있을거같아요.
나림이 문장이 짧으니 두번 써주었어요.

재훈이 누나가 먼저 다 쓰고 단어카드까지 정리하니 누나가 자기 안 기다려 줬다고 한번 울고 진행했어요.
요즘도 자기껄 먼저 찍어달라고 하네요. 잘 참아주는 나림이가 기특하네요.



벌써 sp #100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내년 이맘쯤은 sp #200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겠죠.
중간중간 아이들 칭찬해 주면서 열심히 진행해 온 만큰 더 열심히 해요. sp방 어머니들도 잘 이끄시고
칭찬 만땅 받으세요. 춥지만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