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가기만 하면 이런곳 쉽게 찾을수 있나요? 재밌겠어요
요즘 원영이네... 나들이 재미에 빠지셨군요..
날씨가 이리 좋으니 집에 있으면 아니~아니~되죠~~~ ㅋㅋ
할로윈 글도 자세히는 못 보고 휘리릭~ 보고... 나들이 글도 폰으로 사진 위주로 조금씩 보고 있어요.
친정부모님 계시니 두 분 모시고 다니느라 진득히 앉아서 쑥질 할 시간이 없네요~ ㅎㅎ
그래서 이렇게 몰아서~~~ ㅋㅋㅋ
훌쩍 큰 원영이...(역시 부러운 기럭지...^^)
지난 번에 파주에서 아가씨가 다 된 원영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넘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까지 들었어요.
요즘 현우 보면서도 드는 생각이라서요..
현우는 할로윈 분장을 은근 기대하면서 쫑알쫑알 거리는데..
엄마는 그냥 못 들은 척 해요..
이번 공모전은 참여할 시간도 없고 체력도 딸려서 말이죠... ^^
아니.. 저거 원영이가 다 색칠했단 말에요?
저렇게 꼼꼼하게?
굉장하다!!!
한시간동안의 집중력도 대단하고..
저 색체감도 대단하고..
원영이는 정말 뭐가 되도 되겠다~!!!
정말 이쁘네요. 헤이리마을도 원영이가 만든 오리도 이쁘지만 원영이가 젤 이쁘네요. ㅎㅎ
헤이리 마을은 전체도 정말 유럽의 한 마을같아요. 파주가 이렇게 예술의 도시로 바뀔줄이야 ...
옹기박물관도 나무공방도 참 멋스러워요. ^^
어머~ 너무 이쁜 오리네요~
작아서 정말 금방완성할거 같은데 한시간이라니요~!
게다 원영이 한시간동안 지루해하지도 않고 저렇게 이쁘게 앉아서 칠하다니~!
놀라운 직중력인데요~
역시 원영이~ 짱~!